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2)] [include(틀:다른 뜻)] *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된 웹툰 - [[탈(웹툰)]] * 頉 - [[질병]] * 게임 - [[탈(게임)]] * 접두사 - [[탈(접두사)]] ---- * [[한국 전통 문화 관련 정보]] [목차] == 개요 == {{{+3 [[마스크|mask]]}}} {{{+3 [[假]][[面]]}}} '''탈'''은 [[가면]]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240px-Korean_folkdance_mask.jpg|align=right]] == 설명 == * 가면이나 탈이나 본디 동일한 뜻을 가진 단어이지만, 본 문서에서는 이름에 '탈'이 들어가는 가면 위주로 서술한다. [[얼굴]]을 가리는 물건으로, 단순히 신분 노출을 방지하는 목적 뿐만 아니라 탈에 새겨진 얼굴에 의미를 담아 주술적, 혹은 창작예술적인 행위에도 널리 이용되어져 왔다. 이러한 행위는 굳이 탈이 아닌 분장을 통해서도 구현할 수 있지만, 분장이 사용 대상자의 개성을 커버할수는 없는 노릇인지라(예를 들어 극중 주인공은 무시무시한 눈매를 가진 사람인데, 화장만으로 이를 재현하기엔 다소 무리이고 가능하더라도 준비 시간이 너무 길다) 쉽고 빠르며 정확하게 인물상을 묘사할 수 있는 탈은 널리 쓰여왔다. 이러한 점은 굳이 [[한민족]]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민족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어 탈은 문화권을 막론하고 여러 곳에서 발견되었다. 물론 지역과 민족의 특성상 그 특성은 제각각이지만, 결국 또 다른 인물상을 대입하기 위해 쓰였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. [[현대]]에 들어서 '가면'은 고급적인 이미지로 사용되는 반면 '탈'은 순박하고 토속적인 의미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. 현재는 '가면'이란 의미로 쓰이는 '탈'은 전통 공예품을 제외하고서는 [[사어]]가 되었나... 했는데 [[인형탈]]이라는 단어를 보면 꼭 그렇지만은 또 않은것같다. 한편, 가면과 마찬가지로 본 얼굴을 가리는 물건이라는 점에서 착안하여 진짜 자신을 숨기는 행위를 '탈을 쓰다'라고 표현하기도 한다. [[탈아입구]] 같은 표현에 쓰이는 탈(脫)은 그 '탈'과는 관련이 없긴 하지만, 발음과 표기 그리고 사용예가 많이 유사하여 '탈'을 어째 脫의 의미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종종 있는듯하다. 재료는 종이죽 혹은 [[나무]]. [[플라스틱]]으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다. == 탈의 종류 == === [[백제]]기악탈 === [[파일:/image/001/2010/03/10/PYH2010031011670006300_P2.jpg]] 과장된 얼굴의 전형적인 조선시대의 탈과는 조금 다른데, 상당히 사실적이라 일본의 [[노가쿠|노멘]]을 연상케 한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01&aid=0003237328|#]] 실제로 이 둘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. 처용탈과 마찬가지로 아랍인처럼 얼굴색이 짙고 코와 귀가 큰 얼굴이 특징이다. 백제기악(伎楽)은 6세기경 백제시대 서민들이 즐겼다고 추정되는 전통탈춤이다. 