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워해머 주요인물)] [include(틀:제국의 선제후)] {{{+1 노르들란트의 선제후, 테오데릭 가우저}}} {{{+1 Elector count of Nordland, Theodoric Gausser}}} [[파일:FE549A50-486E-452C-9D32-433F7A8A65A5.jpg]] == 개요 == [[Warhammer(구판)]]의 등장인물. 제국 북부인 노들란트[* [[노스카]]와는 발톱해를 두고 접하고 있다.]의 선제후로, '''노르들란트의 대 남작, 잘첸문트의 대공, 라우렐로른의 군주, [[마린부르크]]의 공작'''이며 별명으로 노스카인들의 공포라는 별명이 있다.[* 다만 라우렐로른은 우드 엘프, 마린부르크는 독립시이기 때문에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지는 않다.] == 설정 == 제국력 2502년 황제 선거당시 카를 프란츠를 지지했다. 상당히 호전적인 성격의 인물로, 호흘란트를 침공하기 위해 용병들을 고용하려다가 대종정 [[발타자르 겔트]]에게 저지당하기도 했다.[* 가우저가 용병들에게 주려는 금을 겔트가 납으로 바꿔버리면서 미수로 그쳤다.] 또한 자신의 명목상 영지인 자유도시 [[마린부르크]]를 수시로 노르틀란트령으로 회복하려고 시도해서 마린부르크에서는 블랙리스트에 올랐다. [[엔드 타임]]에서 [[글롯킨]]이 이끄는 너글 군세가 남하하면서 노르들란트는 함락당하고, 테오도릭 가우저는 병사들을 이끌고 알트도르프로 향하게 된다. 이후 [[카를 프란츠]]가 데스클로에 탑승중일 때 추락하면서 전사설이 널리 퍼지는 바람에 카를 프란츠의 귀환 이전까지 잠깐동안 사실상의 제국 군 통수권자 역할을 하게 된다.[* 엔드 타임 소설 알트도르프의 몰락에서 묘사되는데, [[쿠르트 헬보르크]]는 라익스마샬이긴 하지만 직급은 일국의 군주인 선제후보다 훨씬 낮았고, [[그레고르 마탁]]도 대종정이나 군사령관에는 적합하지 않았다. 본인과 동급인 에마누엘레 폰 리프비츠는 여성인지라 군 지휘를 하지 않아 결국 본인이 주도적으로 끌어나간다.] [[알트도르프의 몰락]] 전투에 참전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최후는 알려지지 않았다. == 기타 == * [[토탈 워: 워해머]]에서는 노들란트 진영의 리더로 등장하며, 일반군주로 구현되어 있다. Mixu 모드에서는 전설군주화되어 언락커 모드에서 플레이할 수도 있다. * 보유한 [[룬팽]]은 ‘까마귀 포식자(Crow Feeder). == 출처 == [[https://warhammerfantasy.fandom.com/wiki/Theoderic_Gausser#fn_3d_back]] [[분류:Warhammer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