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다른 뜻, rd1=토요(동음이의어))] [include(틀:역대 야마타이 국왕)] ||<tablealign=right> '''[[시호]]''' ||미상 || || '''[[휘]]''' ||토요(臺與) / 이요(壹與) || || '''생몰년도''' ||235년 ~ ? || || '''재위년도''' ||247년 ~ 266년 이후 || [목차] == 개요 == 고대 일본에 존재했던 [[야마타이국]]의 [[여왕]]. [[히미코]] 가문 종친의 딸(宗女). [[중국]]의 사서 [[삼국지]] 위지 동이전에만 등장하고 정작 일본 기록에는 등장하지 않으며 일본 국내에서 전해지는 왕계와도 일치하지 않아 그 정체에 대해 여러 설이 제기되고 있다. 정체 논란에 대해서는 [[히미코]] 문서 참조. 관련 기록이 적기 때문에 단독으로 논란은 없고 보통 히미코 정체 논란에 덤으로 따라붙는다. == 생애 == 히미코 사후에 일시적으로 남자 [[왕]]이 세워졌지만 나라 사람들이 불복하면서 [[내전]]이 일어나 서로 죽이는 것을 반복해 1,000여 명이 죽었는데, 내전 끝에 토요가 13세의 나이로 왕이 되면서 나라가 안정되었다고 한다. [[위나라]]에서 사신을 보내 화평을 하도록 하자 왜의 대부 20명을 보내 사신이 [[대방군]]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호송했으며, 위나라 수도 [[낙양]]에 노비 30명, 백주 5,000개, 공청대구주 2매, 이문잡금 20필 등을 바쳤다. 야스모토 히덴은 247년 3월 24일 저녁에 북규슈에서 [[개기일식]]이 일어난 것을 지적해서 이 일식이 원인이 되어 [[히미코]]가 살해당하고, 남자 국왕을 대신해 토요가 즉위했다고 주장했다. 266년에 토요가 사신을 보내 [[조공]]을 바친 이후에는 기록이 보이지 않으며, [[413년]]부터 동진에 조공한 기록이 나오는 것을 통해 [[일본사]]에서는 4세기를 '공백의 세기'라 부르고 있다. 재밌게도 [[일본서기]]에 따르면 15대 [[오진 덴노]]의 즉위는 270년경인데 이전 일본의 통치자로 기술되어 있는 [[진구 황후]]가 히미코와 토요의 연대를 그대로 흡수하기 위해 나타난 인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. == 이름에 대해 == 기록에 따라서는 토요(臺與/台与)가 아닌 이요(壹與/壱与)라고 표기되는 일도 있다. 보다시피 한자가 비슷하기 때문에 하나는 오기로 보이는데, 邪馬臺/邪馬壹를 [[야마토]]로 읽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[[토요]] 쪽이 맞는 것으로 여겨진다. 臺와 壹은 본자는 헷갈릴 만큼 비슷하지만 [[신자체]]에서는 아주 다르게 간략화했기 때문에 현대 일본어 사용자에겐 두 표기가 공존하는 이유를 알기가 어렵다. == 기타 == 일본 국내 기록에 전하는 왕계와 맞추기 위해 여러 설이 제기되었는데, [[일본서기]] 기록 상 [[진구 황후]] 이후로 천황직을 섭정한 이토요아오(飯豊青)[* [[닌켄 덴노]]와 [[켄조 덴노]]의 누나이다. 둘 간의 왕위 계승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임시로 즉위.]와 동일인이라는 설이 있다. 이 경우 [[히미코]]의 뒤를 이어 즉위했다는 기록과 안 맞지만, 3남매의 앞뒤로 재위한 [[세이네이 덴노]]와 [[부레츠 덴노]]가 모두 가상인물이라는 설이 제기되는 점을 고려하여 그들의 연대를 [[진구 황후]]와 [[오진 덴노]] 사이에 놓으면 해결된다. == 대중매체에서 == === 노부나가의 야망 === || [[파일:壱与.jpg]] || || 100만인의 노부나가의 야망 || 100만인의 노부나가의 야망에서 고대무장으로 등장. 13살에 여왕에 올랐던 인물인만큼 히미코보다 어려보이는 외모이다. === 동방 프로젝트 === [[동방도원궁]]의 최종 보스 [[야마토요노 모모히메]]의 모티브이기도 하다. === [[Fate/Grand Order]] === 여기서는 이요(壱与)라고 불린다. 구다구다 야마타이국 이벤트에서 나오는데, 본인은 이미 사망한 상태이다. 자세한 것은 [[Fate/Grand Order/등장인물#s-5.6|페그오 등장인물]] 항목 참조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his=문단, title=이요, version=102, paragraph=6.1)] [[분류:야마타이국 여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