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속공 마법]] [[유희왕/OCG]]의 속공 마법 카드. [목차] == 설명 == [[파일:Tornado-DE01-JP-C.jpg|width=400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토네이도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トルネード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Tornado'''|| ||<-2> 속공 마법 || ||<-2>상대의 마법 & 함정 카드 존에 카드가 3장 이상 존재할 때 발동할 수 있다. 상대의 마법 & 함정 카드 존에 존재하는 카드 1장을 파괴한다.|| [[싸이크론]]의 하위 호환. 3장 이상이라는 발동 조건도 가뜩이나 빡센데 파괴 가능한 범위도 협소해져서 필드 마법은 파괴할 수 없으니, [[싸이크론]]보다 뭣하나 나을 게 없다는 점이 문제. 카드를 무작정 세트하는 상대가 아닌 이상 발동할 기회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. 등장 시점에서 [[싸이크론]]은 제한 카드였기에 스페어 용도로서 설계된 카드였지만, 타이밍이 뒤쳐지긴 해도 이미 [[더스트 토네이도]]라는 대체제가 존재했기에 당시부터 채용도는 별로였다. 그래도 다른 비교 대상이 [[체인 시스템#일진의 바람|일진의 바람]], [[트위스터]] 정도 뿐이었으니 상대에 따라 충분히 활약할 여지는 있었다. 하지만 7기에 들어서면서 쓰기 더 쉬운 [[더블 싸이크론]]이 등장했고, 원조 [[싸이크론]]이 제한에서 해제되었다. 거기다 현 시점에는 [[싸이크론]]이 무제로 풀린지 오래인데다 9기에 들어서며 [[트윈트위스터]]나 [[코즈믹 싸이크론]] 등이 등장하면서 더이상 스페어 용도로조차 채용될 존재 가치를 잃게 되었다. == 관련 카드 == === [[싸이크론]] === === [[더스트 토네이도]] === === [[타이푼]] ===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더스트 토네이도, version=52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