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/로스터)] ---- ||<-2><tablewidth=450><tablebgcolor=#ffffff><table align=right><table bordercolor=#c41e3a><: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Tommy_Edman.jpg|width=100%]]}}} || ||||<#c41e3a><:> '''{{{#ffef00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No.19}}}''' || ||||<#0a2252><:> '''{{{#ffffff 토머스 현수 에드먼[br](Thomas Hyunsu Edman)}}}''' || ||<width=20%> '''생년월일''' ||[[1995년]] [[5월 9일]] ([age(1995-05-09)]세) || || '''국적''' ||[[미국]] || || '''출신지''' ||[[캘리포니아]]주 샌디에이고 || || '''신체''' ||178cm / 81kg || || '''출신학교''' ||라호야 컨트리 데이 스쿨 - [[스탠포드 대학교]] || || '''포지션''' ||[[유틸리티 플레이어]][* [[내야수]]와 [[외야수]] 전 포지션을 소화 가능하며, 주로 [[2루수]]와 [[3루수]], [[좌익수]]로 출전하고 있다.] || || '''투타''' ||[[스위치 히터|우투양타]] || || '''프로 입단''' ||2016년 드래프트 6라운드 196번 (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|STL]]) || || '''소속팀''' ||[[파일:Loo0iaU.png|width=25]] 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]] (2019~) || || '''가족''' ||아버지 존 에드먼, 어머니 모린 에드먼[* 한국계로. 한국명은 곽경아. 서울 출생으로 5살때 LA로 가족과함께 이민을 왔다.],[br]형 조니 에드먼, 여동생 일리스 에드먼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미국]] 국적의 [[메이저 리그 베이스볼]] 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]] 소속 [[유틸리티 플레이어]].[* [[내야수]]와 [[외야수]] 전 포지션을 소화 가능하다.] 한국계 어머니와 '현수'라는 한국식 미들 네임으로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얻고 있다. == 선수 경력 == === 데뷔 전 === 대학 야구선수 출신이자 야구코치 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야구를 시작하였으며, [[Pac-12]] 컨퍼런스의 강호인 [[스탠퍼드 대학교]]에 입학하였다. 2학년이던 2015년 대학선수 대상 서머리그인 케이프 코드 리그에서 맹활약하며 주목 받았고, 2016년 아마추어 드래프트 6라운드에서 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]]가 지명하였다. 툴이 부족한 대졸 내야수를 너무 높은 라운드에 뽑았다는 우려와 함께 스탠포드에서 [[컴퓨터공학]]을 전공하며 3학년까지 3.8이 넘는 놀라운[* 스탠포드는 운동선수라고 봐주지 않는 엄격한 학사관리로 명성이 높다. 실제로 이 학점은 지난 40년간 스탠포드 야구부 소속 학생 중에서 가장 높은 학점이었다고 한다. 일반화하기는 어렵겠지만 전반적으로 주립대가 선수(student athlete) 학사관리에 좀 널럴한 편이다. 물론 너무 심하면 NCAA에게 징계를 먹기도 한다.] [[GPA]]가 주목을 받으며 선수가 아니라 애널리스트를 뽑았다는 드립도 흥했다.[* 실제로 카디널스 마이너 출신으로 은퇴 후 하버드에서 통계학 석사를 마치고 카디널스 구단의 스카우팅 디렉터를 거쳐 2019년 현재 바로 그 [[빌리 빈]] 아래서 [[오클랜드 어슬레틱스]] 부단장을 맡고 있는 Dan Kantrovitz의 사례가 있다. 여기도 명문 [[브라운 대학교]] 출신 선수.] 마이너리그에서도 대졸야수 답게 약간 부족한 툴을 완성도 높은 스킬로 커버하며 순조롭게 승격되었고, 내외야 전 포지션을 커버 가능한 유틸리티 능력과 스위치 히팅, 괜찮은 컨택과 뛰어난 주루 능력을 보여주며 장래의 ~~애널리스트~~ 유틸리티 감으로 이목을 끌었다. 2018시즌에는 더블A와 트리플 A를 오가며 23개의 2루타와 7홈런을 기록하는 등 사이즈 대비 괜찮은 장타력까지 선보여 가까운 미래에 메이저 야수진에 뎁스를 더해줄 좋은 재목으로 평가받았다. === 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]] === 메이저리그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괜찮은 모습을 보였고, 시즌은 일단 트리플 A에서 시작하게 되었다. 트리플 A에서는 49경기 218타석에서 7홈런을 때려내고 순장타율이 .208(타출장 .305/.356/.513)에 이르는 뜬금 장타력을 보여주며 에드문도 소사, 라몬 유리아스 등 구단 내 비슷한 레벨의 내야 유망주 중 가장 앞서나가는 중. 6월 [[제드 저코]]의 부상으로 로스터에 빈자리가 발생하자 역시 1순위로 콜업, 입단 후 3시즌만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였다. 콜업 후 얼마간은 저코의 롤 대로 땜빵 내야수 겸 대타요원으로 간간히 출장하는 정도였지만, 주전 3루수 [[맷 카펜터]]가 부상과 부진으로 7월 한 달을 통으로 빠지는 등 주춤한 사이 3루수로 본격 출장시간을 쌓기 시작했고, 카펜터 복귀 이후에도 [[덱스터 파울러]], [[마르셀 오주나]], [[해리슨 베이더]] 등 기존 주전들이 단체 부진에 빠진 외야 백업 롤까지 맡으며 활약했다. 8월까지 쌓은 스탯이 5홈런 22타점에 .283/.316/.416 이었으니 똑딱이 유틸의 빅리그 첫 시즌 스탯으로는 그럭저럭 고개가 끄덕여지는 수준이었는데... 