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4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400><tablebordercolor=#000><bgcolor=#000> '''[[고사성어|{{{#fff 고사성어}}}]]''' || ||<width=25%> {{{+5 '''[[太|{{{#000,#fff 太}}}]]'''}}} ||<width=25%> {{{+5 '''[[平|{{{#000,#fff 平}}}]]'''}}} ||<width=25%> {{{+5 '''[[聖|{{{#000,#fff 聖}}}]]'''}}} ||<width=25%> {{{+5 '''[[代|{{{#000,#fff 代}}}]]'''}}} || || 클 태 || 평평할 평 || 성스러울 성 || 대신할 대 || [목차] == 개요 == [[성군]]이 잘 다스려 백성들이 평안한 시대를 이르는 말로, 태평성세(太平聖歲)라고도 한다. 반의어로는 [[난세]]가 있다. [[성리학]]을 포함한 [[유교]]에서 말하는 모든 것의 목적은 바로 태평성대를 이루기 위한 것이고, 유교에서는 [[요(삼황오제)|요]]와 [[순(삼황오제)|순]]이 다스렸던 시대를 태평성대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으로 본다. 유의어로 [[강구연월]](康衢煙月), 고복격양(鼓腹擊壤), 도불습유(道不拾遺), 요순지절(堯舜之節)이 있다. == 태평성대라고 평가받기도 하는 시대[* 당연하지만 시대에 대한 평가는 어느정도 주관성이 있을 수 밖에 없다. 고대나 중세사도 당연히 당대 기록을 중심으로 평가할 수 밖에 없는데, 이러면 당대 기록을 남긴 해당 역사가들의 주관이 당연히 개입될 수 밖에 없다. 막말로 [[신분제]]가 유지되던 사회의 [[노예]] 입장에선 태평성대란 말 자체가 가당치도 않을 것이다.] == === 한국 === * [[신라]] * [[지증왕]] ~ [[법흥왕]] 재위기[* 이 6세기 전반기는 신라 한정. [[고구려]]와 [[백제]]는 서로 계속 싸우는데 신라는 전쟁 기록 없이 지증왕~[[법흥왕]]~진흥왕 초반까지는 내정 개혁에만 집중했다.] * [[나당전쟁]] 종전 ~ [[성덕왕]] 재위기 * [[고려]] * 후삼국 통일부터 [[광종(고려)|광종]] 재위기 * [[여요전쟁]] 종전 ~ [[예종(고려)|예종]] 재위기 * [[조선]] * [[세종(조선)|세종]] ~ [[문종(조선)|문종]] 재위기 * [[성종(조선)|성종]] 재위기 * [[영조]] ~ [[정조(조선)|정조]] 재위기 * [[대한민국]] * [[1988 서울 올림픽]] ~ [[1997년 외환위기]] 이전[* 민주화가 이뤄져 시민 문화가 성장하고 개혁 기조에 물가안정(다만 노태우 정부 시절엔 부동산 문제로 곤욕을 치루긴 했다)과 경제성장도 이룬 시기라 포함한듯 한데, 사실 이 시절도 암흑기는 결코 아니지만 추억보정이 된 측면은 있다. 당대 기준으로 보자면 각종 사건사고도 터지는 등 충분히 시끄럽던 시절이었기 때문. 물론 어찌보면 그게 민주 사회에선 당연한거지만.][* 사실 한국의 글로벌 위상이 급격히 높아진건 21세기 들어서긴 하다. 결정적 공헌을 한 한류만 해도 IMF 이후 두드러진거니.. IT강국 역시 마찬가지. 사회적으로 따지자면 한국의 혁신기는 노태우 정부 혹은 김영삼 정부부터 김대중, 노무현 정부를 거쳐 이명박 정부 초기까지였다고 볼 수 있다.] === 중국 === * [[전한]] * [[문경지치]]([[문제(전한)|문제]] ~ [[무제(전한)|무제]] 초기) * [[후한]] * [[광무제|광무중흥]][* [[연호]]에서 따와서 건무성세(建武盛世)라고도 한다.] * [[당나라]] * [[정관지치]]([[태종(당)|태종]] ~ [[고종(당)|고종]] 재위기) * [[개원지치]]([[현종(당)|현종]] 즉위 ~ [[안사의 난]]) * [[송나라]] * 함평-경력 치세([[진종(송)|진종]] ~ [[인종(송)|인종]] 재위기) * [[명나라]] * [[선덕제|인선지치]] * [[청나라]] * [[강건성세]]([[강희제]] ~ [[건륭제]] 재위기) === 일본 === * 무로마치 시대: 아시카가 요시미츠 ~ 아시카가 요시모치 초기 * 에도시대: 도쿠가와 이에츠나 ~ 이이시게 초기[* 요시무네의 오고쇼 시절까지만 한정] * [[대정봉환]] ~ [[태평양 전쟁]] 이전[* 이시기 일본은 나름 사회 혁신 기조 아래 [[입헌군주제]]를 갖추고 근대화도 이룩했으나, 그 안엔 사실 천황절대주의라는 [[전제군주제]]적 면모가 많이 내포되어있었고, 이는 [[군국주의]]의 씨앗이 되었다. 게다가 행적으로만 봐도 [[보신전쟁]], [[청일전쟁]], [[러일전쟁]], [[중일전쟁]] 등 무수한 전쟁을 치렀기에 태평성대라고 보긴 좀 웃프긴 하다.] * [[1960년대]] ~ [[1990년대]] 초반 === 서양 === * [[오현제 시대]] * 2008년 이전 [[미국]][* 세계 최초의 민주적 대통령제 국가이자 2차세계대전 전후 혹은 냉전 이후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이기도 하다. 넓게 보면 [[캐나다]]까지 포함해서 [[북미]]권. --괜히 이민 선호지겠나-- 물론 모두들 알다시피 그 안엔 계층, 성별, 인종 갈등 등 수많은 다툼과 분쟁이 있으나 이는 표현, 시위, 이동의 자유 등이 보장되는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선 어찌보면 당연한 현상일 것이다. 다양성과 포용성이 성공한 제국들의 공통점이기도 하고. 단 경제 호황은 2008년 이후 끝났다 그리고 현재 코로나19로 인해...라고는 하지만 코로나 직전 상황은 그야말로 미국의 부활이라는 평을 들었던만큼 2008년까지라는건 너무 협소한 시야가 아닐까싶다. 명백히 코로나이전까진 부활이었다. 코로나이후로 문제가 심각해졌지만] [[분류:고사성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