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전설의 용자)]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attachment/turbolander.jpg]] [[전설의 용자 다간]]에 등장하는 [[랜더즈]]의 용자. 성우는 [[야나다 키요유키]]/[[한호웅]](비디오)[* 합체방해 로봇이 나온 에피소드에서는 [[이재용(성우)|이재용]]이 연기했다. 유달리 담당 성우가 자주 변경되었는데, [[조동희]]와 [[한호웅]]이 번갈아가며 연기했다. --사실상 엑스트라 취급-- 참고로 야나다 키요유키와 이재용 둘 다 [[비올레체]]와 중복이며 [[절대무적 라이징오]]의 [[시노다 슌타로]]를 맡았다.]/[[안종익]](KBS) == 상세 == 줄리아의 스포츠카에 헨리 가문에 전해져 내려오던 가보에 붙은 "용자의 돌"이 흡수되어 탄생했다. [[레드론]]의 공격에 의해 F1경기장에 화재가 났고 이때 줄리아의 아버지는 딸을 구하고자 가문에 전해진 가보에 소원을 빌었고 그게 반응하여 용자의 돌이 튀어 나왔다. 사실 두 부녀는 여러 이유로 갈등을 빚고 있었지만 이 사건 이후 줄리아도 아버지의 진심을 알고 서로 화해하게 됐다. 태고의 용자들([[호크 세이버]], [[가온]])을 제외한다면 '''유일하게 원 소유주의 합의 하에 양도된 용자.''' 최종화 무렵에야 소유주의 합의를 받은 [[다간]]을 빼면 나머지는 전부 무단탈취다. 특히 오보스를 쓰러뜨린 후 용자의 돌로 돌아갈 때 전부 애너지 개방점에 있다가 돌아간지라 원 소유주(특히 이 터보랜더 주인인 줄리아)들은 자신의 탈것을 제대로 돌려받지 못했다. 참고로 [[마하 랜더]]나 [[드릴 랜더]]와는 달리 일반 도로에서 달려도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[* 이 점을 이용해 마하 랜더와는 속도전에서도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은근 자뻑하는 장면이 있는 편.] 평상시에는 [[빅 랜더]] 안에서 대기하고 있다. 무장은 터보 디스차지와 팔의 배기 파이프로부터 발사하는 머신건인 터보 런처. 합체시에는 팔을 제외한 상반신을 담당하며 [[랜드 바이슨]]의 머리도 여기에 있으나 인격은 [[빅 랜더]] 담당이다. 여담으로 [[마하 랜더]]와 더불어 찾아낸 사유가 좀 황당한 점이, 세이지가 '''영국가서 F1경기 보고 싶다며''' 용자의 돌을 핑계로 갔다. 순전히 운빨로 찾은 것이다.(...) 거기에다 완구는 상당히 안습인데 비클 형태는 어느 정도 봐줄 만하지만 로봇모드일 때 얼굴은 맥기질이 되어 있다. 그 외 20화에서는 랜더즈 모두가 극한 상황에서 분리해 활동할 때 터보 랜더는 세이지를 태우고 기지 중심부로 이동, 세이지는 데 붓쵸에게 보내고[* 덕분에 세이지는 호타루를 구할 수 있었다.] 직후 데 붓쵸의 경호원들을 막으면서 마하 랜더와 드릴 랜더가 기지를 파괴할 수 있게 도와줬다. [[분류:전설의 용자 다간]][[분류:용자 시리즈의 등장 기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