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SWAST.jpg]] Taskmasters, Bakunin SWAST Team. [[미니어쳐 게임]] [[인피니티(게임)|인피니티]]의 세력 [[노매드(인피니티)|노매드]] 소속 중보병. [목차] [[분류:인피니티(게임)]] = 배경 스토리 = [[파일:SWASTArt.jpg]] >우리의 고향, 우리가 지키기로 맹세한 곳이 어디인 줄 알아? 바로 바쿠닌이야. 그게 무슨 뜻인지 좀 생각해보라고. 우선 보드빌이 있지, 그치? 디자이너 마약을 하고 괴상한 임플란트를 처박는 또라이 무더기에, 주인 잃은 펍닉도 있다고. 그 조그만 각다귀 놈들은 동요하면 아주 위험해져. 그리고 대체 뭔 뽕을 빨아재낀 건지도 모를 맛 간 키메라들도 튀어나오지. 경찰로 지내기에 벌어 처먹게 힘든 곳 같지, 응? 땡, 보드빌은 약과야. 진짜 악몽은 바로 여기라고. 프락시스말이야. > >여기야말로 진국이야. 검은 연구소들과 진짜 또라이들이 있는 곳이지. 이곳에서는 최첨단 실험이 행해져. 과학적 무정부 상태로 말이야. '경계 기술'이란 건 미지의 영역을 탐구한다는 거야. 그리고 가끔 이게 잘못 돌아갈 때가 있어. 어쩔 때는 그냥 작동을 멈추는 것으로 끝이야. 아니면 말이지, 완전 엉망이 돼서 전능하신 재앙으로 변하는 거지. 사태가 여기까지 오면 [[모더레이터(인피니티)|모더레이터]] 전단으로는 감당이 안 돼. 그러면 모더레이터들은 우리를 보내지. 또라이 같은 상황을 찾아내고 그 근원에 있는 악마를 끄집어내 작동을 정지시키는 거야. > >절대 쉬운 일은 아냐.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엘리트고, 특수 무장 및 제압 전술(Special Weapons and Suppressive Tactics, SWAST)팀이라 불리는 거지. 빌어먹을 매드 사이언스랑 맞서려면 자기만의 룰을 만들고 임기응변으로 처리할 줄 알아야 해. 그리고 때때로는 고작 몇 분이랑 움직일 수 있는 공간 좀 벌겠다고 [[몰록 그룹|몰록]] 한 무더기를 사지에 집어던져야 하지. 별 수 없는 거야. 그런다고 밤에 잠 못 자는 것도 아니고, 당신들이 싫어해봐야 그건 당신들 문제니까. 내가 말했지만 여기서 규칙을 만드는 건 우리거든. 문제가 뭔지 말하면 우리가 처리해줄게. 하지만 어떻게 처리하라고 간섭하지 마. 이건 우리 일이니까. 그리고 내 장담하는데, '''우린 우리 하는 일은 빌어먹게 잘해.''' > >''- 브래드 코리건 상사. SWAST-4. 우주적 힘의 천상 합창 모듈에서 벌어진 도주 온투드로이드와 연계된 사건. 바쿠닌의 프락시스.'' = 성능 = [[파일:n4태스크마스터.png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