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막글)] 주로 [[턱]] 밑에 있는 살. 똑같은 얼굴이라도 이게 있으면 어딘가 [[탐욕]]스러워 보이고 [[노안]]이 되기 쉽기 때문에 [[지방흡입]]이나 [[다이어트]] 등으로 없애는 사람들이 많다. 신체특성상 [[체지방률]]이 높은 여자가 남자보다 더 생기기 쉽다. 턱에 지방이 과도하게 쪄서 두 개가 겹치면 [[이중턱]][* 투턱(또는 두턱)이라고도 한다.]이 된다. 얼굴을 아래쪽으로 당겨도 턱살이 두개가 겹친다. 뱃살 다음으로 늦게 빠지는 살이다. 사실상 근육 영향이 적고 살이 트면 가장 빼기 힘든 부위중 하나. 말라도 방심할 수 없는 부위이다. 머리가 커보이는데 볼살과 함께 일등공신(?)의 역할을 한다. 사실 체지방이나 살의 여부도 영향이 크지만 턱의 구조도 턱살에 영향이 크다. 턱이 작은, 무턱인 경우 살을 아무리 빼더라도 턱살이 접히게 되는 경우가 많다. [[양악수술]]같은 [[안면윤곽술]]을 하고 나면 이게 생겨서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다. 넓던 턱이 갸름해져서 그 대신으로 피부가 남는 것. 전에 [[폭식증]]등으로 인해 구토를 했다면 침샘비대증으로 인해 턱살처럼 보일수 있다. [[마스크]]를 착용하면 쉽게 가릴 수 있다. [[분류:턱]][[분류:토막글/신체기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