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호주의 이동통신사)] ||<-2><#ffffff><tablealign=right><:>'''{{{#0058A9 텔스트라}}}'''[br]'''{{{#00BAF2 Telstra}}}''' || ||||<#ffffff><: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903px-Telstra_logo.svg.png|width=180]] [br] || ||형태 ||주식회사|| ||국가 ||[[오스트레일리아]] (호주) || ||본사 ||[[오스트레일리아]] (호주) || ||사업 지역 ||(호주) 전역 || ||제품 ||유선전화, 인터넷, 이동통신 || ||홈페이지 ||[[http://www.telstra.com.au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오스트레일리아]]의 통신회사.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오래 된 제1의 통신회사로 유선은 호주판 [[KT]], 무선은 호주판 [[SK텔레콤]]이다. 유선도 1위, 무선도 1위. == 특징 == 텔스트라의 장점은 한국의 77배나 되는 호주 전역에서 음영지역이 거의 없다는 것. 태즈메이니아 주의 깊은 산 속 도로 같은 장소가 음영지역이다. 텔스트라는 고속도로를 달리며[* 도시에서 공항으로 출근하는 길] 유튜브를 봐도, 인터넷을 봐도 전혀 끊김이 없다. 심지어 블루마운틴을 산책하는 동안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! 많은 호주 국민들이 불만을 표현하는 통신사이기도 하다(...). --I am not happy with Telstra!-- nbn(National Broadband Network, 호주 주요 도시의 8~90%를 커버하는 유선통신망)이 오후 7시만 되면 확연하게 느려진다던지, 신호는 잡히고 있는데 데이터 송수신이 어디에선가 막혀서 안 되고 있던지 등의 일들이 종종 일어나서 불편을 겪고 호소하는 이용자들도 꽤 있으며, 타 통신사의 전파 수신도 잘 되는 지역에만 다니는 사람들의 경우 통신비가 비교적 비싼 텔스트라보다는 비교적 저렴한 옵터스나 보다폰을 이용하기도 한다. [[KT]]사용자가 호주에서 [[로밍]]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텔스트라의 망을 이용하게 된다. == 요금제 == 호주 텔스트라에는 선불/후불요금 모두가 존재한다. 선불요금 충전은 30불 기준으로 30+220 = 250의 크레딧을 가지게 되어 옵터스보다 50불이 부족하지만, 밤 6시부터 아침 여섯시까지 문자와 전화 비용이 전면 무료다. 만료일은 28일 단위이다. 이는 [[남아프리카공화국]] 모바일 회사인 [[Vodacom]]의 심야시간대 망내 통화 무료의 발전판. 전 세계 통신사와 심야시간대의 문자와 전화 비용 및 국제전화가 전면 무료다.~~대박~~ 후불 요금의 경우, BYO(Bring your own - [[단말기 자급제]]) 요금이 $49불부터 시작하며, 타 통신사와 다르게 무제한 통화/문자는 높은 요금제일 때 해당된다. 그래도 가장 낮은 요금제가 1.5GB의 데이터를 지급하고 문자나 통화량도 넉넉한 편이니 크게 부담되지는 않는 듯. Wifi도 서비스하는데, 엄청 좋은 대신 비싸다 (...). 2015년 기준으로 무제한이 한달간 120 달러다. Tpg가 좀 쓰레기라도 무제한 60달러라서 좀 안습. == 마케팅 == 텔스트라는 부모님 세대나 어울리는 낡고 진부한 브랜드가 단 하나의 마케팅으로 젊은이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준 소셜마케팅, 호주 텔스트라의 캐비오케(Cabbie-oke)로 젊은이들에게 기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젊은 세대에 맞는 서비스와 요금제 등으로 청년층/학생층 가입자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. [[옵터스]]랑은 달리 웹페이지 등에서는 광고를 잘 하지 않고 TV광고를 주로 내보낸다. TV에는 주로 셋톱박스 등과 같은 기기들을 주로 홍보한다. 호주 공중전화선을 텔스트라에서 운영하는 만큼, 텔스트라 로고가 떡하니 있는것은 기본이요 텔스트라 상품 광고 (서비스 홍보 등) 포스터까지 붙어 있다. ~~텔스트라와 함께하는 [[애플 뮤직]]!