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터키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방글라데시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px><width=50%><:> [[파일:터키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<:> [[파일:방글라데시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E30A17> [[터키|{{{#ffffff '''터키'''}}}]] ||<bgcolor=#006A4E> [[방글라데시|{{{#fff '''방글라데시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터키]]와 [[방글라데시]]와의 관계. 각국 총리나 대통령, 부통령 등 정치인들이 서로 방문했고, 교류도 활발하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20세기 === 양국은 1970년대 방글라데시가 독립한 이후 본격적으로 외교를 맺었고 이후 경제적 교류, 왕래도 적지 않다. 역사적으로도 간접적으로 연관되어있기도 한데, 둘 다 순니파 이슬람 [[하나피파]] 법학파에 속한다. 튀르크계+타지크계(페르시아계) 국가였던 [[고르 왕조]]가 1280년대부터 벵골 일대까지 점령한 것을 시작으로 델리 술탄 왕국까지 일부 튀르크계의 영향을 받기도 했다. 이 현상은 벵갈 술탄국까지 유지되어 15세기, 튀르크계 장군이었던 울루 칸 자한은 [[벵갈 술탄국]] 남부도시인 바게르하트(Bagerhat)에 여러 지붕이 천장을 장식한 모스크를 지었다.[* 이 모스크는 현재 방글라데시의 주요 문화재/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. [[https://en.m.wikipedia.org/wiki/Bagerhat_Sadar_Upazila#/media/File%3ASixty_Dome_Mosque_in_Bagerhat_Bangladesh.JPG|#]]] === 21세기 === 2017년 9월에는 [[에르도안]]의 아내인 에미네 에르도안(Emine erdogan)이 [[치타공]]에 있는 [[로힝야]] 난민촌을 방문했다. == 여담 == 방글라데시는 터키와 혈통적으로 어느 정도 비슷한 사람들도 있는데 역사적으로 벵골 지역으로 이주해온 투르크계 이주민들이 벵골 지역에 살면서 문화적으로 동화되거나 혼혈이 되었기 때문이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터키/외교]] * [[방글라데시/외교]] * [[이슬람 협력기구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남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서아시아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남아시아 국가]]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방글라데시/외교,version=49, title2=터키/외교,version2=378)] [[분류:터키의 대국관계]][[분류:방글라데시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