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Kogoro.jpg]] 天斎 小吾郎(てんざい・こごろう) [목차] == 개요 == [[프로젝트 크로스 존]]의 주인공. 성우는 [[세키 토시히코]]. 캐치 카피는 '''사립 탐정……하지만 그 정체는?(私立探偵……しかしその正体は?)''' == 상세 == 평소에는 사립탐정을 자처하고 있지만 그 정체는 의뢰를 받으면 어떤 일이든 하는 고용인에 전국시대부터 이어진 무술인 텐자이류의 계승자. 다만 사립 탐정을 할때는 전혀 고용비는 받지 않는 모양. 말버릇은 "~이려나?(〜かな?)", "부디 선처를(よしなに)". 모티브는 [[서유기]]의 [[손오공]]. 머리에 장비한 고리띠 및 여의봉을 닮은 여래도가 그것을 확실하게 증명하고 있으며, 개인 필살기인 '금두-오행봉인' 역시 모티브 중 하나.[* 손오공이 천계의 벌을 받아 봉인된 장소가 오행산.] 현재는 [[코류지 미이]]의 가정교사를 하고 있으며, 도둑맞은 코류지가의 가보인 결계석을 되찾기 위해 미이와 함께 여행을 따나게 된다. 텐자이류의 가보라고 하는 여래도, 등에 찬 수리검인 사륜검, 양다리에 숨겨둔 와이어가 달린 검인 팔쌍인을 무기로 사용하며 분신과 고속이동이 주 특기. 남캡의 [[아리스 레이지]], 무프 시리즈의 [[하켄 브로우닝]]에 이은 [[쿄스케 난부]] 계열의 쿨한 캐릭터. 다만 츳코미를 날리는 레이지, 특유의 영어 난무의 하켄과 다르게 지나치게 쿨하고 스토리 개입도가 적어서 개성이 부족한 면이 있다. --그래도 가끔 미이에게 대놓고 섹드립을 치는 정도는 한다-- --예를 들어 전투 종료후 '좀 더 다리를 벌리지 않으면 재미없는데 말이지' 라는 식-- 컴팩트 시절의 쿄스케가 연상되는 수준. 거기다 스토리의 비중도 거의 없어 주인공이라 하기에는 뭔가가 부족한 주인공. 사실 등장 캐릭터가 60명이나 되는 시점에서 스토리가 1/60 정도가 된 셈이니... 캐릭터의 대다수의 공격이 지상보다는 약간 살짝 뜬 상태에서 전탄히트하기 좋은 타입이기 때문에 서포트 캐릭터는 중간 위치에서 혹실하게 공격이 가능한 캐릭터들이 유효하다(네네코 등). 스테이터스가 평균이라는 점을 이용해, 서포트 캐릭터나 장비에 의해 공, 방, 상태이상 중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하지만 어중간한 포지션답게 어중간하게 머무르는 경우가 많은 편. 기절 상태이상을 거는 기술이 두 개 있으나 레벨 13 이후에 등장하는 기술이 효율이 더 좋다. 적을 마음대로 기절시키고 싶다면 TEC 중심으로 장비를 구성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. == [[프로젝트 크로스 존 2]]에서 == [[프로젝트 크로스 존 2|2]]에서는 직접적으로는 등장하지 않지만, 그 대신 신라의 첩보부 요원으로서 [[샤오무]]에게 연락하는 장면에서 간접적으로 출연. [[분류:프로젝트 크로스 존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