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스타크래프트]]의 [[디펜스]] [[유즈맵]] 중 하나. 4~6명의 플레이어들이 각자 일자형 통로 주변에 업그레이드와 증원을 통해 [[아크라이트 공성 전차|시즈 탱크]]를 배치, 적들이 맵 끝에서 반대쪽까지 '''하나라도 통과'''하는 것을 저지하는 목적을 갖고 있으며, 버전에 따라 킬수에 따라 자원이 지급되거나 [[일꾼]]을 뽑아[* 일반적으로 일꾼은 1기만 뽑을 수 있다. 자원 채취에 걸리는 시간이 상당하지만, 턴을 1피 마음대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원하는 만큼 자원을 모을 수 있기는 하다.] 직접 채취, 쿠폰으로 나오는 유닛[* 시민이나 질럿 등이 있다.]을 갈아 넣어 리소스로 교환하는 것 등 조금씩 차이가 있다. 그리고 한 가지 팁을 주자면 여러 번 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'''진짜 배치에 신경써야 한다.''' 일자형 통로 일대에 열을 맞춰 밀착시키지 않고 그냥 띄엄띄엄 하다보면 화력의 집중이 밀착시켰을 때보다 떨어진다. [[파일:external/media.moddb.com/SCScrnShot_010412_024025.jpg]] 여담이지만 방장이 [[웨이브]]를 시작할 수 있는 권한(?)을 응용, 웨이브를 연속으로 발동시켜 중앙 부분을 인산인해로 서로가 [[길막]]하게 만든 뒤에 하나하나 각개격파 하는 꼼수도 있으며 몇몇 성질 급한 이들은 초반부터 9번, 심하면 15번 연속으로 발동시켜 해당 스테이지의 물량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중앙에 몰리게 해놓는 '''극한의 상황에서''' [[일점사]] 컨트롤을 강요하지만 탱크나 [[업그레이드]]가 충분히 갖춰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마구 연속하다 보면 한두 마리라면 모를까, 빈틈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여러 마리가 인해전술로 반대편까지 순식간에 내달리기에 이 상황이 벌어지면 일점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.[* 물론 그만큼 킬수를 빠르게 올려 초반에 쿠폰을 최대 8개까지 모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, 이렇게 중후반까지 계속 진행할수록 누적된 물량과 보다 높아진 체력을 이점으로 [[닥돌]]하기에 아차 하는 순간 [[빠른 전멸]]이 되기 쉬운데, 이렇게 되면 대부분 [[안전 불감증|위태로운 상황을 당연시해서 그때까지 연장시킨]] 자신들보다는 뚫린 이부터 갈군다.] ~~[[장비를 정지합니다|이건 미친짓이야, 난 여기서 나가겠어]]~~ 그때문에 안전하게 클리어를 생각한다면 초반에 [[일꾼]]부터 뽑거나 연속으로 한탕한 후 일꾼을 뽑고 탱크랑 [[업그레이드]]를 차근차근 해나가다 25~7판 즈음 다시 연속을 해두는 것도 좋다.[* 이유인 즉슨 마지막 웨이브 유닛인 저글링이 체력에 비해 빠르기에 이렇게 막고 일점사하지 않으면 쉽게 빠져나가기 때문이다.] [[분류:디펜스(유즈맵)]] [[분류:스타크래프트/유즈맵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