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포켓몬스터 SPECIAL의 악역 보스)] [[파일:attachment/555px-Cyrus_Adventures.png|width=400]] [[포켓몬스터 SPECIAL]]의 등장인물. >'''이름을 쓴다는 행위는 글을 남기는 장소에 자기 자신을 남기는 것. 가볍게 생각해선 안 되지.''' [목차] == 개요 == [[갤럭시단]]의 보스. 다른 매체에서와 마찬가지로, 불안정한 세계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내려고 한다. 집단의지로 갤럭시단의 졸개들을 조종하는 것을 비롯하여, 자신을 수틀리게 하는 사람은 누구던지간에 제거해버리는 등 잔혹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. 숨겨져 있던 간부인 [[사이키(포켓몬스터 SPECIAL)|사이키]]와의 관계는 유명한 떡밥. 배틀 실력도 상당해서, [[대코파스]]와 [[자포코일]]의 기술을 응용해서 거대한 암석봉을 만들어내기도 하고, 리그의 챔피언인 [[난천(포켓몬스터 SPECIAL)|난천]]을 상대로 압승을 거두기도 했다. 간부에 대한 체벌방식은 '''꼬집기'''. 무표정을 유지하고 자기 할 말은 다 하면서 마구 비틀어 버리는게 무섭다. 원래 포켓몬스터 스페셜 자체가 그렇긴 하지만 원작 게임과 하는 짓이 판이하게 다르다. 원작에서는 태홍한테 어떠한 말 조차도 안 통하고 개과천선에 실패했는데 스페셜에서는 개과천선에 성공했다. 또한 난천을 상대로 압승을 거두기도 하는 등 상당한 수혜를 입었다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31권에서 첫 등장. [[다이아몬드(포켓몬스터 SPECIAL)|다이아몬드]] 및 [[펄(포켓몬스터 SPECIAL)|펄]]과의 관계는 첫 만남부터 제대로 틀어졌는데, 성스러운 장소인 [[천관산(포켓몬스터)|천관산]]에서 시끄럽게 굴었다는 이유만으로 그들과 [[플라티나 베를리츠|플라티나]]를 생매장시키려고 했다. 이후 33권에서 [[신수마을]]의 유적을 탐사하기 위해 재등장. 그에게 끝까지 반항하는 다이아와 펄의 모습에 감명을 받아 둘을 스카우트하려고 하지만, 거절당하자 [[대지의힘]]을 사용해 지각변동을 일으켜 둘을 높은 암석봉 위로 날려보냈다. 둘이 어린아이라는 점도 개의치 않았다. 펄의 말에 의하면 '''자신에게 저항하는 의지나 감정을 가진 존재를 용납하지 않는 사내'''. 하지만 그 둘을 보면서 '[[다이아몬드(포켓몬스터 SPECIAL)|조용히 지켜보는 감정]]과, [[펄(포켓몬스터 SPECIAL)|굳세게 관철하는 의지]]. 여기에 [[플라티나 베를리츠|지식]]까지 더해지면 완벽하겠어.'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. 마침내 갤럭시 폭탄을 완성시켜 [[유크시]], [[엠라이트]], [[아그놈]]을 포획하는 데에 이른다. 다만 폭탄은 [[입지호수]]에만 떨어트렸는데, 이는 감정, 의지, 지식 세 가지 중 의지를 가장 중요히 여기기 때문이라고 한다. 본인 말에 의하면 의지로써 의지를 꺾고 의지를 제압한다는 것. 이후 37권에서 '''난천을 제압한 후''' 천관산으로 향한다. 창기둥에서 붉은 쇠사슬을 이용하여 [[디아루가]]와 [[펄기아]]를 불러내 서로 맞붙게 하여 그 힘의 여파로 새로운 세계의 씨앗을 만들어내지만, 붉은 쇠사슬 자체의 불완전함과 체육관 관장 및 주인공 세 사람의 활약으로 쇠사슬들이 전부 끊어지고 제어해서 풀려난 디아루가와 펄기아의 힘으로 의식을 잃는다. 의식을 잃기 직전 세 사람을 보면서 전에 그가 생각한대로 감정과 의지에 지식이 더해진, 불완전한 것들이 서로를 지탱해 생겨난 결과를 깨달은걸 보면 야망은 포기하게 될 듯하다. 이후 주인공들은 그를 병원으로 옮기려고 하나, 새로운 세계의 구멍에서 튀어나온 [[기라티나|정체불명의 포켓몬]]에게 디아루가랑 펄기아와 함께 빨려들어가 버린다. 결국 그가 새로운 세계의 씨앗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[[깨어진세계]]로의 구멍일 뿐이었던 것. 결과적으로 태홍은 [[플루토(포켓몬스터 SPECIAL)|플루토]]에게 이용만 당했던 셈이다. 후반부에 가서는 너무 감격한 나머지 피눈물을 줄줄줄 흘려댄다. 대체 얼마나 필사적이면...그 때문에 과거에 처절한 일을 겪어서 그렇다는 설이 있다. 원작에서 [[게치스]]가 [[포켓몬스터/아이템#s-6.42.10|금강옥]], [[포켓몬스터/아이템#s-6.42.11|백옥]], [[백금옥]] 세 개를 가지고 있었던 것 때문에 그와도 연관이 있을지도 모른다. 다이아가 깨어진 세계에서 태홍을 다시 만났지만 이미 어느정도 개과천선해 있는 상태였다. 생각이 많이 바뀐듯. 그후 디아루가랑 펄기아를 해방시켜 사건을 해결하는데 조금 도움을 주기도 한다. ~~그리고 캐릭터가 심하게 망가졌다...