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폴아웃 4/정착지)] [목차] == 개요 == '''Taffington Boathouse''' [[흡혈벌레]]가 점거한 소규모 선착장. 그냥 점거한 수준이 아니라 바로 옆의 배수장이 '''놈들의 소굴이라 엄청 바글바글댄다.''' 간혹 브라민 시체가 문 앞에 놓여져 있는데, 이놈들이 피를 얼마나 빨아댓는지 '''시퍼렇고 앙상한 거죽만 남을 정도.''' [[https://namu.wiki/w/%ED%8C%8C%EC%9D%BC:%EB%B8%8C%EB%9D%BC%EB%AF%BC%20%EB%AF%B8%EB%9D%BC.png|혐짤 주의]] [[워윅 농가]]에서 나온 소규모 가족인 서튼 일가가 여기 정착하고 있었지만, 하필이면 바로 옆이 흡혈벌레 소굴인 말든 배수장이라 가족 모두 시체로만 발견할 수 있다. 은근히 불쌍한 가족들로 원래는 [[워윅 농가]]에서 워윅 일가와 함께 살고 있었지만, 가장인 서튼이 약물 중독으로 일가의 브라민까지 팔아넘기고 딸인 마지를 폭행해서 실명시키기 일보직전인 지경까지 오자 커뮤니티에서 나왔는데, 이 선착장에서 러셀이 배수장 안쪽에 고가치 템이 있다는 사실이 담긴 전쟁 전 홀로테이프를 얻고, 새 브라민을 사기 위해 안쪽으로 들어갔지만 결과는 보는 바 대로, 설상가상으로 아들도 마찬가지로 약물 중독에 시달린 듯 하다. 서튼 일가의 시체는 각각 집 안에 엄마인 마리 서튼이, 배수장 앞쪽에 마지 서튼, 안쪽에 러셀 서튼의 시체가 있다. === 말든 배수장 === 북쪽에 위치한 배수장으로 과거에는 비밀 조직[* 홀로테이프 이름 자체가 "서약 가입 안내(Pledge initiation instructions)"란 이름인데다, 마지막에 라틴어로 Ordo Oblitus Ossa라고 말하는데, 이 뜻은 잊혀진 뼈의 조직이란 뜻이다. 근데 현실에서도 북미에서 뼈와 관련된 대학 비밀 조직이 흔치는 않지만 일부 존재하고 있다. 대표적으로 [[예일대]]의 스컬 앤 본즈. 위키에서는 보스턴 대학의 조직을 패러디했다고 보고 있는데 이를 봐서는 대학생들의 비밀 조직으로 추측된다. ]의 서약의 장소로 쓰였지만, 지금은 그냥 '''흡혈벌레 소굴이다.''' 덕분에 선착장 안이나 배수장 근처에만 가도 '''열마리 가량이 플레이어의 피를 빨러 몰려든다.''' 당연히 안쪽은 소굴인지라 모기떼가 바글바글하다. 안쪽에는 양 옆으로 높은 지대가, 가운데에는 파이프와 배수로가 있는데, 왼쪽에는 중급 해킹 문으로 잠겨있는 루팅 방이 있다. 문제는 문 앞에 지뢰가 놓여있단 것. 바로 오른쪽에는 보물함과 소량의 약물과 화학대, 그리고 퓨전 코어 발전기가 있어서 퓨전코어를 획득할 수 있는 꿀과 같은 파밍장이다. 그러나 왼쪽과 달리 제트팩이 없으면 못가는 구조다. 근데 입구 기준 바로 앞쪽에 보면 왼쪽과 오른쪽을 이어주는 파이프가 보이는데 이걸 타고 건너갈 수 있으니 참조. 그리고 바로 앞에 또 지뢰가 있다. 그 앞에 러셀의 시체가 있으니 참고. == 빌리징 == [[파일:태핑턴 영역.png]] ||<-2> '''위치''' || ||<-2> 코버넌트 바로 옆. || ||<-2> '''해금 조건''' || ||<-2> 흡혈벌레 퇴치. || ||<-2> '''워크샵 위치''' || ||<-2> 선착장과 집 사이 || || '''크기''' || '''빌리징 난이도''' || || (중) || (중) || || '''방어 난이도''' || '''침략자 스폰 지점''' || || (중) || 배수장, 남쪽 대로 || || '''보유 자원''' || '''보유 시설''' || || - 소량의 스크랩[br] - 식량 (2) [호박(4)] - 침대 (4) || 조리제작소 식수 펌프 || || '''수원지''' || '''농지''' || || (중-대) || (중) || || '''네임드 NPC 및 상인''' || '''캐러밴''' || || X || X || ||<-2> '''비고''' || ||<-2> 선착장 문은 열리지 않는다. || ||<-5> '''마의 오각지대''' || || [[태핑턴 선착장]] || [[슬로그]] || [[핀치 농장]] || [[그린탑 온실]] || [[카운티 교차로]] || '''마의 오각지대 중 1번.''' 