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태국)] [include(틀:동남아시아의 외교)] [include(틀:태국의 대외관계)] [목차] == [[개요]] == 태국은 198개국과 외교관계를 맺어 세계에서 수교국이 가장 많은 국가다. 모든 UN 회원국 뿐만 아니라 [[구호기사단]], [[니우에]], [[바티칸]], [[코소보]], [[쿡 제도]], [[팔레스타인]]과도 수교하였기 때문이다. == [[아시아]] == === [[동남아시아]] 국가와의 관계 ===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통적으로 동남아시아의 맹주 역할을 해왔다고 하는 태국이지만 국경을 맞댄 국가와는 모두 사이가 좋지 않다.-- 이건 뭐 무림 공적도 아니고-- 주변국들은 역사적으로 태국 역대 왕조들의 침략과 지배에 시달린 경험도 있었고, 근대 제국주의 시기 태국만 사방으로 영토를 떼어주면서 살아남고 모든 동남아시아의 국가들이 프랑스와 영국, 네덜란드,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의 식민지배를 받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주권국으로 모두 독립하게 되었으니 태국을 제외한 동남아시아의 나라들이 유일하게 독립국으로 남은 태국을 나쁘게 보는 것도 바로 여기에서 기인된다. 동남아판 [[터키]]라고 보아도 무방하다.[* 그나마 터키는 [[아제르바이잔]], [[조지아]]라는 좋은 이웃나라라도 있다.] 하지만 같은 동남아 국가이지만 국경을 맞대지 않은 [[싱가포르]]와 [[필리핀]], [[동티모르]]와는 그리 관계가 나쁘지 않은 편이다. 일단 미얀마와 말레이시아, 캄보디아, 라오스, 인도네시아, 베트남과 달리 지정학적 거리도 꽤 되는 먼 나라인데다가 역사적으로 서로 싸운 적이 거의 없었으니. 특히 필리핀과는 필리핀이 미국령이던 시절 태국 유학생을 받기도 하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고, 1949년 수교했다. 같은 반공 국가로서 [[동남아시아 조약기구]]에 가입하고, [[아세안]]을 창설하고, [[한국 전쟁]]과 [[베트남 전쟁]]에도 같이 참전했으니 두 국가의 관계는 돈독하다고 볼 수 있겠다. 하지만 싱가포르의 경우 태국과 사이가 나쁜 미얀마나 캄보디아 등과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무조건 태국 편만 드는 것도 아니다. 태국과 맞닿아 있는 주변국들과의 사이가 좋지 않자, 이보다 더 멀리 떨어진 나라인 [[인도]], [[부탄]], [[네팔]], [[방글라데시]], [[아프가니스탄]], [[이란]], [[중국]], [[미국]], [[한국]], [[영국]], [[일본]] 같은 나라들과는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. ==== [[라오스]]와의 관계 ==== 동쪽에 위치한 [[라오스]]와는 사이가 좋지 않다. 과거 라오스는 완전히 태국으로부터 통합당한 적이 있다. 현대에는 베트남의 공산화에 영향을 받아 라오스 또한 [[공산화]] 되었는데 이 이후로 태국과 국경 지역에서 많은 갈등을 빚어왔다. 그러나 근래 들어서는 소위 '우정의 다리'를 국경 길목에 개설하고 도로를 여는 등 교류를 확대해가고 있다. 언어도 [[라오어]]와 [[태국어]]가 상당히 비슷하고, 문화도 라오스가 태국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. 관계가 좋지만은 않지만, 라오스 내에서 태국의 영향력은 상당해서 라오스 관광지에서는 [[태국 바트]]도 통용이 되며 라오스 내에서도 태국어가 널리 퍼져있는 편이다. 국민 정서는 좋지 않지만 문화적, 경제적 교류가 활발한 것에서 한일관계와 흡사한 양상을 보인다. ==== [[캄보디아]]와의 관계 =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태국-캄보디아 관계)] 같은 불교 나라이지만 [[과거]]에 [[전쟁]]을 지겹게 벌이던 [[캄보디아]]와도 지금도 사이가 좋지 않다. 아무래도 역사적으로도 영토를 계속해서 주고받고 해왔으니 만큼... 심지어 태국인 중에는 [[앙코르와트]]가 있는 지역 일부를 태국이 옛날에 한동안 지배해서인지 자국 문화재로 여기는 이들이 있다. 또한 서로 문화도 비슷하여 서로가 상대나라 문화의 원류라고 주장한다.) 국경에서 총격전은 꽤 흔할 정도라서 전쟁 벌어지지 않는 게 용하다는 평. 