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{{{+1 [[彈]][[道]][[學]]}}} {{{+2 {{{#808080 |}}}}}} {{{+1 Ballistics}}} ||<tablebordercolor=#efefef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yeongjeomsagyeok_s.jpg|width=100%]]}}}||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{{{-2 250미터 소총 사격의 간략화된 탄도.}}}}}}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'''탄도학'''은 [[총알|총]][[포탄]], [[로켓]] 또는 [[미사일]] 등 비상체의 발사, 비행, 도달에 관한 일련의 발사체 운동을 연구하는 [[과학]]이다. 좁게는 사격의 정밀도, 포격 궤도를 조율하는 일에서 넓게는 원거리 무기의 투사에 대한 병기공학 전반이나 대기권 밖에서의 로켓 이동 같은 것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. 대개 4가지 하위 분류로 세분화된다. * 강내 탄도학(Internal ballistics) : 탄환이 포신 내에 존재하는 상태에 대한 분야. * 전이(포구; 과도) 탄도학(Transition ballistics, intermediate ballistics) : 발사구로부터 튀어나가는 순간에 대한 분야. * 강외 탄도학(External ballistics) : 포물선을 그리며 공간을 비행하고 있는 동안에 대한 분야. * 최종(종말) 탄도학(Terminal ballistics) : 물체에 충돌하여 운동 에너지가 대상을 파괴하는 단계에 대한 분야. == 역사 == 탄도 무기는 인간이 돌을 던지는 것을 깨닫게 된 이후로 자연스럽게 탄생했다. 그리고 이러한 탄도무기를 어떻게든 멀리, 정확하게 던지기 위한 연구역시 꾸준히 있어왔고 이는 투척물과 발사기구의 발전으로 이어진다. 최초의 화약무기인 [[당나라]]의 비화나 [[사석포]]만 해도 불안정한 탄도를 극복하고 어떻게든 정확하게 쏘아 맞히려는 시도가 있었다. [[14세기]] 즈음에는 화포의 [[핸드캐넌|소형화]]가 진행되면서 초기의 조잡한 실험도구 같던 모습에서 점차 인체공학적인 구조로 발달했는데, [[개머리판]]이 생겨 보다 견착하기 쉬워졌고 [[쇠뇌]]에서 [[기계식 조준기|조준기]]를 따 왔다. 근대적인 탄도학 혁명은 [[1498년]] '''[[강선]](rifling)'''의 발명으로 시작되었다. 이전의 총들은 격발 시 총열 내부에 불안정한 기류가 생겨 총알이 총열 내벽과 충돌하면서 발사되었고, 따라서 원거리 사격 시의 불규칙한 탄도를 제어하기가 어려웠다. 그래서 총열 내부에 나선형의 홈을 파는 것으로, 격발 시 홈을 따라 총알이 일정하게 회전하며 나아가게 하는 것이 강선의 원리이다. 이때 [[관성 모멘트]]로 인해 탄도가 안정된 선을 그리게 된다. 16세기 중엽에 들어서면 너도나도 총포에 강선을 새기기 시작했으며, 특히 [[이탈리아]]와 [[독일]] 지방에서 체계적으로 연구되었다. 강선의 발전 이후 [[소총|라이플]]이 본격적으로 전선을 지배하게 되었고 이는 당시 쇠퇴하던 [[기사]]의 몰락에 종지부를 찍었다. 또 당시 때마침 [[대항해시대]] 붐이 개막하면서 유럽 각 열강들은 대포를 가득 실은 [[범선]]을 세계 각지로 출항시켰으며, 잦은 함포전으로 쌓인 노하우가 탄도학의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. [[17세기]]에는 [[망원조준경]]이 발명되어 원거리 [[저격]]의 개념이 등장했으며, [[19세기]]에 이르러 [[후장식]] 소총과 [[탄피]] 개념이 등장하여 안정된 자세의 사격이 가능해졌다. 이후 탄도학은 보다 복잡한 [[과학]]의 영역에 들어서게 되었는데, 최초의 [[컴퓨터]]로 널리 알려진 [[에니악]]도 탄도 계산을 위해 제작된 물건. == 관련 문서 == * [[고각|고각 궤도]] * [[궁술]] * [[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/기술#s-10]] * [[총알은 직선으로 나간다]] * [[탄도 계수]] * [[투석기]] [[분류:발사 병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