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align=center><-5><#c0c0c0> '''[[탁발부|{{{#000000 탁발부의 역대 수령}}}]]''' || ||<width=30%> [[탁발힐분]] || {{{+1 ←}}} ||<width=30%> '''탁발역미''' || {{{+1 →}}} ||<width=30%> [[탁발실록]] || ||<-2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400><tablebordercolor=#DC143C><tablebgcolor=#fff,#1f2023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7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DC143C 0%, #DC143C 20%, #DC143C 80%, #DC143C)" '''{{{#fff 북위 추존 황제}}}[br]{{{#fff {{{+1 始祖 神元皇帝 | 시조 신원황제}}}}}}'''}}} || ||<:><width=20%><colbgcolor=#DC143C>'''[[묘호|{{{#fff 묘호}}}]]'''||<:>'''[[시조]](始祖)''' || ||<:>'''[[시호|{{{#fff 시호}}}]]'''||<:>신원황제(神元皇帝) || ||<:>'''[[성씨|{{{#fff 성}}}]]'''||<:>탁발(拓跋)|| ||<:>'''[[휘|{{{#fff 휘}}}]]'''||<:>역미(力微) || ||<:>'''{{{#fff 생몰 기간}}}'''||<:>174년 ~ 277년 || ||<|2><:>{{{#fff '''재위 기간'''}}}||<bgcolor=#DC143C><:>'''{{{#fff 탁발부의 수령}}}'''|| ||<:>219년 ~ 277년 || [[탁발부]] [[선비족]]의 수령. [[탁발힐분]]의 차남. 신화에 따르면 탁발힐분과 천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하며, 220년에 탁발힐분이 죽자 대인이 되었다가 서부대인의 공격을 받아 패하자 몰록회의 대인 두빈에게 도망가 몸을 숨겼다. 몰록회의 보호를 받아 장천에서 부족들을 끌어모으다가 233년에 [[두빈]]이 서부를 공격했다가 실패해 말을 잃고 돌아오자 준마를 준 일로 인해 그의 사위가 되었으며, 248년에 두빈이 죽자 군사를 일으켜 대인의 두 아들을 죽이고 몰록회를 장악한다. 이 일로 이복형인 [[독발필고]]가 하서로 떠나고 탁발역미는 258년에 성락으로 근거지를 옮겨 제천행사를 통해 자신이 권력자임을 선포하며, 261년에 위나라에 아들인 탁발역휘를 인질로 보낸다. 276년에 탁발사막한을 진나라에 파견했다가 277년에 탁발사막한이 돌아가자 [[위관#s-3|위관]]이 계략을 이용해 선비족의 대인들이 탁발사막한을 죽게 만들었으며, 참언으로 탁발사막한을 죽인 것에 한을 품고 선비족 대인들의 장자를 모두 체포해 죽이려 한다는 소문이 퍼져 각 대인들이 도주하자 탁발역미는 걱정하다가 사망했다. 훗날 [[북위]]가 건국되자 신원제로 추존되었다. [[분류:탁발선비]] [[분류:남북조시대의 추존 황제]] [[분류:174년 출생]] [[분류:277년 사망]]