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土板鹽 . [[갯벌]]에 생기는 [[소금]]을 커다란 롤러로 편평하게 다져서 --전통 방식으로--[* 재래식 소금제조법은 자염이다.] 만든 소금. 말 그대로 흙바닥에서 만든 소금이다. 일제시대 때 일본인들에 의해 전수받은 방식으로, [[갯벌]]에서 롤러로 편평하게 다지면서 소금을 생산하였는데, 태생적으로 가지는 엄청난 불순물로 인해 이후 옹패판으로 생산하다가, [[1970년대]] 들어서 타일판으로 생산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으며, 요즘엔 그냥 장판 깐다. 흙을 바닥으로 쓴다고 해서 자연친화적이니, [[신토불이]]니 하는 헛된 상상은 하지말자. == 문제점 == 최신식 정수기물 놔두고, 우물 파서 먹자는 이야기다. 자세한 내용은 [[천일염|관련문서]] 참조 [[분류:유사과학]][[분류:양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