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'용호의 권 시리즈'의 등장인물, rd1=테무진(SNK))]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vo.kotobukiya.co.jp/temjin4.png|width=550]] [[파일:external/www.ne.jp/tem.jpg]] [[파일:external/www.ne.jp/cg-tem.jpg]] 형식번호: MBV-04-G 전장: 15.2미터 중량: 7.62톤 무기 장비시 중량: 20.3톤 출력: 4620㎾ 무장: M.P.B.L.-7 Mk.3-d, 파워 봄 Mk.94 스테이지: Flooded City(제8플랜트 [[플래시 리포]]) 배경음악: [[In the Blue Sky]], [[http://youtu.be/nfqhwP2_T4g|O.M.G]], [[http://youtu.be/sSZ8S5NchlM|마즈]][* 슈퍼로봇대전 UX에서는 '''템진이 불참''', [[오리지널 페이 옌|페이 옌 Ver.HD]]만이 참전했기 때문인지 [[http://youtu.be/884ajrh3Zog|하츠네 미쿠가 노래를 부르는 버전]]으로 나왔다. 페이 옌의 기술 중 하나인 이모셔널 웨이브를 쓸 때 이 BGM이 나오며 버추얼 온의 분위기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은 3차 알파와는 달리 UX의 BGM은 K와 비슷해서 분위기가 제법 다르다.] [[전뇌전기 버추얼 온]]의 등장기체. == 설정 == [[버추어로이드/형식명|MBV]]라는 호칭에서 알 수 있듯이 전장의 주력기종으로서 공수가 균일하게 잡힌 기체이다. 또한 버추얼 온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대표적인 [[주인공]]격 기체. 제8[[플랜트(전뇌전기 버추얼 온 시리즈)|플랜트]] [[플래시 리포]] 관할하에 있는 제7플랜트인 리퍼런스 포인트에서 개발했다. 기체 자체도 상당한 고성능을 자랑하며 전용 무기인 "M.P.B.L.-7 Mk.3-d" 또한 상당히 안정성과 완성도가 뛰어난 무기이다. 그러나 너무 뛰어난 탓에 고칠 부분이 없었고 결국 2세대형인 707계열도 더 강력한 무기를 위해 무기 자체를 아예 새로 제작하게 된다. 이렇게 탄생한 무기가 [[슬레이프너]]. 오퍼레이션 문 게이트에서는 최종형인 G형이 투입되어 [[DNA(전뇌전기 버추얼 온 시리즈)|DNA]]의 주력으로 운용되었다. 하지만 OMG 이후, DNA의 VR 부대에서는 템진을 찾아 볼 수 없는데, 나중에 [[RNA(전뇌전기 버추얼 온 시리즈)|RNA]]의 2세대형 [[아팜드]]가 등장해서 [[벨그도르]]가 주력기종에서 밀려나고 DNA제의 [[2세대형 VR]]이 전장에 그 모습을 드러낼 때까지의 공백을 메꾼 DNA의 주력기종이 템진의 간이 생산형인 [[텐 에이티]]. 한편 일선부대에서는 템진을 좋아하지 않았는데, 우수한 성능만큼이나 정비하기가 까다로웠기 때문이다. == 게임 상 성능 == 문자 그대로 초보나 고수가 모두 쓸 수 있는 만능기체. 단점으로는 특출나게 뛰어난 부분이 없다. 때문에 실력차가 금방 드러나는 기체이기도 하다. 다만 아무래도 능력치가 어디 하나 특출난 부분이 없고 평균적인지라 다른 기체에 비해 화력이 낮은지라 최종 보스인 [[중기동요새 지구라트|지구라트]] 격파에 애로 사항이 꽃핀다는 평. 특수기는 글라이딩 램. 점프 후 전방으로 공중 대쉬를 하며 찌른다. 하지만 속도가 느려서 맞을 확률은 낮다. 그래도 이걸로 카운터를 먹이는 일도 나와서 아주 못쓸 기술은 아니라는 듯 하다. 커맨드는 센터웨폰 게이지 100%때 점프 상승 중 전방을 향한 뒤에 양 트리거. 이 기술은 나중에 10/80으로 이어진다. == 기타 == 후계기도 모두 템진이라는 이름을 쓴다.(구분을 위해 뒤에 숫자를 붙인다. 2세대의 직계 후계기는 [[템진 707 시리즈|템진 707]]) 사실 이름이 처음 알려졌을 때는 일본어인데다가 [[칭기즈 칸]]의 아명인 테무진이 알려지던 때라 테무진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었다. [[전뇌전기 버추얼 온 마즈]]의 정발 버전 설명서에도 '테무진'으로 쓰여 있었으나, 후에 영문 이니셜이 밝혀지면서 템진으로 고착. WAVE에서 1/144 킷이 여러번 발매[* OMG 발매 당시에 1P/2P, 원 맨 레스큐 버전으로 또다시 한번, 그리고 금형 유용으로 10/80와 시노카게...]됐으며, 2000년대 들어서 [[고토부키야]] 버추얼 온 프라모델 시리즈 2호로 라이덴502에 이어 프라모델화. 하세가와가 747계열 프라모델을 이것저것 찍어냈기에 고토부키야 프라모델 블로그에 쓰여져 있는 글을 보면 관계자들도 내심 '''또 템진이야?! 다른 것도 좀 나와!'''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. 여기에 [[반다이]]에서 또 컴포짓 Ve.Ka로 피규어 발매, 그리고 2014년에는 [[보크스]]에서 1/100 프라모델을 낸다. 이쯤되면 퍼스트 건담 수준이다. 정말 징하게도 나온다. 버추얼 온 시리즈와 [[어떤 마술의 금서목록]]의 콜라보 스핀오프인 [[어떤 마술의 버추얼 온]]에서는 [[카미조 토우마]]가 템진을 몰고 다닌다. [[선광의 윤무 2]]에서 [[중장기병 발켄]]과 함께 콜라보 DLC 기체로 낙점되었다. 그쪽에서의 파일럿이 누구일지는 아직 불명. [[분류:버추어로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