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토마스 플랫/bc.jpg|width=250]] トーマス・プラット [[디바인 크루세이더즈]]의 군인으로 계급은 소령. 미국인. 32세. 성우는 [[우가키 히데나리]]. 붙임성 좋은 사람이지만 실제로는 타인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계산적인 머리의 소유자. 첫 등장은 [[마장기신]] THE LORD OF ELEMENTAL 2부. DC의 군인으로 등장. [[슈퍼로봇대전 EX]]의 지상인 대량 소환 사건 이후 [[라 기아스]]에 눌러앉은 듯하다. 전쟁을 스릴있는 놀이처럼 즐기고 있으며 전쟁터에서 즐겁게 싸울 수만 있다면 전쟁의 목적 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주의. 전쟁을 하기 위하여 바고니아 공화국의 제츠 밑에서 용병으로 일하다가 [[신성 랑그란 왕국|랑그란]]과 결판을 짓는 싸움에서 사망하고 만다. "역시 저딴 영감과 어울리는게 아니었어"라는 유언에서 역시 사람은 줄을 잘 서야 한다는 교훈을 느낄 수 있다. 이 때는 왜인지 [[잭 킹]]처럼 이상한 영어를 섞어 말하고 있었다. DC에 있던 경력인가 [[류네 졸다크]]랑 아는 사이인 듯. OG 시리즈에서도 마장기신의 설정과 같이 DC에 있다. 전쟁을 스릴있는 놀이처럼 즐긴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는 [[텐잔 나카지마]]와 죽이 잘맞는다. 사람의 목숨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기에 자신의 부하였던 [[료우토 히카와]]의 [[리온]]을 폭탄으로 만들어 자폭시키기도 한다. 상당히 머리가 잘 돌아가고 눈치도 빨라서 정확한 작전 구사로 텐잔이나 [[템페스트 호커]]에 비해서 많은 작전을 성공시킨다. 또 교활한 성격이라 작전이 실패할 것 같으면 발을 빼려는 행동도 자주 볼 수 있다. 나중에는 DC의 이상한 상황을 보고 패망을 눈치채고 빠져나온다. 그 후 행방불명 되었다가 [[슈퍼로봇대전 OG 다크 프리즌]]에 딱 한번 등장한다. 이후 행적은 마장기신과 동일하다. OG부터는 말이 제대로된 일본어로 바뀌어 있다. 여담으로 별자리는 전갈좌. 별자리 점이나 여러 징크스에 집착하는 일면이 LOE에 있었으나 OG에선 하는 일마다 잘풀린 탓인지 그런 모습은 안 보였다. 국내에서는 "[[사이바스터]], [[발시오네]], [[그랑존]]을 제외하면 마장기신 설정은 OG에 못나온다" 라는 소리가 돌고 있으나 [[윙키]]가 세계관에 대폭 관여한 LOE에 등장했던 그가 멀쩡하게 OG1 , 디바인워즈, OGS 3작품 연속 등장하는 것을 보면 사실 캐릭터 끌어오는 데는 별 문제가 없는 것 같다. 분명 마장기신 캐릭터임에도 저런 주장을 하는 팬들에겐 완전히 무시당하고 있는 안습한 인물. 거기다 달리 보면 캐릭터 자체보다도 작품 외적인 상황으로 인한 유명도가 더 높은 셈이니 더욱 안습. 원래 GBA판 [[슈퍼로봇대전 OG]]에서 DC의 파일럿들이 입는 파일럿 슈트는 원래 그가 LOE에서 입고 나오던 라기아스의 바고니아 공화국의 파일럿 슈트였으나 그렇게 되면 DC랑 별 관계도 없는 라 기아스의 군복이 왜 디자인이 같냐? 라는 모순이 생겨버린 덕분인지 디바인 워즈부터는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갱신된다(그러나 지상인들 대량 소환 사건으로 DC 파일럿들이 바고니아 공국에 옮겨가 저 옷을 그대로 파일럿 슈트화 시켰을 가능성도 있다). 탑승기는 OG에선 [[가리온(슈퍼로봇대전)|가리온]] 커스텀. 전용 컬러는 주황색. [[분류: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오리지널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