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플래시 게임, rd1=Terrarth)] [[파일:DWkbt2o.jpg]] {{{+1 Terrace}}} Patio[* 특히 천장이 있고 기둥과 난간으로 둘러싸인 경우 파티오라고 부른다. 미국 가정집이나 서양식 저택에서 흔히 볼 수 있다.] [목차] == 개요 == 실내에서 직접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방의 앞면으로 가로나 정원에 뻗쳐 나온 곳. 외국의 전통 건물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곳. 테라스를 정원으로 가꾸거나 의자와 테이블을 놓고 주로 가족들의 휴식 및 여가 공간으로 사용한다. 공공장소일 경우 [[카페]]나 음식점 등에서 바깥 공기를 쐬며 내온 음식을 즐길 수 있게 테라스를 제공하기도 한다. 동남아시아 등의 열대지방에서는 중요한 건축요소로써 워낙 덥고 습기찬 곳이라 공기를 식혀 줄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. 지표면으로부터 1m 이하라면 건축면적에 들어가지 않는다. 단 지붕이 있는 경우 지붕에서 1m 후퇴한 면적을 건축면적에 산입한다. 덤으로 위의 사진 같은 경우는 기둥으로 둘러싸여 있기에 건축면적에 포함된다. 현대에 들어와서는 지형을 이용해 앞 집의 천장을 자신의 테라스로 사용하는 형태의 [[아파트]]도 건축되고 있다. 보통 집안으로 들어오는 대문의 앞이다 보니 황량하게 두기보다는 타일 등을 통해 깔끔하게 가꾸는 것이 보통이다. [[발코니]]나 [[베란다]]와는 다른 것이다. 호주의 웨이브락을 지구가 만든 테라스라고 부른다. == 용도 ==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cid=40942&categoryId=32149&docId=1152762|이 링크를 참조바람]] 건축물의 멋이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짓는다. 건물의 예술성을 높이기 위해서 짓는 경우도 있고, 음식점에서는 외부에서 음식물을 섭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설치하는 등 다양한 이유로 설치한다. 2017년부터 국내에서 의무화가 될 패시브 건축으로 보자면 에너지 특히 태양열을 쉽게 얻을 방법 중 하나이기에 아파트냐 1~2층 주거냐 상가냐 등의 주거 양식에 따라서 테라스, 발코니, 베란다 중에 하나는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. == 한국에서의 테라스 == 한국에서는 테라스가 잘 보이지 않는 편이다. 그러나, 길거리에 있는 1층 상가에서는 자주 보이는데, 주로 나무로 된 테이블을 설치한다. 카페 혹은 그런 분위기의 식당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, 주로 그곳에 테이블을 깔아 놓아서 분위기--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--를 타게끔 하려는 의도인 듯. 행사장이나 공원 같은 곳에 설치한 임시 식당 부스에도 종종 야외 테이블이 있는데, 이를 여기서 말하는 테라스로 보지는 않는 듯. --애초에 그건 폼이 안 나잖아-- == 창작물에서의 테라스 == 로맨스물에서는 이곳에서 키스를 하는 등 로맨틱한 장소로 그려진다. * [[빈센트 반 고흐]]: [[http://res.heraldm.com/content/image/2015/03/09/20150309000183_0.jpg|《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》]] == 같이 보기 == * [[망미주공아파트]] * [[흡연]] [[분류:건축 구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