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テニ'''ヌ''' 만화 [[테니스의 왕자]]는 일본 중학교 레벨 테니스 대회를 다루는 평범한 만화였는데, 연재가 계속되면서 중요인물들이 필살기를 하나씩 장착하기 시작하며 뭔가 초월한 듯한 전개나 설정이 늘어가기 시작했고 결국은 테니스 만화를 초월한 '''테니스 SF 판타지 배틀물'''이 된 것을 팬들이 까기 시작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졌다. 이는 애니메이션이 제작되는 와중에 점점 더 심해지기 시작했고 1기 극장판인 <[[극장판 테니스의 왕자 두 사람의 사무라이]]>에선 [[공룡멸망샷|공룡멸종 대유성샷]]이 나오는 등 비현실주의의 정점을 찍었다. 그러다가 2005년 한 [[가짜 뉴스|풍자 뉴스]] 사이트에서 [[http://dansyaku.cagami.net/news01207840819.htm|일본 테니스협회가 테니스의 왕자 속 '테니스(テニス)'라는 호칭이 등장하는 것을 금지했다는 기사]]를 쓰며 "테니누 (テニヌ)"로 칭할 것을 권고했다는 드립이 나오자 팬들이 이 말을 가져다 쓰게 된 것. "중학생, 고등학생이 저 정도면, 이 작품의 세계구급 프로들의 시합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"는 독자들의 궁금점 중 하나인데, 작가의 말에 의하면 각자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지만 상대의 기술을 서로 무력화하기에 [[중2병|일반인이 보기엔 평범하게 테니스를 하는 것처럼 보인다]]고 한다. 참고로 아래에 나오는 모든 요소들은 실제 프로레벨 테니스에선 비매너 + 규칙위반에 해당된다. 예를들어 상대의 몸을 실수로 맞추는 일이 나오면 바로 사과하고 미안하다는 재스쳐를 취하는게 매너이고, 이걸 안하면 비신사적 행위로 간주되어 [[심판(스포츠)|체어 엠파이어]]한테 경고 먹는다. 당연히 작중에서 료마가 주특기로 사용하는 트위스트 서브 같이 상대의 얼굴을 맞추는 샷은 고의성이 짙기 때문에 한 게임 내주는 패널티가 부여되거나 심하면 몰수게임행 + 후에 프로 테니스 협회 차원에서 벌금이나 자격정지까지 먹는다. 타인을 피떡으로 만들거나 주변 기물을 부수는 미친샷은 법적 조치까지 당할 수 있으니 두말하면 입아픔 수준. 사실 이런 미친짓을 하는데 체어 엠파이어가 제지는 커녕 평범하게 스코어 및 라인 인아웃 판정 외치는 것부터가 전혀 말이 안되는 장면이지만. == 예시 == * 공을 뒤쫓기 위해 선수가 불의 소용돌이를 몸에 두르고 아득한 공중으로 뛰어오른다. * 공중부유한 채 랠리를 계속한다. * 일반인의 눈에 보일 정도의 [[아우라]]를 몸에 두른다. * 그 아우라가 다른 사람과 이어지거나, 완전히 동화한다. (더블스 때) * 충격파나 발화를 동반할 정도의 스피드로 공을 되돌린다. * [[파동구|일격을 받은 선수가 20~30m는 휙 날아가 관객석에 낙하한다.]] * 날아간 선수가 철망의 기둥에 부딪혀 기둥이 휘어버린다. * 시판되는 테니스 라켓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도구를 예리한 날붙이라도 되는 듯이 다뤄 공을 가른다. * 물리적으로 분신한다. * 랠리 도중에 옷이 찢어져 새하얀 피부의 인외의 존재로 진화한다. 사람에 따라선 천사의 날개가 자란다. * 상대 선수의 신체에 대한 데미지를 포인트에 가산한다. * 공이 직각으로 휜다. * 타구가 용이나 호랑이의 아우라를 두르고 날아간다. * 아광속 혹은 초광속으로 이동한다. * 테니스 코드 전체가 심한 돌풍과 모래바람으로 감싸인다. * 선수가 흥분하면 머리카락의 색이나 피부의 색이 변화한다. * 상대 선수의 기술에 따라 시력이나 청력 등의 감각을 잃게된다. * 일시적으로 공이 완전히 소멸한다. * 스매쉬 예비 동작으로 평평한 지면이 분화한다. * [[공룡멸망샷|공에 호응해서 대기권 밖에서 운석이 낙하하여 공룡이 멸종한다.]] * 파워 플레이어는 큰 기둥 같은 것이 무너져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낸다. * 안력이 좋은 선수는 약점이 눈이 보이는 이들도 있고, 한 선수는 엑스레이가 필요없는 인체 투시를 할 수 있다. * [[블랙홀]]을 생성해, 공간을 지워서 공을 막아낸다 [[분류:테니스의 왕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