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텍사스 전기톱 시리즈)] [[파일:attachment/텍사스 전기톱 학살/20130117_221504.jpg|width=350]] [목차] == 개요 == [[텍사스 전기톱 학살]]의 4번째 작품.[[토브 후퍼]]와 같이 1편 각본을 쓴 킴 헨켈이 감독을 맡은 오리지널 시리즈 마지막 작품. 무명 시절의 [[매튜 매커너히]]랑 [[르네 젤위거]]가 나온다는 것도 특징. 평가가 좋지 않은 3편과 4편이지만, 저 두 사람 때문에 의도치 않게 배우 캐스팅은 제일 막강해진 작품이다(…). 1994년 여름 텍사스 오스틴 외곽의 시골 지역에서 촬영되었다. == 시놉시스 == ||어느 졸업 댄스 파티에 참석하러 가던 10대 남녀 학생들이 자동차 사고로 레더 페이스 가족의 일원이자 무자비한 살인마 빌머를 만나게 된다. 영특하고 침착한 제니는 죽을 고비를 넘기며 살인마 가족과 싸우지만 함께 간 친구들은 모두 처참한 죽음을 당하게 된다. 그러나 처절한 사투 끝에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제니는 더욱 무서운 현실을 보게 되는데...|| == 평가와 흥행 == 평과 흥행은 최악. 개봉당시 판권과 여러 문제로 얽히면서 몇몇 극장에서 단기간에 막을 내린 여파로, 극장수익은 겨우 20만 달러도 안 되었다. 그나마 비디오 같은 2차 판권 수익으론 좀 더 벌어들였지만, 이 여파로 시리즈가 막을 내린다. 거기다 레더페이스가 여장을 하고 나와서 OME를 선사했다. 더불어 살인마 가족 배후에 웬 엉뚱한 이들이 나와서, 관객들에게 대체 이건 뭔 뜻인가, 하는 의문이 들게 만들었다. 마치 [[재벌]]이나 조직폭력배 같은 배후 세력이 나와, 겨우 살아남은 여성에게 '저런 녀석들에게 잘도 살아났네, 축하해, 넌 살려주지.' 이렇게 말하고 풀어주는 결말은 더 어이가 없다. 정황상 이 조직이 처분하고 싶은 인물들을 레더페이스 일가에게 던져줘서 처리했던 듯 하다. 그리고 이 만큼 대량살인을 하면서 어떻게 오랜 시간 동안 잡히지 않았나? 에 대한 해답으로 범죄조직의 지원을 설정했나본데 너무 뜬금 없는 설정인데다가 그 설정대로 따르면 절대 생존자도 있어서는 안되는데 선심 쓰듯 풀어주는 거라 여러가지로 엉성하다. 94년 영화라서 비디오 테이프 버전만 존재했고 이대로 묻혀야 했지만 매튜와 르네가 유명 배우가 되면서 DVD판과 BD판이 발매됐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his=문단, title=텍사스 전기톱 학살, version=237, paragraph=2.4)] [[분류:텍사스 전기톱 학살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