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Tenebrae-FFXV.jpg|width=550]] '''テネブラエ''' ''Tenebrae'' [목차] == 개요 == [[RPG]] 《[[파이널 판타지 15|파이널 판타지 XV]]》에 등장하는 [[국가]]. [[루나프레나 녹스 플뢰레]], [[레이브스 녹스 플뢰레]]의 고향. 제국령이 되기 전에는 칸나기의 혈통을 가진 플뢰레 가문이 다스렸다. [[반지의 제왕]]의 [[리븐델]]을 연상케하는 자연이 특징이며, 플뢰레 가문의 여성들은 대대로 '칸나기'라고 불리는 신내림 무녀의 역할을 맡고 있다. 칸나기인 루나프레나는 테네브라에를 넘어 전 세계적인 경애를 받고 있다. 또한 칸나기의 특수성 덕분에, 자치권을 부여받았다.[* 테네브라에처럼 자치권을 인정받은 경우는 [[파이널 판타지 XV 유니버스#s-3.2.5|아코르도 보호령]] 외엔 없다.] [[녹티스]]가 [[마릴리스]]의 습격으로 부상을 입고 요양차에 그의 아버지인 [[레기스 루시스 카일룸|레기스 왕]]과 함께 잠깐 머물렀던 적이 있었다. 하지만 루시스 왕족들을 노린 [[니플하임 제국]]의 습격으로 나라는 유린당하고 루나프레나와 레이브스 남매의 어머니인 시르바 여왕이 [[글라우카|글라우카 장군]]에게 사망하여 제국령이 되었다. == 출신 인물 == === 플뢰레 가문 === * [[에일라 밀스 플뢰레]] * [[파이널 판타지 XV 유니버스/등장인물#s-5|시르바 녹스 플뢰레]] * [[레이브스 녹스 플뢰레]] * [[루나프레나 녹스 플뢰레]] === 그 외 === [[파일:Maria-ffxv.jpg|width=550]] * 마리아 : 플뢰레 가문의 시녀. 킹스글레이브에서도 등장했다. 본편의 12장에서는 녹티스를 기억하고 대화를 하는데, 정작 녹티스는 마리아를 기억하지 못했다. 루나프레나가 광요의 반지를 위해 목숨을 걸었다는 것과 레이브스가 부왕의 검을 넘겨줄 것이라고 전해준다. [[파일:Girl_in_Tenebrae_Ch12_in_FFXV.png|width=550]] * 소녀 : 12장에서 갑자기 녹티스에게 말을 거는 소녀. 루나프레나와 가까웠던 것으로 보인다. 녹티스와의 결혼이 발표되었을 때, 루나프레나가 엄청 기뻐했다고 말했으며 녹티스에게 루나프레나에 대한 마음을 재차 물어본다. 녹티스는 좋게 대답해서 소녀를 안심시킨다. == 여담 == * 본편에서 미완성인 요소들 중 대표적인 것이다. 12장에서 제도 그랄레아로 향하는 도중에 방문하지만, 오픈월드가 적용되어 있지 않고, 제대로 된 모습은 루나의 회상으로 밖에 볼 수 없다. 테네브라에를 돌아다니는 것을 원했던 플레이어들에게는 실망스러운 결과.[* 그랄레아의 경우는 작게나마나 [[파이널 판타지 15 에피소드 프롬프토|에피소드 프롬프토]]에서 오픈월드로 구현됐지만, 테네브라에는 그런 것도 없다.] * [[KINGSGLAIVE 파이널 판타지 15]]에서도 등장하지만, 초반을 제외하면 제대로 등장하지 못했다. * 설정상 킹스글레이브 프롤로그 이전인 400년 전인 M.E. 359년에 이미 칸나기 일족이 사는 수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니플하임에 의해 점거된 상태였고, 이때문에 루시스 왕국와의 관계가 더 밀접해졌다. 참고로 400년 동안 수도를 점거하지 않은 이유는 전세계에 있는 상술한데로 칸나기에 대한 존중이 표면상 이유였으나 실상 외교적으로 칸나기 신봉자들 적으로 돌릴 위험성 때문에 수도를 함락시키지 못했고, 400년만에 수도까지 완전히 점령한 후 특유의 언론 통제 및 플레이로 궁전에 화제가 발생해 칸나기를 포함한 주요 인사들이 사망해 불가피하게 자신들이 테네브라에를 관리하는 것으로 미화시켰다. * 소설판인 [[The Dawn of the Future]]에서 녹티스와 루나프레아가 살아서 결혼했기에 녹티스가 국왕인 루시스 왕국과 루나프레아가 자치영주로 있던 데네브라에간 [[동군연합|부부동군연합]]이 결성될 가능성이 높다. [[분류:파이널 판타지 XV 유니버스]][[분류:파이널 판타지 시리즈/단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