그러나 태국이 군사적 장비나 경제적 영향이나 여러 가지로 유리하다. ==== [[미얀마]]와의 관계 =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태국-미얀마 관계)] [[미얀마]]와도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치고받아온 앙숙으로 지금도 사이가 무척 나빠 심심하면 국경에서 무력 충돌이 벌어진다. 역사적으로 얽힌 은원이 매우 묘한데, 먼저 미얀마 최고의 정복군주인 버인나웅이 태국을 굴복시켰고, 그 버인나웅이 죽자마자 태국 최고의 영웅인 나레쑤언이 나타나 미얀마를 역관광시킨 것. 현재 태국에서 미얀마로 연결된 철도는 끊어져 있으며[* 깐짜나부리를 지나 남똑역에서 끊어져 있다.], 도로로 연결된 국경도 항시 열려있는 국경은 몇 곳 없다. 그나마도 미얀마가 육로로 입국하는 여행객을 받지 않던 시절에는 특별한 허가증이 없는 여행자에게는 있으나마나한 것이었다. 게다가 심지어 태국과 미얀마는 도이랑(Doi Lang) 지방 등 국경 지대의 영토 몆 군데를 놓고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며 영토분쟁을 빚고 있다. 다만 이와 별개로 미얀마와의 경제적 교류는 계속되고 있다. 미얀마는 태국산 제품을 많이 수입하고 있는데 현재의 [[우측통행]]에 적합한 좌핸들 자동차만을 수입하도록 규정하기 전까지는 태국산 우핸들 자동차를 많이 수입하였으며, 미얀마에 대한 태국의 투자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. ==== [[말레이시아]]와의 관계 ==== [[말레이시아]]와도 사이가 상당히 좋지 않다. 이는 [[종교 국가]]는 아니지만, [[불자#s-1|불자]]가 대부분인 태국과 반대로 [[무슬림]]이 대부분인 말레이시아의 [[종교]] 차이에서 비롯한다. 또한 말라유 분리주의도 있고 해서 [[말레이시아]]와 사이가 무척 나쁘다. 태국 측은 "이런 폭동은 말레이시아의 지원으로 이뤄진다!!"고 주장하고, 말레이시아는 "무턱대고 무슬림을 죽여놓고 국내 문제를 덮으며 나아가 국경문제에서 더 유리한 주장을 하려는 심보"라고 맞받아친다. 당연히 국경선에서 총질도 종종 벌어진다. 게다가 말레이시아는 태국과 역사적, 정치적으로 사이가 나쁜 [[라오스]]나 [[캄보디아]], [[미얀마]] 같은 다른 [[동남아시아]] 국가들과는 우호적인데, 캄보디아의 경우 태국과 캄보디아 간의 국경 분쟁에서 말레이시아는 캄보디아를 대놓고 지지한다. ==== [[인도네시아]]와의 관계 ==== 해상으로나마 어느 정도 근접해 있는 [[인도네시아]]와는 그나마 사이가 좋지만 마냥 좋은 관계는 아니다.[* 태국 남부의 푸껫 섬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과 거리가 가깝다.] 종교적으로도 태국은 불교, 인도네시아는 이슬람을 믿는 등 종교적으로도 상이한데다가 서로 동남아시아의 지역 강국 맹주 자리를 놓고 간간이 대립할 정도로[* 영토 면적와 인구 수, 경제규모로는 인도네시아가 태국보다 훨씬 더 강하다.국력이라는 면에 있어서 [[인도네시아]]는 태국과 압도적인 차이가 있다.인도네시아는 [[G20]] [[MIKTA]]에 들어가 있는 반면에 태국은 어디에도 들어가 있지 않다. 이미 믹타란데서 성장잠재력도 넘사벽, 애초에 동남아 맹주 역할을 하려면 국력상 말레이시아부터 이기고 와야 한다. ] 오죽하면 태국 남부의 이슬람 남부 주들을 탄압하는 태국 정부에 대해서 인도네시아가 비판을 할 정도이다. 그렇지만 양국 경찰이 같이 협력하여 마약,무기 밀거래 범죄나 호랑이나 코끼리 등 멸종위기종 동물 밀렵 단속도 펼치고 이렇다 할 갈등도 종교나 동남아 지역 역내의 주도권 다툼 빼면 거의 없는 등 험악하기 짝이 없는 미얀마나 말레이시아, 캄보디아, 라오스보다는 좀 낫다. 다만 태국으로서는 국경을 맞댄 미얀마, 말레이시아, 캄보디아, 라오스에 이어 바다 건너의 동남아시아 최대 영토 대국 인도네시아까지 적대하면 동남아시아에서 완전히 지정학적으로 고립되기 때문에 인도네시아와는 되도록이면 사이좋게 지내려고 하는 편이다. 