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livedoor.blogimg.jp/4fce56aa.jpg]] ||신장 : 58m 체중 : 50,000t 출신지 : 자르돈의 차원 무기 : 눈에서 쏘는 텔레포트 광선, 최면술, 머리의 3개의 뿔에서 쏘는 전격장의 파괴광선, 텔레포트|| [youtube(naASvwCQdwg)] [[츠부라야 프로덕션]] 공식 유튜브 소개 영상 [[울트라맨 80]]의 등장 괴수. 등장 에피소드는 14화. 머리 속에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원하는 장소로 단숨에 갈 수 있는 텔레포테이션 능력을 가진, 육식성의 흉악한 괴수. 흉악한 이빨과 기분 나쁘게 생긴 얼굴이 특징이다. 눈에서 텔레포트 광선을 쏴서 자신의 먹이가 될 인간에게 최면술을 걸고 자신의 영역으로 끌고 왔다. 평소에는 사람의 눈에 띄지 않는 장소에서 가만히 숨어서 [[명상]]을 하고 있다. 극중 이전에도 [[유럽]]에서 나타나, 당시 [[UGM]] 유럽 에이리어 소속이었던 [[이토 쥰키치]] 치프와의 여러 교전을 통해 능력을 분석당해, 자신의 영역에 잡아놓은 인간들을 빼앗기고 말았다. 그 후에 80와 싸우면서 텔레포트 광선을 반사당해 이차원 공간으로 이동했고, 그곳에서 80의 울트라 더블 애로우로 뿔과 어깨가 파괴되었고, 최후에는 80의 사크시움 광선으로 쓰러졌다. 여담으로 울음소리는 [[돌아온 울트라맨]]에서 등장한 [[투명괴수 고르바고스]]와 [[자력괴수 마그네돈]]의 울음소리를 유용했는데, 50화에서의 회상 씬에서는 [[일각초수 바키심]]과 [[경호원괴수 블랙킹]]의 울음소리를 유용했다. 슈트는 [[소음괴수 노이즈라]]의 슈트를 개조해서 만들었고, 이름의 유래는 소쿠리 우동(ざるうどん)에서 유래했다. [[분류:울트라 시리즈/등장 괴수 & 우주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