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오호십육국 왕조/기타 국가)] ||<tablealign=right> '''[[시호]]''' ||목황제(穆皇帝) || || '''[[성씨|성]]''' ||탁발(拓跋) || || '''[[휘]]''' ||의로(猗盧) || || '''생몰기간''' ||? ~ 316년 || [목차] == 개요 == 동부, 중부, 서부로 나뉘어진 [[탁발부]] 서부의 유일한 수령이자 [[대나라|대]](代)의 초대 국왕. [[탁발규]]의 조상으로 [[북위]]가 건국된 후 목제로 추존되었다. [[탁발사막한]]의 아들. == 생애 == 295년 숙부 탁발녹관[* 은황제(恩皇帝).]이 3부로 나누자 서부를 맡았으며 307년 탁발녹관이 사망하자 뒤를 이어 삼부를 다시 통일한다. 탁발의로는 [[전조(오호십육국시대)|전조]]의 [[유연(전조)|유연]]을 격퇴한 공으로 [[서진]]의 [[유곤(서진)#s-2|유곤]]에게 추천받아 여러 벼슬에 봉해졌다가 315년 남부의 통치권을 얻고 대왕(代王)에 봉해진다. 탁발의로에겐 탁발육수(拓跋六修)란 아들이 있었는데 탁발육수는 아버지 탁발의로와 함께 [[유찬(전조)|유찬]]을 함께 공격하는 등 전장을 누벼 공을 세운 아들이였다. 육수가 후계자로 책봉될 가능성이 높았으나 탁발의로는 늘그막에 아들 탁발비연(拓跋比延)을 보고 탁발비연에게만 관심을 쏟았으며 육수의 말(적마)을 뺏어 주는 등 비연을 편애했다. 어느날 탁발의로가 왕의 수레에 절을 했는데, 사실 그 안에는 탁발의로가 아닌 동생 비연이 있었고 동생한테 절을 했다는 것에 부끄러워 도성을 떠나버린다. 그 소식을 들은 의로가 크게 노하여 육수를 토벌하려 했으나 오히려 육수에게 패배하고 포로로 붙잡혀 316년 아들에게 처형당하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. 이후 탁발육수는 사촌 탁발보근에게 살해당했고 대왕 작위는 탁발보근이 계승한다. == 둘러보기(계보) == ||<-5><:><tablealign=center><#dcdcdc> '''[[대나라|{{{#000000 탁발부 서부의 역대 수령}}}]]''' || ||<:><width=30%> 탁발녹관 || {{{+1 ←}}} ||<:><width=30%> '''탁발의로''' || {{{+1 →}}} ||<:><width=30%> 신규 책봉 || ||<-5><:><tablealign=center><#dcdcdc> '''[[대나라|{{{#000000 대의 역대 국왕}}}]]''' || ||<:><width=30%> 신규 책봉 || {{{+1 ←}}} ||<:><width=30%> '''1대 목황제 탁발의로''' || {{{+1 →}}} ||<:><width=30%> 2대 문평제 탁발보근 || [[분류:탁발선비]] [[분류:추존된 황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