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신세기 에반게리온]]에 등장하는 장소. [[지오 프론트]]의 가장 깊숙한 곳, [[네르프]] 본부 최하층에는 터미널 도그마가 위치해 있으며, 그 안은 네르프의 온갖 비밀들이 숨겨져 있다. [[아담(신세기 에반게리온)|아담]], [[아야나미 레이]]의 비밀([[더미 플러그]]), 연구 중이던 에바의 폐기품, 롱기누스의 창, LCL 플랜트 등. [[헤븐즈 도어]]라는 안전장치가 있고, [[이카리 겐도]], [[후유츠키 코조]], [[아카기 리츠코]] 등 [[네르프]]의 핵심 인물들만이 이것을 통과할 권한을 갖고 있다. 후에 [[나기사 카오루]]가 쉽게 뚫어버리긴 하지만. 신극장판에서는 미사토가 신지를 들여보내는 등 보안 등급이 내려간 듯하다. 이곳에 보관된 아담은 붉은색의 거대한 십자가에 두 손이 못박힌 채 매달려 있다. 가슴에는 [[롱기누스의 창(신세기 에반게리온)|롱기누스의 창]]이 꽂혀 있다. 이 상처에서 흘러나온 피가 바로 [[LCL]]이며, [[엔트리 플러그]]에 주입되는 LCL 용액은 바로 터미널 도그마에서 퍼올리는 것이다. 이곳까지 사도의 침입을 허용했을 때를 대비해 [[자폭 스위치]]가 있다. 사도가 터미널 도그마에 침입하게 되면 자동으로 자폭한다. == 작중 등장 == 제르엘 전에서 제르엘이 이곳까지 침입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자폭하지 않았다.[* 이 때문에 신극장판에서 제르엘이 에바 0호기를 먹고 접근 코드를 얻는 장면을 넣은 듯하다.] [[타브리스]] 전에서는 타브리스가 터미널 도그마 내부로 가는 것에 성공해, 아담의 육체와 접촉을 하려는데.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사실 터미널 도그마에 있는 육체는 아담이 아닌 [[릴리스]]의 것이었다. 아담의 것은 태아 상태로 [[이카리 겐도]]의 손에 이식되어 있었다. 초호기가 터미널 도그마에서 싸우다가 자폭 직전까지 갔지만, 타브리스가 섬멸됨으로써 [[자폭]]은 면했다. == 기타 == * [[도그마]](Dogma)란 종교나 과학 등에서 절대 바뀌지 않는 교리/신조/정설 등을 나타내는 단어이다. 아마 [[센트럴 도그마]]와 관련된듯. [[분류:신세기 에반게리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