그리고 두 나라 모두 [[가루다]]를 [[나라문장|국장]]으로 쓴다. ==== [[베트남]]와의 관계 =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태국-베트남 관계)] 베트남과 태국은 역사적인 이유로 사이가 안 좋은 편이다. === [[대한민국]]과의 관계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한태관계)] 동남아시아 국가들 중 필리핀과 더불어 [[한국전쟁]] 참전국이며 1958년 [[대한민국]]과 수교하였다. === [[일본]]과의 관계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태일관계)] 일본과의 오랜 경제문화적 교류를 바탕으로 '''아시아권에선 [[대만]]과 함께 일본과 관계가 좋은 대표적인 국가다'''. 하지만 태국을 잘 아는 사람들에게 태국이 아시아 최대의 백인 숭배 국가로 지적되는 만큼, [[https://www.tripadvisor.jp/ShowUserReviews-g1215780-d305270-r69322421-Hilton_Phuket_Arcadia_Resort_Spa-Karon_Phuket.html|일본인들의 태국 내 차별 경험담을 찾는건 매우 쉽다.(일본어)]] [* 다만 배정된 방에서 한국어가 들려왔다는 걸 보면 일본인에게만 그러는게 아니라 한국인에게도 그러는 모양. 배정된 방은 산이 보이는 곳으로 전망이 좋지 않은 곳이었던 것 같다.] 일설에 의하면 같은 아시아인인 일본인을 차별하는 것으로 태국인 자신의 격을 높이고 자연스럽게 백인을 우대하는 모양새가 나온다고도 한다. --국가적 자뻑-- === [[중국]]과의 관계 === 태국은 인도문화권에 속하는 나라이지만 애초에 태국인들이 중국 서남부 일대에서 온데다가 중국인들이 태국으로 많이 이주해오면서 태국인들과의 통혼이 많이 이루워졌다.(이래서 [[인도차이나]] 문화라고한다) 거기에 문화적인 교류도 활발한데다가 태국 상층부에서도 중국계가 많으며 경제적으로도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태국과 중국과의 관계는 깊다고 할수있다. 2차 대전 당시에는 [[태국군]]이 [[국민혁명군|중국군]]과 [[버마]]에서 교전하기도 했다. 1946년 [[중화민국]]과 태국이 수교했고, 1975년 태국은 중화민국과 단교하고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했다. 태국 내에서는 중국인들을 위한 시설물도 많이 있고 중국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치는 경우가 많다고 하며 양국간 관광 수요도 [[괌]], [[사이판]] 못지않게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보이며, 5시간 안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조건이 있다. 인접 몽골, 러시아의 시베리아/극동 지방에서 환승장사를 하는 경우라던가 한국에서 비행기 티켓이 부족하여 환승 장사를 노리는 경우도 물론 있게 된다. 따라서 태국은 친중과 친일을 서로 섞어놓은 듯한 그러한 나라로 취급받게 된다. (애초에 두 나라가 경제력이 커서) 그러나 태국 내 반정부 시위 당시 애꿎은 중국인 관광객, 유학생 등을 희생자로 만들었으나 중국-태국 관계가 내부 사회에 국한되어 있는 갈등 관계가 전체로 확대될까 걱정하는 경우도 있고, 심지어는 악화 일로까지 치닫을 위기에 처하고 있어 외교적 마찰을 막기 위해 태국 정부와 [[ASEAN|아세안]] 등의 중재를 받은 적도 있었다. 또한 북한 미사일 도발 사건에 대해 중국과 손잡고 긴밀하게 공조하려는 의도가 있으며 옆 나라 [[말레이시아]]에서 터졌던 [[김정남(북한)|김정남]]의 피살 사건을 계기로 태국에도 여파가 미치는 것을 근거로 둘 수 있다. 2018년초에 태국은 중국으로부터 신형탱크 VT4를 100대 추가도입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4&oid=003&aid=0008423781|#]] === [[인도]]와의 관계 === [[인도]]는 태국에서 일본, 중국, 한국과 함께 [[아시아]] 4대 무역국 중의 하나로, 1946년 인도가 [[영국]]으로부터 분리독립한 지 그 다음해인 [[1947년]], 태국과 전격 외교 관계를 수립하였으며, 태국과 인도는 양국 모두 상주공관이 있지만 인도 측은 [[방콕]]에 대사관을, [[치앙마이]]에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, 태국은 [[뉴델리]]에 대사관을, [[뭄바이]], [[콜카타]], [[첸나이]]에 영사관들을 각각 설치하며 [[부탄]] 주재 태국 대사를 뉴델리에서 관할을 받고 있다. 