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목차] == 개요 == ||<rowbgcolor=#fff> '''{{{+2 脫}}}''' || '''{{{+2 盡}}}''' || ||<rowbgcolor=#eee> 벗을 '''탈''' || 다할 '''진''' || 탈진(脫盡, exhaustion)의 본래 뜻은 '기운이 다 빠져 없어짐. 혹은 그렇게 되게 함.'이다. == 게임에서의 탈진 == === [[리그 오브 레전드]] === 게임 [[리그 오브 레전드]]에서는 모든 [[리그 오브 레전드/챔피언|챔피언]]이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[[리그 오브 레전드/시스템#s-4|소환사 주문]]의 하나로 존재한다. 이 주문을 사용할 경우 상대 챔피언에게 일정 시간 동안 가하는 피해량을 낮추는 디버프를 건다. 자세한 효과는 [[소환사 주문#s-2.8|리그 오브 레전드/탈진]] 항목 참조. === [[하스스톤]] === [[하스스톤]]에서의 [[덱 파괴]] 패배에 해당하는 시스템. 다른 [[TCG]] 게임 중에는 더 이상 [[드로우]]할 카드가 없을 경우 게임에서 즉시 패배하는 경우가 많지만, [[하스스톤]]에서는 즉시 패배하지는 않는 대신 이 '탈진'이라는 효과가 나오면서 1의 피해를 입는다. 그리고 그 다음 탈진을 뽑을 때마다 [[수열#s-1.1|피해는 1씩 늘어난다.]] 설령 방어도 없이 체력이 최대였더라도 8턴만 지나면 1+2+3+4+5+6+7+8=36의 피해를 받고 죽게 되는 셈이다. 탈진이 시작된 뒤 덱에 카드를 넣는 효과로 탈진 대신 카드를 뽑더라도 누적된 피해량 증가는 유지된다. 예를 들어 3번째 탈진으로 3의 피해를 받고 덱에 카드를 넣어 다음 턴 탈진 대신 드로우를 해도, 그 다음 턴이면 다시 4의 피해를 받게 된다. 또 [[말가니스(하스스톤)|자기 턴에는 피해를 받지 않게 되는 카드]]를 이용해서 탈진 대미지를 받지 않더라도 선공의 45번째 턴이 끝나면 양측 플레이어의 초상화가 터지면서 강제 무승부로 게임이 끝난다. --지박령 손놈들을 보다못한 여관주인이 쫓아냈다 카더라.-- 하스스톤에 탈진 시스템이 만들어진 데에는 [[제프 카플란]]의 조언이 도움이 되었다는 후일담이 있다. 항목 참조. === [[쿠키런: 오븐브레이크]] === 쿠키마다 달리는 횟수에 제한이 있는데, 이 횟수가 0이 되면 쿠키가 지쳐 쓰러진다. 이 경우 지정된 회복시간 동안 해당 쿠키를 사용할 수 없으며, 쿠키마다 탈진 시 나오는 특별한 대사가 있다. 시간이 다 되거나 쿠키 레벨이 올라가면 남은 달리기 횟수가 초기화되며, 탈출레벨이 올라가면 모든 쿠키들의 남은 달리기 횟수가 초기화된다. === 그 외 === * 대개 [[생존게임|서바이벌 장르]]의 게임에서는 허기,--갈증,--수면(피로도)의 파라미터가 있기 마련인데, 대부분 게임에서 피로도가 최대치가 되면 그자리에 엎어져 잠들거나, 디버프가 걸리는데, 실제로도 많이 지치면 그대로 엎어져 자거나 작업 등의 능률이 떨어지므로 1번 문단과도 일맥상통한다. == [[윤종신]]의 노래 == [[윤종신/월간 윤종신/2015년#s-14|탈진(윤종신)]] 문서로. == [[스타워즈]]의 인물 == [[대모 탈진]] 문서로. [[분류:동음이의어/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