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Tusk == 송곳니라는 뜻이다. [[M1 에이브럼스]]의 반응장갑 키트도 이 뜻이다. == [[도타 2]]의 [[도타 2/영웅|영웅]] == [[얼음폭군]] 항목 참고. == [[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]]의 등장인물 == [[터스크(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)]] 항목 참고. == [[동물전대 쥬오우저]]의 등장인물 == [[터스크(동물전대 쥬오우저)]] 항목 참고. ==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의 스탠드 == [[터스크(죠죠의 기묘한 모험)]] 항목 참고. == [[플리트우드 맥]]의 [[앨범]]제목이자 동명의 타이틀곡 == [[Tusk]] 항목 참조. 위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나오는 터스크는 이 앨범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다. == [[킬러 인스팅트]]의 등장인물 == [[터스크(킬러 인스팅트)]] == 영화 터스크 == [[파일:tusk-2014-02.jpg|width=400]] [[케빈 스미스]] 감독의 2014년작 영화. 인간을 바다코끼리로 개조한다는, [[인간지네]] 같은 괴작이지만 국내에서 인지도는 딸리다 못해 아예 없는 수준이다. 국내 포스터에서는 조니 뎁이 주연이라고 나와 있지만 실제 조니 뎁의 분량은 별로 없으며, 영화의 실제 주인공은 [[저스틴 롱]](Justin Long)이 맡은 팟캐스트 운영자. 실제 원판의 포스터에 나오는 인물이 이 사람이다. 실제 연출은 괴작이다 못해 거의 망작 수준이다. 기괴하기만 잔뜩 기괴한 영화이기에 연출상으로는 국내 기준으로는 거의 최하점을 매길 수 있다. 혀를 잃은 사람에게서 혀가 보인다든지, 바다코끼리의 엄니로 치명적인 공격을 가하는데 연출은 매우 부자연스럽다든지. 영화의 주제는 인간성에 대한 회의감과 인간이 일개동물보다 뛰어나다고 단언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감을 전달하는듯 하지만 그 메세지가 제대로 전달되긴 커녕 단순한 괴작으로 남게 되었다. 프란츠 카프카의 '변신'을 싸구려 B급으로 연출하면 이런게 나오지 않을까 싶은 영화다. [[에픽밀타임]]을 본 사람들이라면 반가운 얼굴이 있는데, 바로 할리 모런스타인(Harley Morenstein) 이 극중 초반에 캐나다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하는 경관으로 출연했다. ~~깨알같은 개그는 덤~~ 네이버 영화 페이지는 [[http://movie.naver.com/movie/bi/mi/basic.nhn?code=118960|여기]] 영화 터스크 [[https://youtu.be/MH4hp62JdCE|리뷰]][* 스포일러및 결말포함 주의] [[분류:동음이의어/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