~~ 마지막에 모든 사건이 해결된 후 갤럭시단 해체를 선언하며 마스, 새턴, 주피터를 데려가면서 다이아, 펄, 플라티나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떠난다. ~~혼자 체포된 플루토는 무시하자~~ [[파일:external/jb2448.info/Pokemon_Special_v40_c441_196_neuquant-me.png]] >'''펄, 플라티나, 다이아. 고귀한 영혼의 빛을 가지고 사명을 다하는 걸 떳떳하게 여긴 공경해야 할 전사여, 존경해야 할 완전한 마음이여. 고맙다.''' === 사용 포켓몬 === ||<tablealign=center><bgcolor=#cc9933> [[파일:external/play.pokemonshowdown.com/probopass.gif]] ||<bgcolor=#ffcc33> [[파일:external/play.pokemonshowdown.com/magnezone.gif]] ||<bgcolor=#6e6e6e> [[파일:external/play.pokemonshowdown.com/honchkrow.gif]] ||<bgcolor=#6e6e6e> [[파일:external/play.pokemonshowdown.com/weavile.gif]] ||<bgcolor=#6699ff> [[파일:external/play.pokemonshowdown.com/gyarados.gif]] || || 대코파스 || 자포코일 || 돈크로우 || 포푸니라 || 갸라도스 || 원작에서 사용하던 [[헬가(포켓몬스터)|헬가]]와 [[크로뱃]] 대신 천관산 진화체 두 마리를 사용한다. ==== [[대코파스]] ==== [[파일:external/cdn.bulbagarden.net/Cyrus_Probopass_Adventures.png]] 태홍이 천관산에서 처음 진화시켰고 신수마을에서 다이아와 펄을 시종일관 압도했던 두 마리 중 하나. 천관산에서부터 주인공 일행을 생매장시켜 버렸으며 신수마을에서는 [[미러숏]]으로 난천의 [[한카리아스]]를 사실상 무력화시켰으며 그 외에도 [[마그넷봄]]으로 태홍을 방해하는 다이아를 멀리 튕겨내고, [[중력(포켓몬스터)|중력]]으로 태홍의 카메라를 물고 빼앗은 펄의 [[페라페]]를 바닥으로 추락시키고, 마지막에는 [[대지의힘]]으로 다이아와 펄의 밑에 있는 지각을 솟구치게 해 둘을 높이 날려보낸다. 그 외에 몸에 있는 소코파스들을 조종해 다이아의 먹고자를 공격하기도 했다. ==== [[자포코일]] ==== [[파일:external/cdn.bulbagarden.net/Cyrus_Magnezone_Adventures.png]] 천관산과 신수마을에서 대코파스와 함께 주인공 일행을 위협한다. 자력으로 태홍의 카메라를 빼앗은 먹고자로부터 카메라를 도로 빼앗아 왔고, 그 외에도 [[마그넷봄]], [[차지빔]] 등의 기술을 사용한다. ==== [[돈크로우]] ==== [[파일:external/cdn.bulbagarden.net/Cyrus_Honchkrow_Adventures.png]] 태홍의 포켓몬 중에서는 처음으로 등장. 태홍의 분위기를 잘 살려 주는 훌륭한 분위기 메이커이나 전투에서는 활약이 무척이나 안습한데, 난천의 [[화강돌]]과 맞붙었다가 [[전격파]] 한 방에 리타이어당한 것이 전부다. ==== [[포푸니라]] ==== [[파일:external/cdn.bulbagarden.net/Cyrus_Weavile_Adventures.png]] 돈크로우가 난천의 화강돌에게 쓰러지자 태홍이 내보낸 포켓몬. 약점이 딱히 존재하지 않는 화강돌을 특유의 강력한 공격력으로 얼려 버리고 난천이 얼음 상태를 해제하려 하자 [[금제]]로 아이템 사용을 막아 버린다. 그러나 그 뒤를 이어 나온 [[밀로틱]]의 [[아이언테일]]에 얻어맞고, 발톱으로 밀로틱의 약점인 꼬리를 조르며 피해를 입혔으나 이어진 [[소금물]] 공격에 쓰러진다. ==== [[갸라도스]] ==== [[파일:external/cdn.bulbagarden.net/Cyrus_Gyarados_Adventures.png]] 포푸니라에 이어 난천을 상대로 태홍이 내보낸 포켓몬. 이 포켓몬이 나온 순간 난천은 이 녀석이 태홍의 히든카드임을 직감했고, 정말로 그랬다. 강력한 힘과 스피드로 밀어붙이다가 강렬한 태양빛 속에서 상대의 눈이 보이지 않는 것을 이용해 '''[[용춤]]+[[기가임팩트]]'''로 밀로틱을 한 방에 보내 버린다. 결국 난천도 자신의 에이스인 한카리아스를 꺼내 곧장 필살기인 [[용성군]]을 날리는데, 이것에 맞고도 멀쩡했다! --갸라도스 특방 vs 한카리아스 특공하면 당연히 갸라도스가 이기지...-- 오히려 한카리아스 쪽이 무리하게 강한 기술을 썼다가 힘이 빠져 버리고 태홍은 사실상 패배한 난천을 남겨두고 먼저 천관산으로 향한다. [[분류:포켓몬스터/트레이너]][[분류:포켓몬스터 만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