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터키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몽골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560px><width=50%> [[파일:터키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몽골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e30a17> [[터키|{{{#fff '''터키'''}}}]] ||<bgcolor=#d91e31> [[몽골|{{{#ffd900 '''몽골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터키]]와 [[몽골]]의 관계. 터키와 몽골은 역사적으로 깊은 관계를 맺었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현대 이전 === 터키가 [[튀르크]]계 국가, 몽골이 [[몽골]]계 국가이지만, 고대부터 튀르크족들과 몽골족들은 매우 가까웠다. 그리고 여러 교류가 많았고 몽골족들과 튀르크족들은 교류가 많았다(예컨대, 몽골어족의 언어들과 튀르크어족의 언어들이 매우 가깝고 어휘에서 공통 부분을 찾을 수 있는 것 등). 그러다보니깐 예전에는 [[알타이어족]]이란 가상의 어족으로 분류된 적도 있었다.[* 현재 알타이어족은 [[알타이 제어]]로 바뀌었다.] 본격적으로 교류가 있었던 시기는 중세부터였다. 튀르크족들의 일부가 [[셀주크 투르크]]를 세우고 [[동로마 제국]]을 공격했다. 그리고 셀주크 투르크는 동로마 제국의 영토였던 [[아나톨리아]]의 대부분 지역을 차지했고 아나톨리아는 튀르크화되면서 [[룸 술탄국]]도 세워졌다. [[몽골 제국]]이 영토를 확장하면서 튀르크계 국가들을 정복 및 복속시켰고 셀주크 투르크도 몽골 제국의 공격으로 세력이 약해지기도 했다. 이후, 몽골 제국이 여러 칸국으로 나뉘어지기도 했다. [[차가타이 칸국]], [[일 칸국]]은 몽골 제국과 달라지게 되었다. 튀르크족들과 몽골족의 관계는 20세기 이전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. 20세기에 [[오스만 제국]]이 멸망하고 신생 터키 공화국이 생겨났다. 당시 터키 공화국과 [[몽골 인민 공화국]]은 정치체제의 차이로 인해 교류가 전혀 없었다. 게다가 중앙아시아 5개국도 [[소련]]의 공화국에 속하는 등 외교관계가 수립되지 않았다. 80년대말에 들어서면서 몽골이 민주화되고 90년대초에 공산 정권이 몰락했다. 공산 정권이 몰락한 이후의 민주 정권은 터키와 외교관계를 수립했다. === 현대 === 현대에 터키와 몽골은 교류가 많아지고 있다. [[몽골인]] 유학생들이 터키로 가는 경우가 자주 있다. 또한, 터키는 몽골내의 [[돌궐]] 유적지 보존 사업에도 참여 및 지원하고 있다. 몽골내의 다른 튀르크계 민족들인 [[카자흐족]], [[우즈벡인]]들이 몽골 정부와 사이가 나쁜 것과는 정반대로 몽골 정부와 터키 정부간의 관계는 괜찮은 편이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터키/외교]] * [[몽골/외교]] * [[터키/역사]] * [[몽골/역사]] * [[터키/문화]] * [[몽골/문화]] * [[터키/경제]] * [[몽골/경제]] * [[터키인]] / [[몽골인]] * [[터키어]] / [[몽골어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남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서아시아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동아시아 국가]] [[분류:터키의 대국관계]][[분류:몽골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