[목차] == 개요 == [[포켓몬스터]] 게임의 통신 기능을 이용해 자신의 포켓몬과 상대방의 포켓몬을 교환하는 행동을 말한다. == 상세 == 포켓몬의 키워드 중 매우 중요한 한 가지로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게임 내에 [[포켓몬스터/대전|대전]]과 교환 시스템을 높은 비중을 차지하게 게임을 제작한다. 예를 들면 통신교환으로 진화하는 포켓몬, 각각 다른 버전에서 등장하는 포켓몬을 만들어 교환을 활성화하려고 한다. 교환한[* 직접 포획하지 않고 이벤트로 얻거나 이상한 소포에서 얻는 포켓몬도 어버이가 다르면 전부 해당된다. 단, 알은 부화시킨 이름으로 따라가 말을 듣는다.] 포켓몬은 통상의 포켓몬보다 얻는 경험치량이 많은 편이라 레벨업에 유리하지만 너무 레벨이 높아지면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뱃지가 필요하다. 뱃지 갯수에 따라 말을 듣는 제한레벨이 상한이 높아지며, 8개의 뱃지를 다 모았다면 레벨에 상관없이 말을 잘 듣는다. 반대로 뱃지를 1개라도 모으지 않았다면 세대에 따라 포켓몬센터에서 통신시설을 이용할 수 없거나 뱃지 획득후 통신장비를 얻게된다. 굳이 유저들만이 아니라 게임 내의 NPC와 교환하거나 어떤 이벤트를 통해 분양 받는 것도(알, 스타팅 포켓몬 제외) 통신교환이다. 때문에 피카츄 버전의 [[괴력몬]], 블랙 화이트의 [[기가이어스]] 등등은 굳이 투텐도를 사용하거나 유저들과 교환하지 않더라도 최종진화체를 얻을 수 있다. === 중요도 === 하드 유저들에게는 대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1순위라면 [[포켓몬 도감]]을 완성하려는 사람에게는 교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. 통신교환으로만 진화하는 포켓몬이 있을 뿐더러 도구+통신교환을 해야 진화하는 포켓몬도 있기 때문에 게임기가 한 개 뿐이라면 교환의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카페 같은 곳에 들어가 교환 신청을 해야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 시스템이다. 그리고 [[조인애버뉴]]의 여러 시설들도 교환을 하면 할수록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BW2에선 코일 루프가 일어났었다. === 통신 기능 === 세대가 지날수록 교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통신을 쉽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나오게 된다. 4세대의 [[GTS(포켓몬스터)|GTS]], 6세대의 [[플레이어 서치 시스템]]이 그 예시로 특히 6세대의 PSS는 7세대의 [[페스서클]]보다 편리한 관계로 PSS를 돌려달라는 의견도 상당히 있는 편이다. 8세대의 경우, YY 통신이 도입되어서 PSS만큼 접근성이 좋아졌다. == 상술? == 하지만 이런 교환이 상술이라는 의견도 부정할 수 없다. 점점 복잡해지는 통신교환 진화 방법, 버전에 따라 나오는 포켓몬이 다르다는 것은 결국 혼자서 도감을 완성하기 어려워진다는 뜻이고 도감을 빠르게 채우기 위해서는 닌텐도 2개, 소프트웨어 2개를 산다는 게 강요된다는 것이다. 실제로 하드 포덕들은 [[투텐도|닌텐도와 시리즈를 2개씩 가지고 있는 경우]]가 흔하다. 실제로 그런 걸 권장하고 있는지 도구+통신 교환이 필요한 포켓몬이 양산되기도 했다. 다행히 7세대부터는 신규 포켓몬 중에 통신교환으로 진화하는 포켓몬은 더 이상 나오지 않고, 8세대에서는 와일드에리어에서 통신 교환으로만 얻을 수 있는 포켓몬들[*목록1 [[괴력몬]], [[팬텀(포켓몬스터)|팬텀]], [[노보청]], [[기가이어스]], [[펌킨인]], [[강철톤]], [[야느와르몽]], [[밀로틱]]이 본편 와일드에리어에서, [[왕구리]], [[핫삼]], [[킹드라]], [[후딘]], [[슈바르고]], [[어지리더]], [[거대코뿌리]]가 갑옷의 외딴섬 와일드에리어에서 출연한다.]이 야생에서 나온다. 여기서도 안 나오면 맥스 레이드배틀에서 구할 수 있고[*목록2 [[대로트]], [[나루림]], [[프레프티르]]], 다른 유저의 맥스 레이드배틀에 참가할 수도 있어 운만 좋으면 버전 한정 통신진화 포켓몬까지도 구할 수 있다. 다만 맨 마지막 방법은 온라인 가입이 필요하고, 맥스 레이드배틀에서 원하는 포켓몬이 나온다는 것부터가 확률 싸움이니 마냥 쉽지는 않다. 하지만 [[폴리곤2]], [[폴리곤Z]], 그리고 [[야도킹]]은 둘 중 어느 방법으로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통신진화를 시켜야만 한다. 통신교환으로 진화하는 나머지 5마리의 포켓몬들[*목록3 [[딱구리]], [[헌테일]], [[분홍장이]], [[에레키블]], [[마그마번]]. 이 중 에레키블과 마그마번은 왕관의 설원에서 등장이 확정되었고 설원에서 야생으로 등장한다.]은 소드실드에서 잘려나갔지만, 이들도 언젠가 야생에서 나올 가능성이 생겼다고 볼 수 있다. == 애니메이션에서 == 포켓몬과의 유대감을 중요시하는 [[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]]에서는 상당히 찾아보기 힘든 장면 중 하나로 주인공 [[한지우]]가 교환을 하는 모습은 한 손으로 꼽으며[* 자신의 [[에이팜]]을 [[나빛나]]의 [[브이젤]]로 교환했다.][* 또한 상트안느호에서 한 신사와 [[버터플]]을 [[레트라]]로 교환했다가 다시 돌려받은 전적이 있다.] 전체적으로도 거의 나오지 않는 편이다. 방생의 경우는 포켓몬과의 우정을 쌓았지만 포켓몬이 원하는 걸 위해 어쩔 수 없이 놓아준다는 이미지가 있어 감동적이지만[* 버터플이나 라프라스와의 이별] 교환의 경우는 그런 연출이 딱히 없으니 어쩔 수 없는 건지도 모른다.~~어중간한 상태에서 보내면 쓸모 없는 포켓몬 정리한다고 한지우 인성 논란 한줄이 추가된다.~~ 생각해보면 그냥 서로 몬스터볼을 바꾸기만 하면 되지 왜 굳이 기계가 필요한가 싶지만, 설정상 몬스터볼에도 주인이 따로 설정되있거나 해서 주인만 던지고 되받고 할 수 있는건지도 모른다. [[분류:포켓몬스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