~~ [* 한국의 공중전화의 경우에는 위에 떡하니 있는 [[KT]] 로고가 전부지만, 호주 공중전화의 경우 부스 옆면 등등에 텔스트라 홍보 문구 맟 간단한 자사 서비스 소개 등등의 정보가 있다. ] ~~FOXTEL 서비스를 즐겨보세요~~ ~~[[구글 픽셀 2]]와 함께하세요~~ [* 2018년 4월 기준, 출시 이후 아직까지도 텔스트라와 JB HI-FI 같은 전자기기 판매업체에서 아직까지 밀어주고 있는 단말기들 중 하나가 구글 픽셀 2이다. ] 텔스트라 이용고객을 위한 휴대폰 요금 관리 앱 'Telstra 24x7'에 광고창을 띄워 새 기기를 구매할 것을 권유하기도 한다. 주로 신기종 예약구매 권유 광고가 메인 화면 상단에 작은 창 하나로 뜬다. 페이스북,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 및 유튜브에도 광고를 띄워 놓는다. 최근에 출시된 아이폰이나 삼성 갤럭시 소개를 먼저 해주고 난 뒤 텔스트라와 함께하라는 식의 문구를 꺼낸다. --사실 이건 텔스트라만 그런 게 아니고 옵터스도 이렇다-- 호주에서 주로 소비되는 스마트폰들은 애플 아이폰과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, 그리고 [[화웨이]]/[[vivo]]/[[OPPO]]에서 만든 중국제 스마트폰이다. 중국제 스마트폰은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하고 있으며, 텔스트라나 옵터스 같은 통신사들은 가격이 더 나가는 삼성 갤럭시 시리즈, 애플 아이폰 및 구글 픽셀 시리즈 구매를 권유하고 있다. 호주 유학생들이 써 봤다면은...~~유학생은 왠지 죄다 옵터스.~~ 이는 호주 심카드 수입업체들이 주로 옵터스 심카드를 들여오기 때문이다. 옵터스가 비용이 저렴하며 학생들이 외진 곳은 가지 않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인 듯하다. 옵터스 쓰다가 전파가 잘 안 잡혀 텔스트라로 바꾸는 일도 있다고 한다. == 기타 == * 이 회사는 이집트 [[오라스콤텔레콤]]과 회사 로고가 비슷하다. * 텔스트라 회원들은 휴대전화에 'Telstra 24x7' 앱을 설치하여 잔여 데이터 등을 확인하거나 통화 요금을 언제 지불해야 하는지 등등에 대해 알 수 있다고 한다. 텔스트라 전용 기기에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으며, 자급제용 기기의 경우 Google Play 스토어를 통해 설치가 가능하다. * 일반적으로 기기 초기 설정을 마치고 나서 처음으로 브라우저 앱을 열 경우 보통 제조사 웹페이지 혹은 브라우저 시작 화면이 나오지만, 텔스트라 전용 기기에서 처음 브라우저 앱을 실행하면 텔스트라 홈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. * 세계 최초로 3밴드 CA를 이 회사에서 성공시켰다. 텔스트라는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인 에릭슨이 이미 [[LG U+]]보다 먼저 3밴드 CA 기술 시연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* [[옵터스]]와 더불어서 [[VoLTE]] [[https://www.google.co.jp/url?sa=t&source=web&rct=j&url=https://www.telstra.com.au/coverage-networks/volte&ved=0ahUKEwit58OnzdvMAhUGFZQKHQ50A4oQFggaMAA&usg=AFQjCNGDEFOxcIdJFX2l6TyI2bQebjGHPw|상용화를 시작 하였다.]] * 2020년 기준으로 [[RCS]] 를 지원하는 유일한 회사. 한국과는 달리 부재시 음성메세지를 남기는 기능을 많이 사용하는데이걸 파일형태로 문자메세지 메뉴에서 즉시 틀어볼 수 있는 기능과 도서지역을 위해Wifi로 문자를 보내는 기능 등을 제공 * [[마이크로소프트]]와 제휴하여 [[Xbox Series X]] & [[Xbox Series S]] 에 [[Xbox Game Pass]] 를 포함한 24개월 할부상품을 판매한다. 가격은 정가로 살 때 보다 약간 싼 수준 [[분류:통신회사]][[분류:호주의 기업]][[분류:인터넷 서비스 제공사업자]][[분류:Clean Telco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