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House Toyne.png]] House Toyne [[얼음과 불의 노래]]의 등장 가문. [목차] == 소개 == [[스톰랜드]]의 귀족 가문으로 지금은 대가 끊겼다. 가언은 "높이 날고 멀리 난다." [[킹스가드]]였던 테렌스 토인이 [[아에곤 4세]]의 정부 [[브랙켄 가문|베서니 브랙켄]]과 놀아나다가 처형당하고 테렌스의 형제들은 복수를 위해 자객이 되어 아에곤 4세를 시해하려 덤비다가 실패하였고, 토인 가문은 이를 계기로 급격하게 몰락했다. 이후에 악명 높은 도적단이었던 [[킹스우드 형제단]]의 대장 사이먼 토인도 이 가문이었고, [[황금 용병단]]의 대장이었던 마일스 토인을 마지막으로 대가 끊겼다. == 과거 인물들 == * 테렌스 토인 아에곤 4세 때 [[킹스가드]]에 있던 기사로 키가 크고 잘생겼다고 한다. [[아에곤 4세]]의 정부였지만 그에게 질렸던 [[브랙켄 가문|베서니 브랙켄]]과 놀아나다가 들통난다. 결국 아에곤 4세의 분노를 사게되어 체포되었고 베서니가 보는 앞에서 거열형으로 처형당했다. 그러자 테렌스의 두 동생들은 이에 앙심을 품고는 형의 복수를 위해 자객이 되어 왕궁에 잡입해 아에곤 4세를 시해하려고 덤볐다가 당시 킹스가드의 로드 커맨더이자 왕의 동생인 '용기사'(The Dragonknight) [[아에몬 타르가르옌]]에 의해 죽고 만다. 토인 가문도 반역죄로 아작나서 몰락했다. 이때 아에몬 또한 사망했다. * 사이먼 토인 [[킹스우드 형제단]]의 리더였다. 형제단과 토벌대의 전투 중 [[바리스탄 셀미]]에게 패배해 전사했다. * 마일스 토인 [[황금 용병단]]의 대장이었으며 별명은 "검은 심장". 조상인 테렌스와 달리 못생기고 위압감을 주는 외모였다. [[존 코닝턴]]의 친한 친구였으며 공정한 성격이었다고 한다. 그의 죽음으로 토인 가문은 대가 끊겼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가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