テセオン >'''이게 동방의 용맹한 전사의 정장이라는 것 같더라고. 각각 한판 붙자랑 천상천하 유아독존, 해치우자는 거야.''' >'''아저씨, 얼굴만 남자 같은 댁이 나처럼 강력한 살법을 쓸 수 있을까.''' [[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]]의 등장인물. 에리다나의 공성주식사 중 한 사람으로, 메켄크라트사를 이끌고 있는 [[메켄크라트]]의 부관. 6계제의 중위급 공성주식사이지만, 나름대로 루키로 인정받고 있는 젊은 무투파 공성주식사이며 현재는 10계제로 사도 공동전선에서 나름 핵심의 위치에 있는 전위이다. [[가유스 레비나 소렐|가유스]]와 [[기기나 쟈디 돌크 메레이오스 애슐리 부흐|기기나]]의 실력을 확실히 인정하고 있는 메켄크라트와는 달리, 젊고 실력있는 두 사람을 인정하지 않는지 약간은 딱딱한 태도로 대한다. 특히 전위인 만큼 기기나에게 경쟁심을 불태우는데 물론 실력은 기기나가 압도적으로 위(...)[* 곱상하게 생긴 니가 나처럼 힘으로 밀어부칠 수 있겠냐고 기기나를 도발했는데 기기나가 아예 한 손으로 적 공성주식사를 무기째 두 동강 내버리는 그야말로 '힘'을 보여주자 데꿀멍 한다.]마장장도를 무기로 사용하며, 10권에서 밝혀진 호칭은 식법사. [[부초 야가]] 사건에서 메켄크라트의 부하로 등장했을 때는 가유스와 기기나에게 열폭하는 캐릭터로 별다른 활약도 없이 임무를 실패해버리고 말았지만, 사도편에서는 꽤나 활약을 보인다. 특공복[* 일본 폭주족들이 입고 다니는 그 특공복이다. 빗을 꺼내 앞머리를 세운다는 묘사를 볼 때, 진짜 폭주족처럼 하고 싸우는 것 같기도 하다. ]을 입고 전위에 나서서 싸우는데, 특공복에 수놓아져 있는 글자가(...). [* 근데 이 글자라는 게 보통 생각하는 룬 문자 같은 게 아니고 한 판 붙자, 특공대장, 해치우자, 불효자라도 좋다. 같은 뭔가 이상한 글귀다(...)] 수법 식법계 주식효과를 내어 비슷한 수준의 주식검사보다 더한 공격력과 속도를 낼 수 있다. 이 주식은 가유스도 정체를 파악하지 못한 테세온만의 독자적인 주식으로, 생체 생성계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부상을 회복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있다. 정확히는 응급처치 정도지만 ~~난전 중에 그게 어디야.~~ 에리다나 지하공동에서 벌어진 자하드 탈환전에서 메켄크라트, [[렌덴]]과 함께 [[메레니보스]]의 손가락들과의 전투에서는 우위를 점하지만, [[안헬리오]], [[카지흐치]], [[로렌조 호르헤이조|로렌조]] 같은 초급 공성주식사들의 싸움에는 끼어들지 못하다가 지하공동이 붕괴하면서 동료 공성주식사들과 함께 후퇴한다. 17권에서는 11계제이지만 아직 인정이 늦고 있을뿐 실력으로는 이미 12계제에 들어섰다고 한다. [[분류: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