태국은 인도와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한다 볼 수 있다. === [[방글라데시]]와의 관계 === [[방글라데시]]와 태국은 1972년 10월 5일 외교 관계를 수립하였으며 양국 모두 [[방콕]]과 [[다카(방글라데시)|다카]]에 대사관을 두고 있다. [* 다카 주재 태국 대사관은 1974년, 방콕에 있는 방글라데시 대사관은 1975년 개관하였고 양국은 겸임국이 없다.] 덤으로 무역 역시 크게 올라가고 있으며, 무역 박람회에 초청한 이력도 역시 있다. 그리고 벵갈인들이 과학 교육을 목적으로 태국에 연수를 보내는 일도 있다. === [[스리랑카]]와의 관계 === [[수코타이 왕국]] 시절에 [[람캄행]]이 스리랑카로부터 [[상좌부 불교]]를 들여오면서 관계를 맺기 시작하였다. 현재도 양국의 상좌부 불교계가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. == [[유럽]] == === [[러시아]]와의 관계 === [[러시아]]와는 대체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. 그리고 태국에도 러시아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있고, 태국에서는 러시아 관광객들의 증가로 [[러시아어]]를 배우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. 그리고 태국에서는 2018년 6월 9일에 처음으로 [[방콕]]에서 러시아 정교회의 사원이 세워졌다.[[https://russkiymir.ru/news/242514/|#(러시아어 원문)]][* 이전에도 [[캄보디아]], [[프랑스]]에서도 러시아 정교회의 사원이 세워졌다.] === [[프랑스]]와의 관계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프랑스-태국 관계)] [[프랑스]]와는 17세기에 수교를 했다. 17세기에 이미 [[루이 14세]]의 프랑스와 교류하였으며, 1893년 전쟁을 벌여 태국이 패했으나 다시 교류를 재개하였다. 문화적으로 프랑스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. 그리고 태국은 [[프랑코포니]]의 참관국으로도 가입되어 있다. === [[영국]]과의 관계 === [[영국]]과는 외교관계를 맺고 있고 같은 입헌군주제국가이기 때문에 양국간의 국민호감이 매우 높은 편이다. 그리고 태국에도 [[영국인]]들이 자주 오는 경우가 많다. 또한, 문화적으로도 교류도 많은 편이다. === [[바티칸 시국]]과의 관계 === 2019년 11월 21일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태국을 방문하면서 쁘라윳 짠오차 총리와 만나 환영인사를 받았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3&oid=421&aid=0004317883|#]] == [[아메리카]] == === [[미국]]과의 관계 === 태국과 미국은 1818년 수교하였다. 한때 [[태평양 전쟁]] 당시 '''태국이 미국에 [[선전포고]]'''를 하기도 했으나, 직접적인 교전은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고, 1945년 9월 2일 별 교전없이 항복하였기에 미국은 태국을 용서하고 영국이나 네덜란드, 프랑스 등이 전범국으로 태국을 처벌하자는 것을 막았다. 이후 냉전 당시 태국은 미국의 든든한 우방이 되어 [[필리핀]]과 함께 동남아 공산화를 막는 국가가 되어주었다. [[베트남 전쟁]] 당시에도 미국과 함께 [[남베트남]] 측에 참전했다. 1966년에는 친선 및 경제 관계 조약을 맺어 양국간의 교류를 늘렸다. 2004년 이후로 태국은 미국과의 [[FTA]] 협정에 관한 협상을 시작했다. 2014년 태국 쿠데타 당시 존 케리 미국 [[국무부]] 장관은 태국을 비난했다. 현재 태국은 가장 [[친미]]적인 동남아 국가로 꼽힌다. == 지역별 관계 == * [[한태관계]] * [[태일관계]] * [[프랑스-태국 관계]] * [[태국-베트남 관계]] * [[태국-캄보디아 관계]] * [[태국-미얀마 관계]] == 관련 문서 == * [[ASEAN|아세안]] * [[프랑코포니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동남아시아 국가]] [[분류:태국의 외교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