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Ghalta, Primal Hunger''' ||<width=223px><|7> [[파일:GhaltaPrimalHunger.jpg]] 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태초의 굶주림, 갈타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10}{G}{G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전설적 생물 — 장로 공룡 || ||||<height=150>태초의 굶주림, 갈타는 발동하는 비용이 {X}만큼 덜 든다. X는 당신이 조종하는 생물들의 공격력 총합이다. 돌진 || |||| ''대지가 걸으며, 모든 이들 중 가장 강하다.'' || || '''공격력/방어력''' || 12/12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[[익살란의 숙적들]] || 레어 || 과거 [[Phyrexian Dreadnought]]가 생각나는 12/12 돌진 떡대 생물. 기본 발비가 무려 12마나씩이나 되지만 전장에 깔린 내 생물들의 공격력 총합만큼 무색마나 발비가 줄어들어 최소 GG로 꺼낼 수 있다. 때문에 [[불굴의 로나스]]처럼 발비 대비 공방이 뛰어난 생물이나 [[키란의 심장|탑승물]]과도 궁합이 좋다. 처음 등장한 [[익살란의 숙적들]]시점에서는 RG 몬스터 덱에서 중반 이후 피니셔로 쓰려고 2장 정도 채용했다. 그러다가 도미나리아에서 [[라노워 엘프]]가 돌아와 1턴 마나부스팅이 가능해지고 [[강철 잎 용사]] 같은 고성능 생물이 추가되면서 각종 저발비 고효율 생물들을 이용해서 이 카드를 최대한 빠르게 꺼내는 형태의 모노그린 스톰피 덱이 제법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핸드만 잘 잡히면 3턴에 2마나로 툭 떨어지는 충격과 공포를 보여준다. 단, 이 카드 자체는 신속도 없고 디나이얼 내성도 없어서 나오자마자 허무하게 찍힐 수 있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. 그래도 도미나리아 시점의 녹색 위주 덱들은 [[화려한 방어]](G 순간마법. 목표 생물에게 턴 끝까지 +2/+2와 방호를 준다)를 3~4장씩 채용하므로 디나이얼 1번 정도는 버틸 수 있다. 어떻게든 한 대만 때리면 상대는 거의 빈사상태가 되기 때문에 거대생물에 대한 [[남자의 로망]]에 불을 지피는 카드이다. 여담으로 모델이 된 공룡은 [[티라노사우루스|T-Rex]]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익살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