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에로게/ㅌ]][[분류:슈팅 게임]][[분류:2000년 게임]] [[파일:/pds/200708/18/67/d0052867_46c619c2699e1.jpg]] [[파일:/pds/200708/18/67/d0052867_46c61a47cb315.jpg]] 전작의 히로인이 로리화되어서 등장(...) [목차] === 개요 === 2000년에 제작된 장르중에서도 매우 희귀한 [[슈팅]] [[에로게]].[* 동인 슈팅 에로게를 제외하면 5개 이상을 넘기기가 어렵다. 슈팅중에서도 건슈팅의 경우는 [[DES BLOOD]] 시리즈가 유일. 동인까지 합친다면.......] [[RPG]] 에로게였던 [[디바인러브]]의 후속작.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은 알아도 디바인러브의 후속작이라는건 알기가 힘들었다. 내용은 고블린 해적단이라는 악당들과 싸우는 여주인공 사쿠라의 이야기이다.(아랄트랜스는 안먹힘) 물론 남자주인공도 있지만 '''그놈은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하루하루 [[검열삭제]]하는 기계일 뿐이지'''. 난이도는 이지, 노멀, 하드, 헬이 있는데. 이지는 '''[[키보드]]'''를 들어도 '''이긴다'''.[* 난이도 선택전에 스토리모드와 슈팅만을 즐기는 슈팅모드가 있다. 물론 슈팅모드는 검열삭제가없다.] 단 헬은 '''지옥 그 자체'''이다. 6스테이지의 [[건담 시작 3호기]] 덴드로비움 패러디 보스와 [[다라이어스 외전]] 패러디로 추정되는 최종보스 거대 오징어와 대결하게된다면 알게될것이다. 물론 1~5 스테이지도 악몽이지만 6스테이지부터 그 차이를 달리한다. 동인게임으로 착각하지만, 이 게임은 절대로 [[동인(문화)|동인]] [[에로게]]가 아니다. 여담이지만 이 게임의 그림체가 애들게임같아서 한가족이 모여서 플레이하다가 [[검열삭제]] 장면이 나와서 '''난리가 났었다'''라는 일화가 있다. 일화의 출처는 지금은 없어진 레이스넷.[* 사실 동인게임으로 착각하게 만든 계기가 여기.] 패러디 동인게임으로 [[토비마리사]]가 있다. === 무기설명 === * 파이어 이 게임의 잉여무기(...) 풀파워하면 5방향으로 앞뒤를 쏴대는데 전방향이라기는 애매하고... 헬 난이도를 선택하면 이 무기는 가장 나중에 파워업시키자... * 윈드 이 게임의 강력한 무기. 이 게임이 난이도만 좀 낮으면 사기무기가 됐을꺼다. 유도성능에 위력도 강력하다. 더군다나 '''6, 7스테이지의 잘 안죽는 적들이 이 무기에 녹아 내려간다'''. 반드시 풀 파워업을 시켜줘야한다 안그러면 게임이 힘들어진다 6, 7스테이지를 파이어&썬더로 플레이하면 '''지옥이다'''. * 썬더 파이어 보다는 나은데 4스테이지 보스인 레퀴엠의 총알을 막는 수정을 관총해서 데미지를 주는 유일한무기라 좀 파워업 시켜줘야한다. 아무튼 파워업이 오르면 범위도 올라서 괜찮은 무기 6스테이지 보스와 싸울때 특정부분을 이걸로 파괴해야한다.(근데 헬 기준으로 데미지가 잘 안먹힌다.)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