난이도가 꽤 되지만, 중간 경유지점으로는 딱 좋은 정착지. 농지도 꽤 되고, 수원지도 주변 강가는 대부분 지원하기 때문에 식수 걱정도 없다. 높이도 일반 건물 높이로 8~9층을 올릴 수 있을 정도로 높아서 생각보다 꽤 넓은 편. 바로 앞이 대로라 여기에다가 시장을 지어주면 보기도 좋다. 문제는 두 가지로, 하나는 집이 개판이다. 1층은 사용성이 매우 높지만 문제는 2층.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'''지붕 전체가 증발한 상태다.''' 그것도 아주 어중간하게 뜯어져나간 상태라 이걸 어떻게 자연스럽게 보수하냐가 관건 중 하나. 그렇다고 어찌어찌 공간을 확보해서 올려도 위쪽으로 네비메쉬가 막혀있기 때문에 모드나 콘솔키로 뜯어내고 올려봤자 정착민은 제대로 가지도 못한다. 특히 버섯은 scrapall 명령어로도 스크랩이 안돼서 더더욱 보기가 좀 그렇다. 이 외에도 옆의 난간 중 파손된 것들 일부가 삭제가 되지 않아 보기가 좀 안좋다. 두번째로는, 주변이 '''마경이다.''' 일단 북쪽은 '''흡혈벌레 소굴'''이라 심심하면 모기가 습격하는데다, 강 건너편은 '''대형 [[슈퍼 뮤턴트]] 거점'''인 웨스트 에버렛이 있다. 재수없으면 여기서 어그로가 끌려서 공격이 날아올 수 있기 때문에 방어도에 크게 신경써줘야 한다. 사실 여기는 북부 지역 중 [[핀치 농장]], [[그린탑 온실]], [[슬로그]], [[카운티 교차로]]와 함께 '''마의 오각지대'''라 불릴 만한 마경 지대 내에 있는 지역이라서 그렇다. 그나마 여기는 북서부랑 가장 가까운 곳이라서 많이 나은 편이지,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여기 일대가 거너와 레이더, 뮤턴트, 흉악한 야생동물들이 치고 박는 곳. 이 외에도 일부 시체가 뭔 짓을 해도 처리 안되는 버그가 여기서도 일어나니 참고. === 빌리징 팁 === * 물장사를 하지 않을 거라면, 파운데이션 혹은 비계 등을 이용해서 수상 가옥을 지어보는 것도 괜찮다. 만약 물장사를 할 거라면, 옆에 대형 공장 컨셉의 공장 건물을 올려서 짓는 걸 추천한다. 진짜 물장사를 하고 있다는 걸 느껴볼 수 있다. 겸사겸사 건너편 뮤턴트 방어도 되니 참고. * 옆의 선착장은 개조실 혹은 식수 확보용으로 사용해볼 수 있다. 물도 깊지 않아서 잘만 하면 대형 2개를 같이 지어볼 수 있을 정도. 문제는 트랩이나 문이 스크랩이 안되기 때문에 markfordelete 신공을 써야 제거된다. * 옥상의 경우, 모드를 쓰지 않을 거라면 비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. 마침 부서진 지붕도 있겠다 공사중인 분위기가 팍팍 나온다. 적절하게 콘솔키로 살짝살짝 조정만 해주면 비계로 지붕을 덮고 계단을 올려서 비계 감시탑을 세워볼 수 있다. * 보급 담당자는 무조건 오토매트론 DLC를 깔아서 무장을 빵빵하게 갖춘 로봇으로 해주자. 이 마의 오각지대는 일반 정착민을 보급 담당자로 보내기엔 '''너무나도 가혹한 지역이다.''' 몇분 거리에 레이더나 뮤턴트 거점이 있어서 십중팔구 어그로가 끌려 싸우기 일쑤다. 일단 여기만 해도 바로 건너편이 뮤턴트 거점이란 점 부터가 막장인 곳이라서 오각 지대끼리 서로 중복해서 연결해줘야 안심이 된다. * PC라면 콘솔키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편이 좋다. [[코버넌트]]와 비슷하게 좌표가 정자에 가까워서 setangle z 0/90/180만으로 각을 딱딱 맞춰서 지어줄 수 있다.다만 modpos로 좌표 이동 시 미묘하게 어긋나는 게 있으니 주의. == 기타 == * 레일로드의 안전 가옥 중 하나다. [[분류:폴아웃 4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