본래는 서역, 즉 [[인도]]와 [[티베트]] 지방에서 유래한 예능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, 중국 [[오나라]]를 거쳐 백제로 들어왔으며 다시 [[일본]]으로 전파되었다. 탈의 원형이 일본에 그대로 남아 있는데, 백제의 음악가이자 무용가인 미마지(味摩之)가 [[스이코 덴노]] 시절 일본에 귀화해 소년들에게 가르쳤고, 당시 기악에 사용됐던 탈 14가지가 일본 [[천황]]의 보물창고 [[쇼소인]](正倉院)에 보관되어 있다. 당시 일본의 불교와 결합되어 널리 퍼져 14세기까지도 공연했었다는 기록이 있다. 남아있는 기록에 의하면 피리와 손장구 쿠레츠즈미(呉鼓)와 징(鉦盤)으로 구성된 반주에 맞춰 일렬로 행진하는 형식의 무언극으로 진행되었으며 [[남근]]상을 들고 추는 춤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 정도가 알려져있다. 내용도 현대의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음란하고 난잡한 것들이 많았다고 하나, 남아있는 자료가 워낙 적어 정확히 어떤 구성으로 진행되었는지는 알기 힘들다. === 의식용탈 === [[처용]]탈 방상씨탈 : 장례 행렬에서 악귀를 쫓아내는 신이라고 하며 고려시대 때 중국에서 넘어왔다. 금빛 눈을 4개 달았으며 곰의 가죽을 몸에 두르고 검은 저고리와 붉은 치마를 입었는데 창과 방패를 들고 다닌다. 눈이 두 개인 방상시는 기라고 분류한다. 방상씨탈은 장례 때 사용됐는데 발인행렬의 맨 앞에서 길을 안내하고, 묘지에 도착하면 시신이 들어갈 자리의 잡귀를 쫓았다고 한다. 이 때 사용하는 탈은 종이, 나무, 짚으로 만들어지는데 한 번 쓴 탈은 시신과 함께 묻거나 태워버리고 장례식 때마다 새로 만들어 사용한다. 나무로 된 방상씨는 조정이나 규모 있는 사대부가에서 썼고, 종이로 된 방상씨는 일반 양반층에서 썼으며, 짚으로 엮어서 만든 것은 일반 서민들이 사용하였다. === 오광대탈 === 북방흑제장군 서방백제장군 중앙황제장군 동방청제장군 남방적제장군 문둥이 작은양반 무당 === 사자놀이탈 === === [[하회탈]] === [[양반]]탈 [[각시탈]] [[백정]]탈 이매탈 초랭이 [[선비]]탈 [[중]]탈 부네탈 할미탈 주지탈 - 손탈이다. 자루처럼 생긴 포대기 위쪽에 구멍을 내어 두 손을 내밀어 탈을 쥐어 다룬다. === [[탈춤|봉산탈]][* [[봉산탈춤]]할때의 그 봉산.] === 상좌탈 목중탈 노장탈 소무탈 신장수탈 [[원숭이]]탈 취발이탈 맏양반탈 둘째양반탈 셋째양반탈 [[말뚝이]]탈 [[영감]]탈 [[미얄]]탈 덜머리집탈 남강노인탈 [[사자]]탈 === 강령탈 === 말뚝이탈 사자탈 원숭이탈 목중탈 상좌탈 맏양반탈 둘째양반탈 셋째양반탈 도령탈 영감탈 미얄할멈 남강노인탈 소무탈 노승탈 취발이탈 용산삼개집 마부탈 무당탈 === 은율탈 === 마부탈 사자탈 상좌탈 목중탈 양반탈 새맥시탈 말뚝이탈 원숭이탈 최괄이탈 노승탈 할미탈 영감탈 무당탈 뚱딴지탈 === 기타 === 수영야류 수양반, 차양반, 셋째양반, 넷째양반, 종가도령, 막둑이(말뚝이), 영노, 영감, 할미, 제대각시, 범[* 담비, 담보로도 표기한다. 4과장 사자무에서 사자와 싸우다 잡아먹히는 역할], 사자 동래야류 원양반, 차양반, 모양반, 넷째양반, 종가도령, 말뚝이, 문둥이, 영노, 비비양반, 영감, 할미, 제대각시, 봉사, 의원, 무당 발탈 발에 씌우는 탈이다. 발탈은 한쪽 발에만 씌운다고 한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탈춤]] * [[봉산탈춤]] [각주] [[분류:한국전통문화]][[분류:한복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