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폴아웃 3]]에 나오는 적. [[탈론 컴퍼니]]의 멤버들로 구성된 용병. 필드에서 마주치는 경우도 있으나 주로 선 카르마 플레이시 주인공을 공격하는 랜덤 인카운터로 등장한다. [[메가톤(폴아웃 3)|메가톤]]의 폭탄을 해체했을 경우 랜덤 인카운터로 “Hitman”라고 개명된 탈론 컴퍼니 용병이 나온다. 설정상 [[미스터 버크]]가 보낸것을 가지고 있는 홀로테입으로 알수 있다. 미스터 버크가 죽었으면 텐페니가 보낸것느로 나온다. 전용 [[컴뱃 아머(폴아웃 시리즈)|컴뱃 아머]]를 입고 [[차이니즈 어설트 라이플]]이나 [[전투 산탄총(폴아웃 시리즈)|전투 산탄총]], [[레이저 라이플]] 등으로 무장해서 화력도 몸빵도 좋아서 상대하기 까다로운 편. 본거지인 [[베니스터 요새]]에는 [[화염방사기(폴아웃 시리즈)|화염방사기]]에 [[미사일 발사기(폴아웃 시리즈)|미사일 런처]]까지 든 놈들이 등장하지만 드물다. 남자들뿐인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여자도 있으며, 어떤 지하철 내부에는 여성 용병의 시체가 나뒹굴고 있다. [[라일리 레인저]]도 한때 탈론 컴퍼니와 협력 했으나 성향 문제로 현재는 돌아섰다. 그리고 [[폴아웃 4]] [[크리에이션 클럽]] 컨텐츠중 미니 퀘스트의 적으로 부활했다. 정확히는 수도 황무지 용병팩이라는 폴아웃 3 의상 복각팩에 포함된 미니퀘스트인데, 플레이어가 버티버드를 타고 직접 [[수도 황무지]](!)로 날아가서 GNR 사옥에서 농성중인 탈론 컴퍼니 용병을 몰아낸다는 내용이다. [각주] [[분류:폴아웃 3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