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토요타 마크 X 지오.png|width=700]] 후기형 차량(2011~2013) '''Toyota Mark X ZiO/トヨタ・マークXジオ'''[* ZiO는 영어로 '한 차량에 여러 공간이 있다'.라는 'Zone in One'의 약자이다.] [목차] == 개요 == [[일본]]의 자동차 제조사인 [[토요타]]에서 생산했던 중형 [[MPV]] 차량이다. == 상세 == === 1세대(A1, 2007~2013) === [[파일:2007 마크 X 지오.png|width=700]] 초기형 차량 [[2005년]] 도쿄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FSC(플렉서블 살룬 컨셉트카)를 기반으로 하였으며, [[토요페트점]]에서 판매가 이루어졌고,[* 판매 당시에 비슷한 라인업인 [[토요타 입섬]]이 있었음에도 따로 라인업 정리 없이 [[2009년]] 말까지 계속 판매되었다.] [[2007년]] 9월 26일에 출시되었다. 출시 당시 월간 판매량은 4,000대로 잡았으며, 생산은 [[일본]] [[아이치 현]] 오부 시 토요타 자동직기 나가쿠사 공장에서 이루어졌다. 차량의 형태는 미니밴과 스테이션 왜건의 중간으로 볼 수 있으나 애초에 [[토요타]] 공식 사이트부터 초반에 새로운 컨셉으로 취급했으며, 이후 왜건으로 취급하긴 했으나 미니밴으로 취급한 적은 없다고 한다. --근데, 생긴 건 빼박 MPV다...-- 기존 [[토요타 마크2|마크 II 블릿]] 왜건 사양을 대체하는 차량으로 만들어졌으며, [[일본]] 내수 사양으로만 판매가 이루어졌다. [[토요타 마크 X]]의 브랜드와 'X 마크'가 적용되었으나 [[토요타 N 플랫폼]]이 탑재된 [[후륜구동]] 혹은 [[4륜구동]] 사양의 마크 X와는 달리 [[토요타 MC플랫폼|MC 플랫폼]]을 채용한 [[전륜구동]] 차량이며, 실내외 디자인과 엔진 라인업도 완전히 달랐고 3넘버 차체와 이름만 공유한다는 점 빼고는 연관성이 없는 차량으로 볼 수 있다.[* 예로 들면 [[쉐보레 루미나]]와 [[쉐보레 루미나 APV]]와 같은 관계로 볼 수 있다. 이들 역시 이름만 공유하지 서로 연관이 없는 차량이었기 때문.] 2WD 차량의 전고는 1,550mm 정도 되어 [[일본]]의 타워형 주차장에도 주차가 가능했다고 한다. '4+Free'라고 하는 개념 하에 독립 4개 좌석+세단 모드/왜건 모드/미니밴 모드 총 3가지의 시트 배열이 가능했으며,.3열 시트가 있는 차량도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비상용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볼 수 있었으며,사용하지 않을 때는 토너 커버로 덮어 가릴 수 있었다. [[전륜구동]] 외에도 [[4륜구동]] 사양도 존재했으나 [[토요타 블레이드]]처럼 3.5L 사양에는 적용되지 않았다. 출시 초반에는 5,117대를 판매해 월간 목표대수 4,000대를 쉽게 넘는가 했더니 한 달 후 4,198대로 줄었고 계속해서 좋지 못한 판매량을 기록하였다. 근데 이 차의 특수성 때문은 아닌데 당시 잘 팔리던 경쟁 차량인 [[혼다 오딧세이]]도 이러한 현상을 겪었기 때문이었다. [[파워트레인]]은 2.4L 2AZ-FE형 DOHC I4 엔진과 3.5L 2GR-FE형 DOHC V6 엔진이 탑재되었으며, 2.4L는 [[무단변속기|CVT]], 3.5L는 6단 [[자동변속기]]가 적용되었다. 현가장치는 전면부가 [[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]]이 후면부는 [[더블 위시본 서스펜션]]이 적용되었다. 