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Frédéric_Bennett_-_Haven_of_the_Eldar.jpg|width=400]] Tol Eressëa [[가운데땅 세계관]]에 나오는 섬으로 [[발리노르]] 해안에 위치한 섬. [[신다린]]으로 외로운 섬이라는 뜻이다. 항구도시 [[아발론]]이 존재한다. 본래 이 곳은 좀 더 동쪽, 그러니까 [[벨레가에르 해]] 가운데에 위치한 섬이었다. 하지만 이 섬은 나중에 요정들이 [[가운데땅]]을 떠나 발리노르로 향할 때 유용하게 사용됐는데 대양의 지배자이자 물의 [[발라(가운데땅)|발라]]인 [[울모]]는 가운데땅 연안에 도착한 요정들을 발리노르로 데려가기 위해서 이 섬을 옮겨다니며 왕복했던 것이다. [[하얀 나무]]를 비롯해 다양한 아름다운 나무들이 자랐다. 이중 일부는 [[누메노르]]인들에게 선물로 주어졌다. [[누메노르]]인들은 이 섬을 보고 발리노르 본토로 착각하기도 했다. 하지만 [[아칼라베스]] 이후 발리노르와 마찬가지로 [[아르다]]와 분리되었다. [[분류:레젠다리움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