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''テェロ・エティエノ''' [[파일:attachment/TERO.ETTIENNO.jpg|align=center]] '''[[악마(란스 시리즈)|악마]]들의 어머니이자 악마왕 [[라사움]]의 부인. 유일하게 계급이 없는 악마.''' ~~[[노출]]이 좀 심각하다. [[페리스]]도 그렇고 여자 악마들은 이렇게 입는게 전통인가?~~ [[란스 시리즈]]의 등장하는 [[악마(란스 시리즈)|악마]]. 악마왕 [[라사움]]도 0계급이라는 계급이 존재하는데 이상하게도 테로만은 계급이 존재하지 않는다. 악마왕 [[라사움]]이 자신의 세계인 '''界'''를 만든 후, [[창조신]] [[루드라사움]]처럼 혼의 일부를 깎아서 만든 존재다. 처음에는 [[라사움]]의 힘을 늘리기 위해서 떠돌아다니는 혼을 가져다 주거나 성충동을 해결하기 위한 [[성노예]]로서 일했지만 라사움이 힘을 불려가자 라사움의 명령으로 악마를 낳게 되는데 이것이 악마계의 실질적 지배자이자 특계급에 속하는 '''삼마자'''이다. ~~[[근친상간]]~~ [[라사움]]과 테로 에티에노의 관계는 주종 관계라서 [[란스]]와 [[실 플라인]]의 관계와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[[라사움]]은 자신의 혼을 깎아서 테로 에티에노를 만들었기 때문에 라사움에게는 그저 자신의 몸의 일부일 뿐. 그 이상의 대우는 해주지 않는다. ~~테로가 라사움의 성충동을 해결해줬다던데 라사움은 [[수음|이걸]] 했다는 말이 되잖아?~~ 그래도 라사움의 직계이기에 능력은 악마중에서는 그야말로 최상급. 자식인 삼마자가 [[마왕(란스 시리즈)|마왕]]과 1급신 사이의 힘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니 아마 그 이상의 힘을 소유하고 있을 듯. 원래는 [[설정]] 또는 일러스트나 달력 상에만 존재하던 캐릭터지만 [[투신도시]]Ⅲ에서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. 당초 게임에는 등장예정이 없었다고 한다. 그래서 캐릭터가 설정되어 있지 않았던 탓에 투신도시3에서 그림을 그리는데 고생했다는 후문이 있다. 디자인 역시 몇몇 자잘한 부분이 변경됐는데 날개가 조금 변했고 눈동자도 [[적안]]에서 검정으로 바뀌었다. 이 쪽도 [[라사움]]이랑 마찬가지로 [[란스 시리즈]]에 등장할지 안 하지가 미묘하다. 사실 현재 스토리 상으로는 끼어들 틈이 없다. [[케이브리스]]가 빨리 죽어도 출현을 할까말까다. 영겁의 검과 융합한 [[볼트 아렌]]이 악마들의 혼을 흡수하기 위해 [[피오리 밀피오리]]가 연 게이트를 통해서 악마계로 와서는 악마들을 도륙하기 시작했고, 더욱 강해지기 위해 영겁의 검은 점점 악마계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게 된다. 악마계에서 이와 같은 대량 살육 사건이 일어나자, 피해 상황을 확인하러 온 테로 에티에노는 그곳에서 악마 [[렌리 비르니]]와 [[나쿠토 라그나드]], [[하즈미 후라멜]]와 만나게 되는데 원래라면 인간에게 맡길 일은 아니였지만 '''승산이 없음에도 그를 막으려는''' 그들의 열정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'''여흥'''으로 영겁의 검의 퇴치를 맡긴다.~~[[악마(란스 시리즈)|악마]]나 [[루드라사움|신]]이나 자기가 하면 금방 끝날 걸 남한테 시켜서 재미 얻는 이상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. 그런데 자세히 생각해보면 테로는 [[루드라사움]]의 '''손녀뻘'''된다.~~ 그리하여 영겁의 검의 행방을 나쿠토들에게 알려주면서, "만약 너희들이 이긴다면 내가 상을 주지"라면서 어딘지 모를 자신감을 보여주기도 했다. 하는 말을 들어보면 이 쪽도 다른 악마들과 마찬가지로 혼을 주는 대가로 소원을 들어줄 수 있는 듯. 다만, 나쿠토한테는 혼을 요구하지 않았다. 영겁의 검이 쓰러진 후, 렌리에게는 평생 [[신 비르니]]의 혼을 봉인하는 벌을 내리고,[* 사실 군주의 땅에 멋대로 들어온 6계급 악마인 렌리에게 그정도 벌로 끝낸 것도 엄청나게 선처를 내린거다.] 나쿠토들에게는 약속했던 대로 소원을 하나 들어준다.[* 그 덕에 죽어서 혼만 남았던 레메디아가 어린 카라로 다시 부활 하게 된다.] 참고로 일인칭은 わらわ. 여담으로 목 디스크 걸리는게 염려될 정도로 심히 [[크고 아름다운]] 뿔을 가지고 계신다. [각주] [[분류:란스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