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museum.seoul.kr/img_07_96.gif|width=500]] 1970년대 중후반으로 추정되는 모습. [[파일:external/cphoto.asiae.co.kr/201502191408228097859A_1.jpg|width=350]] 2010년대의 모습. [[숭례문]]로터리에서 [[세종로]]사거리([[광화문]]네거리)에 이르는 연장1.1km, 폭 50m(왕복 10차선)의 도로. 도로명은 [[조선]]시대때 [[임진왜란]] 이전까지 [[명나라]] 사신을 접대하던 곳인 태평관(太平館)에서 따왔다. [[서울특별시청]]의 구주소(지번주소)는 태평로1가 31번지이며, [[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|등록문화재]]인 舊 [[대한민국 국회의사당]](현 [[서울특별시의회 본관]]) 건물도 태평로1가에 있다.(서울특별시청과 서울특별시의회 건물은 마주보고 있다.) [[덕수궁]]과 [[삼성]]플라자가 위치해 있으며, [[서울 지하철 1호선]], [[서울 지하철 2호선]] [[시청역(서울)|시청역]]이 이 도로 밑에 있다. [[신한은행]] 본점(광화문점)역시 이 도로에 있다. [[세종로]]와 태평로는 서울의 중추 간선도로로, 늘상 엄청난 수의 차량이 뒤엉키는 장면을 볼수있다. 기점인 숭례문로터리에서 [[남대문로]], [[소월로]], [[칠패로]]와 교차하며, 종점인 세종로사거리에서 [[세종로]]로 직결되고 [[새문안로]], [[종로]]와 교차한다. 2010년에 [[세종로]]와 통합되어 도로명이 [[세종대로]](世宗大路)로 변경되었다. 단, 도로명과는 별개로 태평로는 그 자체가 [[법정동]] 명칭이기도 하다.(태평로1가, 태평로2가) [[조선]]시대부터 있던 도로는 아니지만 [[일본 제국|일제]]가 만든 도로는 아니다. [[대한제국]] 시절 방사형 도시계획의 일환이었고 [[고종(대한제국)|고종]]이 다닐만큼 번듯한 길이었음이 문헌에 남아있다. [[조선총독부]]가 1912년에 태평로를 확장했으며, 1960년대에 한 차례 더 확장하면서 [[덕수궁]]의 궁역이 훼손되었다. 반면에 세종로는 1950년대에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22938|장훈(서울특별시청 도시계획과장)에 의해서]] [[https://news.joins.com/article/223684|도로의 폭을 2배만큼(53미터→100미터) 넓혔다.]] [[분류:서울특별시의 도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