차량의 전장은 4,695mm~4,705mm, 전폭은 1,785mm, 전고는 1,550mm, 휠베이스는 2,780mm, 공차중량은 1,570kg~1,660kg이었다. [[2008년]] 8월 18일에는 240F 및 240G 사양을 기반으로 전면 그릴, 프로젝터식 디스차지 헤드램프, 후면 콤비네이션 램프, 전후면부 엠블럼 등에 블랙 펄 장식이 적용되었으며, 도어 미러 일체형 사이드 턴 램프와 스티어링 오디오 스위치를 적용해 활용성과 안전성을 향상했으며, 또한 차체 색상은 '라이트 블루 미카 메탈릭'을 포함한 4가지 색이 적용되었으며, 특별 사양은 240G 사양에 7인승 사양이 추가되었다. [[2009년]] 2월 16일에는 전용 에어로 파츠 및 블랙 시트를 적용해 역동성을 강조한 새로운 사양인 에어리얼이 추가되었으며, 기존 블랙 펄 리미티드 사양으로 장착됐던 사이드미러 일체형 사이드턴 램프와 스티어링 오디오 스위치가 새로 기본 장착됐고, 새로운 차체 색상으로 블랙 펄 리미티드에 '라이트 블루 미카 메탈릭' 색상이 추가되었다. 같은 해 12월 16일에는 2.4L 4WD 차량의 엔진, 변속기, 알터네이터의 제어 시스템의 개선이 이루어져 연비가 향상되었다. '2010년도 연비 기준+15%'를 달성하였으며, 2.4L 2WD 차량과 함께 '환경 대응 차량 보급 촉진 세제' 기준 대상에 충족하였다. 또한, 동시에 특별 사양인 240 E셀렉션 및 에어리얼 V-셀렉션이 추가되었다. 전자는 기본 사양인 '240'을 기반으로 16인치 알루미늄 휠, 가죽 4스포크 스티어링 휠 등에 더해 블랙 전용 시트 등을 탑재해 보다 높은 질을 유지했다. 후자는 에어리얼 사양을 기반으로, 가죽 및 전용 은색 장식 변속기 레버 및 노브가 적용되었다. 전용 계기판 및 도어 스위치 등을 적용했으며 타이어 휠의 사이즈를 18인치에서 16인치로 변경[* 2WD 사양 한정]하기도 했으며, 기본 사양보다 가격을 약간 억제한 면이 없잖아 있다. [[2010년]] 7월 28일에는 5인승 사양인 240 파이브 스타일을 추가했으며, 3열 시트를 적재 공간으로 변경함과 동시에 바닥 밑의 데크 박스 수납 기능을 적용해 왜건 차량의 편리성을 향상하였다. 또한 기존 '240' 사양에 비해 9만엔[* 원화가치 약 95만원] 싼 가격 설정으로 되어 있어 염가 사양으로 볼 수 있었다. 또, 2.4L·2 WD 차량의 경우에는 엔진, 변속기 등 제어 시스템의 개량이 이루어지면서 연비가 향상되어 [[2010년]]도 연비 기준+25% 수치를 달성하였다.이에 따라 이미 적합한 '환경대응 차량보급촉진세제' 대상에 포함되어 자동차 취득세 및 자동차 중량세의 50%~75% 감면이 이루어졌다. [[파일:마크 X 지오 후면부.png|width=700]] 차량의 후면부 [[2011년]] 2월 14일에는 [[페이스리프트]]가 이루어져 알루미늄 휠과 전면 그릴 디자인의 변경, 도금 방식이 적용된 리어 몰딩, 날카롭고 세련된 외관을 가졌으며, '에어리얼' 사양은 더욱 스포티한 외관을 갖췄다. 실내 시트 표면 재질을 바꿨고 '350G' 사양에서는 가죽+목조가 적용된 스티어링 휠을 모든 사양에 적용하였으며, 변속기 레버 패널과 파워윈도우 스위치에 목조 장식을 적용해 질 좋은 실내공간을 도모하였다. 또, 에어리얼 사양에서 탑재 장비를 재검토해 가격을 억제한 에어리얼 F 패키지가 추가되었으며, 5인승 사양인 240 파이브 스타일 사양과 240G 사양도 에어리얼 F 패키지와 같은 검토가 이루어졌고, 기존 240F 사양을 삭제하였다. 또, 웰캡의 조수석 리프트 업 시트 A타입/B타입 차량에는 조수석 SRS 에어백과 능동형 헤드레스트가 탑재되었다. [[2013년]] 12월에 판매가 중단되어 단종되었으며, 스테이션 왜건 사양 없이 [[토요타 마크 X]] 세단 차량만 판매되다가 이 역시도 [[2019년]] 12월을 끝으로 단종되었다. 총 52,190대가 생산되었다. 3열 시트 사양의 후속 차종은 [[토요타 프리우스 V|프리우스 알파]]가 맡았다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토요타의 차량)] [[분류:토요타/생산차량]][[분류:2007년 출시]][[분류:2013년 단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