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Thalassomedon.jpg|width=300]]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탈라소메돈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Thalassomedon hanningtoni'' ''' Welles, 1943|| ||<|8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[[동물계]]'''|| ||[[문]]||||||[[척삭동물문]](Chordata)|| ||미분류||||||[[석형류]](Sauropsida)|| ||[[목]]||||||†장경룡목(Plesiosauria)|| ||상과||||||†플레시오사우루스상과(Plesiosauroidea)|| ||[[과]]||||||†엘라스모사우루스과(Elasmosauridae)|| ||[[속]]||||||†탈라소메돈속(''Thalassomedon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†''T. hanningtoni''(모식종)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ThalassomedonDB1.jpg|width=500]] 복원도 [목차] == 개요 == [[중생대]] [[백악기]] 후기에 [[북아메리카]] 지역에서 살았던 [[플레시오사우루스]]류 [[장경룡]]으로, 속명의 뜻은 [[그리스어]]로 '바다의 군주'라는 뜻이다. == 상세 == [[파일:external/www.dinosoria.com/thalassomedon-3.jpg|width=500]] 탈라소메돈과 [[기린]]의 크기 비교 플레시오사우루스류 장경룡 중에서 가장 유명한 [[엘라스모사우루스]]의 가까운 친척으로, 덩치는 그보다는 다소 작은 편이다. 모식표본의 경우 두개골 길이가 50cm 가까이 되고 전체 몸길이는 11m에 육박하며, 지금까지 알려진 화석 표본 중 이보다 더 큰 두개골 화석을 바탕으로 추정한 몸길이 최대치는 12m 가까이 이를 것으로 보인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Thalassomedon%27s_neck.jpg|width=500]] 경추 화석 이 몸길이의 절반은 '''62개'''에 달하는 경추로 이루어진 긴 목이 차지하고 있다. 이 긴 목은 다른 플레시오사우루스류 장경룡들처럼 사냥하는데 활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헤엄칠 때 일종의 방향타 역할도 수행한 것으로 보이는데, 대부분의 해양 파충류가 꼬리를 일종의 키처럼 사용한 것을 생각하면 특이한 부분. [[무라에노사우루스]] 등의 일부 장경룡들과 마찬가지로 화석 표본에서 [[위석]]이 함께 발견된 사례도 있다. 이에 일각에서는 [[스틱소사우루스]]의 뱃속에서 발견된 위석에서 소화 중이었던 [[어류]]의 흔적이 남아있었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 녀석도 소화를 돕는 동시에 잠수에 필요한 무게를 얻는 부수적 효과를 거두기 위해 위석을 삼켰을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. == 등장 매체 == 대중매체에서는 [[National Geographic]]에서 제작한 동명의 [[다큐멘터리]]를 기반으로 한 [[Sea Monsters: A Prehistoric Adventure#s-4|게임]]에서 플레이 가능한 생물로 등장한 바 있는데, 애석하게도 [[똥겜|해당 게임에 대한 평가가 바닥을 치는 상황이라]](...). 원작 다큐멘터리가 뛰어난 영상미와 배경음악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음을 고려한다면 정작 원작에는 출연 못하고 게임에만 출연한 이 녀석의 처지는 더욱 [[안습]]하다 할 수 있을 듯.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엘라스모사우루스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