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토요타 딜리보이.png|width=700]] '''Toyota Deliboy/トヨタ・デリボーイ''' [목차] == 개요 == [[일본]]의 자동차 제조사인 [[토요타]]에서 [[1989년]]부터 [[1995년]]까지 생산했던 LCV 형태의 밴 차량이었다. == 상세 == === 1세대(KXC10V/CXC10V,1989~1995) === [[파일:토요타 딜리보이 카탈로그.png|width=700]] 당시 딜리보이의 카탈로그.[[http://www.toyota.co.jp/jpn/company/history/75years/vehicle_lineage/car/id60016082/|이 사이트]]에 들어가면 당시 카탈로그를 볼 수 있다. [[1989년]] 7월에 출시되었으며, 판매는 [[토요타]] 오토점[* 현재는 넷츠점으로 변경되었다.] 딜러망을 통해 이루어졌다. 출시 당시에 '일본 최초의 대중을 위한 워크스루 밴'이라는 슬로건을 내밀고 등장하였다. 오른쪽 도어는 힌지 도어 형태를 취하고 있었고 왼쪽 도어는 슬라이딩 도어 형태를 띄고 있었던 차량이다[* 이해가 안 간다면, [[기아 레이]]를 생각해 보자.]. 주로 배송이나 이동 판매 등을 목적으로 생산된 차량이었으며, 초기에는 칼럼식 5단 [[수동변속기]] 사양만 존재하다가 [[1991년]] 3월에 1,500cc 사양에는 3단 [[자동변속기]]가 2,000cc 사양에는 4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었다. [[파워트레인]]은 1,500cc의 5K-II형 가솔린 엔진과 2,000cc의 2C-III형 디젤 엔진이 적용되었다. 차량의 구동 방식은 [[후륜구동]] 사양만 존재했으며, [[4륜구동]]이나 [[전륜구동]] 사양은 존재하지 않았다. 차량의 전장은 4,385mm였고 전폭은 1,650mm, 전고는 1,980mm, 휠베이스는 2,500mm를 기록하였다. 차량의 공차중량은 1,200kg에서 1,350kg까지 나갔다. [[토요타 라이트에이스]]의 부품 등으로 구성된 차량이며, 차체 설계 및 일부 생산은 [[토요타]]의 계열사 중 하나였던 아라코(Araco)라는 코치빌더 브랜드에서 위탁 방식으로 이루어졌다. 현재는 업무용으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지만, 단종 이후 10년 정도 지난 시점에서는 독특한 분위기와 변속기의 특징 때문에 튜닝카로 인기를 끌기도 했었다. 사양은 2인승과 5인승으로 나누어 구분할 수 있는데, 2인승은 '201' 사양과 '202' 사양으로 나뉘었고, 5인승 사양에는 '501' 사양과 '502' 사양이 있었다. 파워 윈도우는 적용되지 않았으며, 조수석은 접이식으로 구성되었고 뒷좌석은 좌우로 분할이 가능했으며, 왼쪽 부분의 반은 측면으로 접을 수 있었다. 또한, 차량의 사양에 따라 카고 부분에 창문이 달리거나 달리지 않는 등의 차이도 존재했다. 다만, 세미 캡오버 방식의 차량이다 보니 캡오버 사양보다 공간 효율이 좋지 않았으며, 적은 도어의 수 및 조수석의 좌석이 큰 편이 아니었다는 점 때문에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고, 결국 생산이 중단되어 [[1995년]]에 단종되었다. [[분류:토요타/생산차량]][[분류:1989년 출시]][[분류:1995년 단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