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ㅌ]] 照月. 빛나고 빛나는 달 --그러니까 눈부실 정도라 이거지-- 일본의 구축함 셋에 이 이름이 붙었는데, 셋 다 [[아키즈키]]급의 2번함이다. --영원한 동생-- [목차] == [[일본군 해군]]의 [[아키즈키급 구축함]] 2번함 테루즈키 == [[과달카날 전투]]에 쥐수송작전을 도우며 해안에서 저속으로 항행하다가 [[PT 보트]]인 PT-37, PT-40의 뇌격을 맞아서 화재가 발생하고, 이로 인해 [[폭뢰]]가 유폭해서 침몰했다. 나름 특이한 격침 사례 중 하나인데, [[구축함]]이 함종이 태어날 때부터 잡으라고 만든 [[어뢰정]]에게 뇌격을 맞았고[* 물론 수송작전이니 무장을 제대로 쓸 순 없었다. 그 자리에 물자를 더 싣다보니..] 흔히 일본 함의 파괴 또는 확인사살(?)을 맡던 [[산소어뢰]]의 유폭이 아닌 [[폭뢰]] 유폭에 격침되었다. === [[함대 컬렉션]]의 [[칸무스]]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테루즈키(함대 컬렉션)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