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anqueray[* 공식 수입사의 표기로는 탠커레이.]. [[진(술)]]의 브랜드 중 하나. 특유의 [[녹색]]병과 붉은 납인이 유명하다. 본래 탱커레이 가문 소유였으나, 현재는 디아지오에 소속되어 있다. 1830년대 찰스 탠커레이가 [[영국]] 블룸스베리에 차린 [[증류]]시설을 기원으로 하며, [[1차 세계대전]]으로 증류시설이 파괴된 후로는 [[스코틀랜드]]의 카메론 브릿지로 자리를 옮겨 계속 생산하고 있다. 당시에 올드 톰이라는 별명이 붙은 증류기 하나가 살아남아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고. 4회 증류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. 라인업은 아래와 같다. * 탱커레이 : 기본 라인업 * 탱커레이 No.10 : 탱커레이의 고급형. 보다 레몬향이 강하게 나서 마티니에 아주 잘 어울린다. 한국에는 2010년 이후로 수입되기 시작. 그 외에도 올드톰진[* 네덜란드 쥬네버에서 현대 런던 드라이 진으로 변형되어 가는 중간단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.], 모카 등 다양한 소량 생산 포트폴리오가 있다. [[분류:진(술)]][[분류:디아지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