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영단어 == Torch. [[횃불]]의 영단어. 영국에서는 [[손전등]]이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. == 휴대용 부탄가스통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기구 == 주로 야외에서 불을 붙일 때 사용되지만, 요리할 때 음식의 겉을 빠르게 구워야 할 때도 사용된다. 이렇게 토치로 구운 요리는 겉면이 노릇하게 구워져 보기 좋아지고, [[불맛]]도 생긴다. 고기든 해산물이든 야채든 토치를 사용해 겉면을 적절하게 구워주면 요리의 수준이 한 단계 오른다. [[라이터]]보다 화력이 높아서, 해충 퇴치 용도로도 잘 사용된다. 라이터와 대비되는 특이한 사용방법 때문에 매년 눈에 가져다 댔다가 실명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. 가스통과 분리되어있더라도 눈으로 직접 들여다보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. 불길이 조금만 새어나와도 순식간에 실명하므로 절대 고장난 것 같다고 눈으로 들여다보지 말자. 여담으로 토치는 액화누출방지장치가 있는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,액화누출방지장치가 없는 토치를 기울여서 사용할 경우 액화된 가스가 토치밖으로 누출되어 불완전 연소된 노란 불꽃이 발생, 이 불꽃이 바람을 타고 사용자의 신체나 다른 발화원에 옮겨붇을수 있기 때문이다. 토치 구매시는 안전을 위해 반드시 액화누출방지장치가 있는 토치를 사용하는것이 바람직하다.[[https://blog.daum.net/sysk2475/12880894]] == [[작안의 샤나]]의 설정 == [[작안의 샤나]] 문서의 설정 문단 참고. == [[미니어처 게임]] [[워머신]]의 [[진영]] [[카도르 제국]] 소속 캐릭터 [[스팀잭|워잭]] == [[파일:external/privateerpress.com/33082_Torch_WEB.jpg]] Gencon 2010에서 공개되었으며, 올레그 스트라코프의 전용 워잭이라고 한다. 디시메이터의 개량형 워잭으로써 [[크고 아름다운]] [[전기톱]]과 스파이크가 달린 주먹, 그리고 [[화염방사기]]를 장비하고 있는 워잭.[* 등 위에 달린 건 스모크 봄으로 장거리 사격에서 토치를 보호해준다.] 지형을 무시하는 '릴렌트리스 차지'가 특별 룰로 붙어 있으며, 자기의 주인인 스트라코프나 강습돌격대처럼 부식/화염에 대한 저항성도 보유하고 있다. 배치점수는 10포인트로 다른 캐릭터 워잭인 [[비스트-09]]나 [[베헤모스#s-13|베헤모스]]보다는 저렴하며 가장 저렴한 캐릭터 워잭인 [[드라고#s-4|드라고]]보다는 비싸다. 일반 워잭 중에서는 [[스프리건#s-10|스프리건]]과 배치점수가 같다. 특이하게도 기존 플라스틱 워잭 키트에 업그레이드 키트를 추가 구매해서 만드는 방식. 그런데 불안한 것이… '''개량 키트는 주석인 듯 하다.''' 주석은 자석을 사용해서 파츠를 바꿔끼울 수[* 이 플라스틱 워잭 키트는 3~4개의 헤비 워잭을 한 키트에 몰아서 넣은 물건으로써 자석을 이용하며 팔과 각종 무장을 바꿔끼우면서 필요할 때마다 다른 워잭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.]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, 만약 주석으로 그냥 발매가 된다면 상당한 문제일지도. ~~[[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]]!~~[* 해외 사이트 등지에선 아예 몸통만 팔기도 하니(…) 참고.] == [[드래곤 길들이기]] 시리즈의 드래곤 == TV판에서 히컵이 주워온 새끼 드래곤으로 종은 타이푸메랑. 이름은 투슬리스 대신에 횃불을 붙였는데 그 때 스토이크가 지어줬다. 가장 먼저 발견된 타이푸메랑이기도하다. 나중에는 엄마용과 함께 숲으로 돌아갔다. 그 뒤로 안나오나 했더니 나중에 터프넛이 드래곤용 덫에 걸렸을 때 재등장.[* 원래는 드래곤들을 위해서 덫을 해제하려 했지만 도리어 터프넛이 걸려버렸다...] 처음에는 평범한 타이푸메랑인줄 알고 터프넛이 겁을 먹기도 했지만 바로 길들여버린다. 그 뒤로 숲에 산불이 났을 때 산불을 끄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. 그 뒤로는 바로 숲으로 돌아가서 후에 나올지는 불명. [[분류:영어 단어]][[분류:점화 도구]][[분류:동음이의어/ㅌ]][[분류:작안의 샤나]][[분류: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/드래곤]] == 네이버 블로그 [[토치의 누리사랑방]] 주인장 == [[토치의 누리사랑방|해당 문서]] 참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