타격이 9월에 대폭발했다. 9월 27경기/115타석에서 6홈런 14타점, 타출장.350/.417/.660 을 기록하며 ~~[[요시 그란도 시즌|라지에타가]]~~ 터져버렸다. 특히 시즌의 명운이 걸려있던 9/19~22일의 [[시카고 컵스]] 원정 4연전에서 16타수 7안타로 맹활약, 팀의 스윕에 크게 기여했다. 좀 과장하면 9월 한 달간 카디널스 타선은 거의 에드먼과 여덟 난장이였다고 할 정도. 시즌 최종 스탯은 92경기 349타석 326타수 출장하여 11홈런 36타점 15도루(1도루자) 타출장.304/.350/.500. 2차 스탯으로 봐도 OPS+ 120에 bWAR 3.8로 OPS+는 팀내 야수 1위고, WAR도 키스톤 콤비 [[콜튼 웡]]과 [[폴 데용]]에 이은 야수 3위. 시즌을 절반 조금 더 뛰고 3.8WAR을 적립했으니 주전을 넘어 거의 올스타급 활약을 펼친 셈. 드래프트 당시에나 마이너리그에서나 기대치가 준수한 내야 유틸리티 정도였던걸 생각하면 정말 놀라운 성적이다. [[애틀랜타 브레이브스]]와의 NLDS에서는 5경기 19타수 6안타 .316으로 활약하였으나, [[워싱턴 내셔널스]]와의 NLCS에서는 14타수 무안타로 부진, 팀의 무기력한 스윕에 일조하고 말았다. 특별히 역적이라고 하기에는 카디널스 빠따가 하나같이 전부 못치긴 했지만... 시즌을 돌아보면 불안요소 또한 적지아니 노출하긴 했다. 홈/원정 스플릿이 지나치게 컸다는 점(홈/원정 OPS 959/761) , 9월의 대활약이 지나치게 높은 [[BABIP]] 덕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(월간 BABIP .395), 마이너리그 기록대비 출루율이 폭락하고 삼진이 크게 늘었다는 점 등을 보면 내년 시즌에는 올해보다 기록이 후퇴할 가능성이 높다. 다만 이제 빅리그 1년차의 젊은 야수이고, 특히 리그 전체로 봐도 귀한 스위치 히터 유틸리티라는 점에서 올해와 같은 올스타급 성적을 내지는 못하더라도 선수 개인의 전망은 꽤 밝은 편. 2020 시즌부터는 [[김광현]]이 세인트루이스에 오면서 한국인 투수, 한국계 야수라는 점으로 엮여 국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. 김광현 선발에 에드먼이 타석에 나오면 현수를 외치는 댓글이 보인다. 2020 시즌 후 카디널스의 주전 2루수 콜튼 웡이 밀워키로 이적하면서 토미 에드먼이 2루 주전이 될 확률이 높아졌다. == 기타 == * [[스위치 히터|스위치 히팅]]이 가능한 [[유틸리티 플레이어(야구)|유틸리티 플레이어]]라는 점 때문에 [[벤 조브리스트]]의 커리어를 장래의 비교 대상으로 보는 팬들이 있다. 불펜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, 25인 로스터에서 14자리까지 투수를 채우기도 하는 현대 야구의 트렌드에서 이런 선수의 가치도 덩달아 점점 높아지는 중. * 어머니가 한국계로, [[월드 베이스볼 클래식]]의 선수 선발 기준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으로 참가할 자격을 갖고 있다. 그와 같이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한국계 미국인으로는 [[텍사스 레인저스]]의 투수 [[데인 더닝]]이 있다.[* 예전에는 다윈 바니, [[행크 콩거]], [[롭 레프스나이더]], [[타이슨 로스]], 동생인 [[조 로스]]가 대표적인 한국계 미국인이었다. 이들은 은퇴했거나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들지 못하고있다.] == 연도별 기록 == 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<#0a2252> {{{#ffffff 역대 기록}}} || ||<rowbgcolor=#c41e3a> {{{#ffef00 연도}}} ||<:> {{{#ffef00 소속팀}}} || {{{#ffef00 경기}}} || {{{#ffef00 타석}}} || {{{#ffef00 안타}}} || {{{#ffef00 2루타}}} || {{{#ffef00 3루타}}} || {{{#ffef00 홈런}}} || {{{#ffef00 득점}}} || {{{#ffef00 타점}}} || {{{#ffef00 도루}}} || {{{#ffef00 볼넷}}} || {{{#ffef00 삼진}}} || {{{#ffef00 타율}}} || {{{#ffef00 출루율}}} || {{{#ffef00 장타율}}} || {{{#ffef00 OPS}}} || {{{#ffef00 fWAR}}} || || 2019 ||<|2> 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|STL]] || 92 || 349 || 99 || 17 || 7 || 11 || 59 || 36 || 15 || 16 || 61 || .304 || .350 || .500 || .850 || 3.2 || || 2020 || 55 || 227 || 51 || 7 || 1 || 5 || 29 || 26 || 2 || 16 || 48 || .250 || .317 || .388 || .705 || 0.8 || ||<-2><bgcolor=#ffff88><color=#373a3c> '''[[메이저 리그 베이스볼|MLB]] 통산''' [br] (2시즌) ||<rowbgcolor=#ffffff,#191919> 147 || 576 || 150 || 24 || 8 || 16 || 88 || 62 || 17 || 32 || 109 || .283 || .337 || .449 || .786 || 4.1 || [각주] [[분류:미국의 야구 선수]] [[분류:스탠퍼드 대학교 출신]] [[분류:한국계 미국인]] [[분류:스위치 히터]] [[분류:우투양타]] [[분류:1995년 출생]] [[분류:캘리포니아 주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