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Tetryl.png|width=300px&bgcolor=#ffffff]] [include(틀:폭발물 정보, name=Tetryl, ofiname=N-Methyl-N-(2\,4\,6-trinitrophenyl\)nitramide, cat=2종, state=황색 고체, formula=(O<sub>2</sub>N\)<sub>3</sub>C<sub>6</sub>H<sub>2</sub>(O<sub>2</sub>NNCH<sub>3</sub>\), wgt=287.144, dsy=1.73, flashpoint= 258.4±30.1, ref=1.18, oxbal=-47.36, detvelocity=7.57, cas=479-45-8, ff=4.5, fi=86, qv=4340.50, vol=819.90, ae=217, cf=10<sup>22.5</sup>)] 산 ·염기 [[지시약]][* 변색역 pH 10.8∼12.8]으로 사용되기도 하는 근대의 폭약. == 제법 == N,N-dimethylaniline을 황산과 질산으로 니트로화시켜 제조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. 또는 2,4-dinitrochlorobenzene을 강염기 수용액상에서 MeNH,,2,,와 함께 환류를 통해 반응시켜 2,4-dinitro-N-methylaniline을 분리하고, 이를 다시 발연질산으로 처리하는 방법으로도 제조할 수 있다. == 활용 == 세계 1차/2차 대전중에 [[트라이나이트로톨루엔|TNT]]와 혼합하여 [[테트리톨]]로 사용되었고, 현재는 과거에 비해 사용이 많이 감소했다. [[M14 발목지뢰]]에 사용되기도 했으며, TNT보다 폭발력이 크고 안정해서 장기간 매설되는 지뢰에 많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. 폭발물 중에서도 독성이 매우 강한 편이며, 저농도라도 장기간 노출되면 피부가 노란색으로 변한다고 한다.[* 이 때문에 테트릴 생산라인에 있던 여공들이 [[카나리아]]라고 불렸다는 일화도 있다.] [[분류:폭발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