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정치인/목록]] 卓炯春 1943년 ~ [[대한민국]]의 전 [[정치인]]이다. 1943년 [[전라북도]] [[고창군]] 공음면 예전리에서 태어났다. 영광법성중학교, 광주상업고등학교(현 [[광주동성고등학교]]), [[성균관대학교]]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. 성균관대학교 재학 중이던 1964년 [[한일기본조약]] 체결에 반대하여 [[6.3 항쟁]]에 참여하였다가 구속되었다. 1969년 [[3선 개헌]] 반대 시위에 참여하였다가 구속되었다. 이후 [[신민당(1967년)|신민당]]에 몸담았다. 1988년 [[제13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통일민주당]] 후보로 [[서울특별시]] [[양천구 을]] [[선거구]]에 출마하였으나 [[평화민주당]] [[김영배(1932)|김영배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1990년 [[3당 합당]]으로 [[민주자유당]]이 출범할 때 따라가지 않고 [[민주당(1990년)|민주당]]에 잔류하였다. 이후 민주당을 탈당하고 다시 신민주연합당에 입당하였다. [[1991년 지방선거]]에서 [[신민주연합당]] 후보로 [[서울특별시의회]] [[지방의회의원|의원]]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1994년 다시 [[민주당(1991년)|민주당]]을 탈당하여 [[민주자유당]]에 입당하였다. 1996년 [[제15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자유민주연합]] 후보로 [[서울특별시]] [[양천구 을]] [[선거구]]에 출마하였으나 [[새정치국민회의]] [[김영배(1932)|김영배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[[분류:서울특별시의회의원]][[분류:신민주연합당 광역의회의원]][[분류:민주당(1991년) 광역의회의원]][[분류:민주자유당 광역의회의원]][[분류:고창군 출신 인물]][[분류:1943년 출생]][[분류:광주동성고등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