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media.dma.mil/120712-F-FC975-158.jpg]] Thomas W. Travis [[미 공군]]의 소개 페이지 [[http://www.af.mil/AboutUs/Biographies/Display/tabid/225/Article/104654/lieutenant-general-dr-thomas-w-travis.aspx|#]] [목차] == 개요 == [[미 공군]] 소속의 군인. 2014년 기준으로 미 공군의 [[군의관]] 최선임, 즉 [[병과장]]인 공군의무감(Surgeon General of the Air Force)[* 육군의 경우에는 의무감에 [[간호장교]]가 올라간 적도 있다. 군의관 최선임보다는 의무계통 군인 모두의 최선임이라 보는 게 정확할 것이다.]이다. 계급은 [[중장]]. == 생애 == 경력이 좀 특이하다. 이 사람은 [[군의관]]으로 군 생활을 시작한 사람이 아니다. 트래비스는 1976년에 버지니아폴리텍주립대학을 졸업[* [[학사|이학사]]였다.]하고 [[ROTC]]으로 공군에 들어왔다. 조종 훈련을 받아 1978년에 조종사가 되었고 기종은 [[F-4 팬텀|F-4]]였다. 조종사 생활을 병행하며 1980년에 동 대학원에서 물리학 석사를 받았다. 그러고는 1982년에 [[미국국립군의관의과대학]]에 입학해 1986년에 졸업하며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. 1987년부터는 공군에서 항공군의관으로 근무했다. 군의관으로서도 공중근무자로 비행기에 탑승했기 때문에 파일럿으로 경력은 짧지만 총 비행시간이 1800시간에 달한다. 2012년에 중장으로 진급하여 공군의무감이 되었다. 반대 사례(?)로는 [[군의관]]으로 임관했다가 [[전투조종사]]가 되어(!) [[테스트 파일럿]](!!), [[우주 비행사]](!!!)까지 된, 그러나 [[STS-107]] 컬럼비아 우주왕복선 폭발사고로 희생된 [[데이비드 브라운]] 해군 대령이 있다. 이들 외에도 NASA의 역대 우주비행사들 중에는 조종사 경력을 쌓고 의사가 된 뒤 우주비행사로 선발된 이들이 여럿 있다. 사실 우주비행사라는 직업이 원체 기상천외한 용자들만이 될 수 있는 직업이라 조종사 출신 의사는 평범한 편이기도 하다(...) [[분류:미국의 군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