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미식축구 관련 인물]] ||<-2>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000><tablewidth=100%><tablebgcolor=#ffffff><:>[[파일:Tony_Gonzalez.jpg|width=100%]] || ||<:> '''{{{#000 이름}}}''' || '''앤서니 데이비드 "토니" 곤잘레스 [br] (Anthony David "Tony" Gonzalez)''' || ||<:> '''{{{#000 생년월일}}}''' || [[1976년]] [[2월 27일]] || ||<:> '''{{{#000 국적}}}''' || [[미국]] || ||<:> '''{{{#000 출신지}}}''' || [[캘리포니아 주]] 토런스 || ||<:> '''{{{#000 출신 대학}}}''' || [[캘리포니아 대학교]] || ||<:> '''{{{#000 체격}}}''' || 196cm, 112kg || ||<:> '''{{{#000 포지션}}}''' || [[타이트엔드]] || ||<:> '''{{{#000 프로 입단}}}''' || [[1997년]] [[드래프트]] 1라운드 13순위 [br] [[캔자스시티 치프스]]에 지명 || ||<:> '''{{{#000 소속팀}}}''' || '''[[캔자스시티 치프스]] (1997~2008)''' [br] [[애틀랜타 팰컨스]] (2009~2013) || ||<:> '''{{{#000 수상경력}}}''' ||<:> '''14× Pro Bowl (1999–2008, 2010–2013) [br] 6× First-team All-Pro (1999–2001, 2003, 2008, 2012) [br] 4× Second-team All-Pro (2002, 2004, 2006, 2007) [br] NFL receptions leader (2004) [br] NFL 2000s All-Decade Team [br] NFL 100th Anniversary All-Time Team''' || [목차] == 개요 == [[캔자스시티 치프스]]와 [[애틀랜타 팰컨스]]에서 뛰었던 [[타이트 엔드]]. [[롭 그론카우스키]], [[제이슨 위튼]] 등과 함께 NFL 역사에서 몇 손가락안에 드는 타이트 엔드로 10년 이상 치프스와 팰컨스 공격진의 핵심으로 뛰었다. 거의 모든 타이트 엔드 관련 기록의 1-2위를 가지고 있는 그야말로 [[전설은 아니고 레전드]]인 선수. 터치다운 후 점프해 공을 포스트에 박아버리는 세레모니로 유명하다. == 커리어 == [[캘리포니아]]주 [[로스앤젤레스]]의 거의 끝쪽인 토런스 출신으로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미식축구와 농구를 했다. 이후 1997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3순위로 [[캔자스시티 치프스]]에 지명됐다. 루키 시즌에 33캐치, 368야드, 2회 터치다운으로 그저그런 성적을 냈으나, 이후 12시즌을 치프스 공격의 핵심으로 활동하면서 온갖 기록들을 갈아치우기 시작했다. 특히 2004년 102캐치, 1258야드, 7회 터치다운은 [[타이트엔드]]의 단일시즌 역대급 기록 중 하나로 꼽힐 정도. 무서운 것은 저 기간 동안 치프스 쿼터백들[* 엘비스 그르박, 리치 개넌, 전성기 지난 [[워렌 문]], [[커트 워너]]에게 밀려서 치프스로 온 트렌트 그린 등등, 안습한 선수들이 QB를 주로 맡아왔다(...)]이 그렇게 시원치 않았는데도 곤잘레스는 자기 할 일은 다하면서 팀의 공격을 담당했다는 것이다. 2009년 [[애틀랜타 팰컨스]]로 트레이드되어 쿼터백 [[맷 라이언]]과 5시즌을 같이 뛰며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. 애틀랜타의 약진으로 3회 플레이오프 진출을 하고 [[슈퍼볼 LI]]에도 뛰는 기회를 얻었으나, 라이언과 팰컨스의 희대에 남을 삽질(...)로 끝내 우승은 하지 못했다. 2014년 은퇴를 선언하고 역사에 남을 커리어를 마무리했다. 통산 리셉션 1,325개, 15,127야드, 111회 터치다운을 찍었는데, 이는 리셉션과[* [[와이드리시버]]들을 포함해도 전체 3위에 들며 그 유명한 [[마빈 해리슨]]과 [[터렐 오웬스]]보다 리셉션이 많다!] 리시빙 야드는 '''타이트엔드 1위'''이고, 터치다운도 2위에[* 1위는 [[샌디에이고 차저스]]의 레전드 타이트엔드, [[안토니오 게이츠]]의 114개.] 드는 그야말로 리그를 씹어먹는 충격과 공포의 기록이다. 이게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의 전성기에 쿼터백들이 영 별볼일 없었는데 저런 스탯을 찍었다는 것이다. 새넌 샤프 같은 경우 [[존 엘웨이]]와 같이 뛰었고 [[롭 그론카우스키|그롱크]]는 [[톰 브래디]], 게이츠는 [[필립 리버스]]의 전성기에 같이 뛰었지만 곤잘레스 같은 경우 정말 그런 QB들과 같이 뛰면서 저런 스탯을 찍었다는게 대단한거다. 애초에 커리어 내도록 펌블한 숫자가 한 손가락에 들 정도로 캐칭 능력이 역대 최강이었으니 리셉션 기록이 저럴 수밖에 없다. 게다가 '''17시즌간 결장한 경기가 딱 두 번(!)밖에 없을 정도로''' 내구성에서도 사상 최강이었다. 수비수들과 항상 거친 충돌을 하는 타이트 엔드의 특성을 감안하면 정말 대단한거다. 2019년 첫 시도만에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. NFL 역사상 최고의 타이트 엔드로 인정받는 그이기에 당연한 일. [[분류:미식축구 선수]][[분류:1976년 출생]][[분류:캘리포니아 주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